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떨려요..미치겠네..

한심녀2007.05.11
조회509

안녕하세여..매일 눈팅만 하다 글 올려보긴 처음인데여..

어제 저희가 건강보험이 나가는 날인데 제가 깜빡하고 이체를 안해놔서 안빠져나간거예여..

이번에 연말정산액까지 포함되어서 금액이 다른때보다 더 많거든요..그래서 연체이자가 보니

삼십만원 돈인데 하루연체도 이걸 다 물어야하나여??

건겅보험공단에 사정해도 감면 안해주겠죠??

이걸 사장님께 말씀드려야 할지 너무 고민이예여...요즘 일도 별로 바쁘지 않은터라 더 한심하게

생각하실꺼 같은데..화도 나실테고...혹시 저같은 경험 있으신가여??

일도 안잡히고 마음이 계속 불안하고 걱정되네여...좋은 방법 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