저는 남자친구를 무척사랑합니다. 2년을 만났고요.. 지금은 동거중입니다. 2년후에 결혼할거구요~ 남자친구집안이 어려운지라.. 몇푼씩 적금을 넣으면서 집을 마련준비하고 있습니다. 집이라도 있어야... 저희집에서 반대를 안하실테니가요~ 저희아버지께서 쪼금.. 엄하십니다. 성격이 너무강하시거든요~ㅠㅠ 학교졸업하고 취업으로인해 저는 따로나와서 20살떄부터 자취를 했구요~ 그래서 집에서는 동거사실을 모르는 상황입니다. 돈을 모을려고 시댁될곳에서 있으면서 제생활비할것까지 적금을 넣고있고요. 이곳은.. 저를 막내딸이라고 불러주시는 인자하신 시어머니와 시누이 곧되실분들과 같이 살고있는데.. 아.. 정말 너무나도 인자하신.. 어머니~너~무~ 좋습니다.저는어렸을적에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저는 평생동안 어머니모시면서 살겁니다.. (ㅎㅎ 약속드렸거든요~ 손가락걸고^^) 남자친구ㅜㅜ 2년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않는~ 설거지와 음식물쓰레기치우는거 빨래 쓰레기 봉투버리기 분리수거등등.. 냄세나거나 힘든일은 밤늦게 회사 끝나고 와서도 찡그리지 않고 다해주는 다정한 남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어렸을적 아버님이 돌아가셨고 저는 어머님이 없어서 서로 동질감도많이 느낀답니다.. 서로위해주고요~ 여기까지는 해피! 정말인복많은 사람입니다..^^ 헌데.. 문제는 27살이신 시누이님!!휴~ 벌써한숨이 27살인데 26까지는 학교도그만두고.. 17살떄부터 26살까지 일이란거 안하고 사신분입니다. 엄마테는 일간다고 돈받아서피씨방에서 있다 퇴근시간 맞춰서오구 월급날 들키면.. 다시 다닌다고하고 차비받아가고.. 이런식입니다. 제가 본횟수만해도 3~4번 ㅠㅠ 그런데.. 몇달전부터는 성화에 못이겨~ 집앞에(생산직) 일을 다니는데.. 맨날 지각에 특근도 안하고.. 그래서인지..40만원도 못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핸드폰값은 온라인게임하면서 소액결제하고 무차별한 통화로인해 폰요금만 한달 10만원 이상입니다.. 맨날 용돈받아가고.. 주말에는 피씨방가서 48시간을 있다옵니다.. 이틀에 5만원은 날리는거죠.. 또한 몸이 많이 뚱뚱하십니다.. 우울증 증세도있으시구.. 어젠 나테잘하시고 웃다가도 담날이면.. 뾰루퉁~! 또 비우맞춰놓으면.. 그담날이면.. 똑같고!! 그래서 한번 반항을 했습니다.. (맘독하니먹고 엄마 고생시키지 말라고.. 진짜.. 옆에서 내가 답답하고 화난다고)헉!헌데 동네 어머니 친구들한테 제가 막나간다고 막 헐뜯었나봅니다.. 그리고 저한테는 엄마가 엄마친구들한테 내가 잘못한다구 헐뜻었데요~(저희어머니 절대!! 네버!! 그러분아니시거등요~)근데 그상황에서는 정말 눈물이나더라구요~ 그러면서 나보고 우리집에서 당장 나가라고.. 엄마는 옆에서 아무말도 안하시고 우시고..(딸인데어찌하겠어여ㅜㅜ) 그래서 정말 저는 숨도 못쉬고 눈치보며 산답니다.. 그런데 저희 남자친구는 누나테말을 안해요.. 나한테는 다안다하면서 누나테그래버리면.. 엄마가 가운데서 더힘들어진다고요~ 이해는 가요.. 처음엔 나사랑하긴하냐구 투정부리면서 마니 싸우기도 했는데.. 어쨋든 저한테는 너무잘하는 남친이니까 또한 너무사랑하니까 그리고 여자혼자몸으로 남매키우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니에대한 애착이 깊거든요.. 저도 어머니가 불쌍하구요 ㅠㅠ 그런데 진짜 이시누이어찌해야 할까요.. 아정말 동네 아줌마들이랑 어울려다니고~~ 술먹으면 개된다는.. 오빠랑 사귀기 초창기에 자기친구들한테 저를 자랑하고 싶다고 같이술자리를 가자했는데.. 오빠가 말리더라구요.. 심하게.. 근데저는 뭐어떠냐고.. 저도 언니랑 친해지고 싶다하고 갔는데.. 웬걸 ㅡㅡ^ 술만먹음.. 씨비거는 그런.. 친구들도 다 쫌..(똘끼가있다해야하나?) 같이 술마시는데 아는 남자들 술마신다고 잠깐 갔다가제요 싫다하기도 난처하고 잠깐만 있자했는데.. 몇시간을.. 눌러서(남자를 조아라해여) 저희오빠테 자꾸 전화오길래 받았더니..(당연히데릴러온다고) 언니가 그떄부터 저테막뭐라고하는거예여~ 오빠전화왜받냐거.. 욕가지 하면서.. 정말.. 암튼 그런성격의소유자이신데.. 저는 술먹었으니까.. 하고 제가잘못했어여 하고 몇일후에사과를 청했죠.. 그런데.. 뚱뚱하시다보니 피해의식 이런것 떄문에.. 우울증 증세가있다합니다.. 갑자기 막울고.. 공공장소는 나가지도 않으려하고 이동네밖에 안다닙니다.. 밖에서는 아주순하신 분이라고 하더군요~ 싫다는 표현도 못할정도로 헌데 집에만 들어오면.. 어머니를 못잡아먹어안달이고.. (어머니는 그래서 더 안쓰러워 말을 못하시나봅니다.) 저희오빠가 뭐라고하면.. 저희오빠 피해다니고 회사도 안다니고.. 어찌해야할까요.. 저는 지금이라도 적금을 깨서라도.. 나가서 살고싶습니다.. 그런데그렇게 되면 결혼이 더욱더 늦춰질까봐.. ㅠㅠ 그게 정말 걱정입니다.. 톡여러분 어찌해야 할까요.. 정말 방법이없습니다.. 어머니도 가만히 계시는데 제가 대들지도 못하고.. 아정말 미치겠어여!!
+초딩시누이+
저는 남자친구를 무척사랑합니다.
2년을 만났고요.. 지금은 동거중입니다. 2년후에 결혼할거구요~
남자친구집안이 어려운지라.. 몇푼씩 적금을 넣으면서 집을 마련준비하고 있습니다.
집이라도 있어야... 저희집에서 반대를 안하실테니가요~
저희아버지께서 쪼금.. 엄하십니다. 성격이 너무강하시거든요~ㅠㅠ
학교졸업하고 취업으로인해 저는 따로나와서 20살떄부터 자취를 했구요~
그래서 집에서는 동거사실을 모르는 상황입니다. 돈을 모을려고 시댁될곳에서 있으면서 제생활비할것까지 적금을 넣고있고요.
이곳은.. 저를 막내딸이라고 불러주시는 인자하신 시어머니와 시누이 곧되실분들과 같이 살고있는데..
아.. 정말 너무나도 인자하신.. 어머니~너~무~ 좋습니다.저는어렸을적에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저는 평생동안 어머니모시면서 살겁니다.. (ㅎㅎ 약속드렸거든요~ 손가락걸고^^)
남자친구ㅜㅜ 2년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않는~ 설거지와 음식물쓰레기치우는거 빨래 쓰레기 봉투버리기 분리수거등등.. 냄세나거나 힘든일은 밤늦게 회사 끝나고 와서도 찡그리지 않고 다해주는 다정한 남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어렸을적 아버님이 돌아가셨고 저는 어머님이 없어서 서로 동질감도많이 느낀답니다.. 서로위해주고요~
여기까지는 해피! 정말인복많은 사람입니다..^^
헌데.. 문제는 27살이신 시누이님!!휴~ 벌써한숨이 27살인데 26까지는 학교도그만두고.. 17살떄부터 26살까지 일이란거 안하고 사신분입니다. 엄마테는 일간다고 돈받아서피씨방에서 있다 퇴근시간 맞춰서오구
월급날 들키면.. 다시 다닌다고하고 차비받아가고.. 이런식입니다. 제가 본횟수만해도 3~4번 ㅠㅠ
그런데.. 몇달전부터는 성화에 못이겨~ 집앞에(생산직) 일을 다니는데.. 맨날 지각에 특근도 안하고.. 그래서인지..40만원도 못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핸드폰값은 온라인게임하면서 소액결제하고 무차별한 통화로인해 폰요금만 한달 10만원 이상입니다.. 맨날 용돈받아가고.. 주말에는 피씨방가서 48시간을 있다옵니다..
이틀에 5만원은 날리는거죠.. 또한 몸이 많이 뚱뚱하십니다.. 우울증 증세도있으시구.. 어젠 나테잘하시고 웃다가도 담날이면.. 뾰루퉁~! 또 비우맞춰놓으면.. 그담날이면.. 똑같고!!
그래서 한번 반항을 했습니다.. (맘독하니먹고 엄마 고생시키지 말라고.. 진짜.. 옆에서 내가 답답하고 화난다고)헉!헌데 동네 어머니 친구들한테 제가 막나간다고 막 헐뜯었나봅니다..
그리고 저한테는 엄마가 엄마친구들한테 내가 잘못한다구 헐뜻었데요~(저희어머니 절대!! 네버!! 그러분아니시거등요~)근데 그상황에서는 정말 눈물이나더라구요~ 그러면서 나보고 우리집에서 당장 나가라고.. 엄마는 옆에서 아무말도 안하시고 우시고..(딸인데어찌하겠어여ㅜㅜ)
그래서 정말 저는 숨도 못쉬고 눈치보며 산답니다.. 그런데 저희 남자친구는 누나테말을 안해요..
나한테는 다안다하면서 누나테그래버리면.. 엄마가 가운데서 더힘들어진다고요~
이해는 가요.. 처음엔 나사랑하긴하냐구 투정부리면서 마니 싸우기도 했는데.. 어쨋든 저한테는 너무잘하는 남친이니까 또한 너무사랑하니까 그리고 여자혼자몸으로 남매키우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니에대한 애착이 깊거든요.. 저도 어머니가 불쌍하구요 ㅠㅠ
그런데 진짜 이시누이어찌해야 할까요.. 아정말 동네 아줌마들이랑 어울려다니고~~ 술먹으면 개된다는..
오빠랑 사귀기 초창기에 자기친구들한테 저를 자랑하고 싶다고 같이술자리를 가자했는데.. 오빠가 말리더라구요.. 심하게.. 근데저는 뭐어떠냐고.. 저도 언니랑 친해지고 싶다하고 갔는데.. 웬걸 ㅡㅡ^
술만먹음.. 씨비거는 그런.. 친구들도 다 쫌..(똘끼가있다해야하나?)
같이 술마시는데 아는 남자들 술마신다고 잠깐 갔다가제요 싫다하기도 난처하고 잠깐만 있자했는데.. 몇시간을.. 눌러서(남자를 조아라해여) 저희오빠테 자꾸 전화오길래 받았더니..(당연히데릴러온다고) 언니가 그떄부터 저테막뭐라고하는거예여~ 오빠전화왜받냐거.. 욕가지 하면서.. 정말.. 암튼 그런성격의소유자이신데..
저는 술먹었으니까.. 하고 제가잘못했어여 하고 몇일후에사과를 청했죠.. 그런데..
뚱뚱하시다보니 피해의식 이런것 떄문에.. 우울증 증세가있다합니다.. 갑자기 막울고.. 공공장소는 나가지도 않으려하고 이동네밖에 안다닙니다.. 밖에서는 아주순하신 분이라고 하더군요~
싫다는 표현도 못할정도로 헌데 집에만 들어오면.. 어머니를 못잡아먹어안달이고.. (어머니는 그래서 더 안쓰러워 말을 못하시나봅니다.) 저희오빠가 뭐라고하면.. 저희오빠 피해다니고 회사도 안다니고..
어찌해야할까요.. 저는 지금이라도 적금을 깨서라도.. 나가서 살고싶습니다..
그런데그렇게 되면 결혼이 더욱더 늦춰질까봐.. ㅠㅠ 그게 정말 걱정입니다..
톡여러분 어찌해야 할까요.. 정말 방법이없습니다..
어머니도 가만히 계시는데 제가 대들지도 못하고.. 아정말 미치겠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