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한달된 23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남친이 워낙에 숯기도 없고 낯을가리는 성격탓에 항상 제가 먼저 리드를 하는편입니다 처음에 사귀자고 말한것도 제가 먼저 말하구. 처음 손잡자고 한것도 제가 먼저했습니다 근데. 가만생각해보니...... 이남자. 대체 나한테 마음이나 있는건지. 아니면 거절을 닽췌 못하는성격이라서 미안한마음에 계속만나는건지.... 그렇다 보니 저조차도. 처음과는 마음이 좀다른거 같아요 이남자 정말 계속만나야 하는지 이남자 어디가 좋았는지.. 등등... 그래서 요즘은 만나면 별얘기도 안합니다 그냥 그날안부묻고 그날 있었던 얘기하고... 남자친구도 말주변이 없어서 항상 얘기만 들어줍니다 관심사를 물어봐도 그냥 웃기만 하구요 그래서 " 왜. 넌항상 웃기만해? " 라고물으면 항상 " 조으니까 " 내심 속으론. 먼저 말걸어주고 손잡아 주고 안아주길 바라는데 대체 이남자는 무슨생각인지... 휴... 그래도. 이남자. 의외로 여자들 많이 사겼더군요 주변 친구들말을 들어보면 은근히 목맨 여자들도 많았다구요 솔직히 저도 모르겠어요 지금 제가 이남자를 계속만나야 하는지두요 그렇다고 싫다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같이 있으면 설레고 긴장되고 계속같이 있고싶궁.. 근데요.. 이렇게 말도없고 숯기없던 남친이 이런말을 합니다 " 너랑 나랑은 연애방식이 너무 다르다 넌내가 어디가 좋아? 정말 좋아서 사귀는거니? 혹시라도 네가 한말에 후회한다면 미리얘기해 " 라구요... 언제는 잘해준다느니 자기친구들한테도 자랑하고 애칭도 정해서 부르더니.. 대체 이건뭔지.. 그럼 그동안 나혼자서 떠들고 나혼자서만 오버 하고 했던거예요?? 그럼.. 이남자 그동안 나랑 같이 있으면서도 없는듯 생각한거에요?? 솔직히.. 23년 서로 다른삻을 삻았고 관심사도 다르고 친구들 취향마저 다른데 하물며 당연연애 방식도 다른데.. 그래서 맟춰갈려고 노력도 했는데 아무래도 이남자. 저랑 만나는거 은근히 부담인가봐요.. 어쩌면 조을까요?? 아무래도 오늘이나 내일쯤 진지하게 말을해야할꺼 같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 악플은 사절입니다
이남자.. 정말 계속만나야할까요???
사귄지. 한달된 23살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남친이 워낙에 숯기도 없고 낯을가리는 성격탓에
항상 제가 먼저 리드를 하는편입니다
처음에 사귀자고 말한것도 제가 먼저 말하구. 처음 손잡자고 한것도 제가 먼저했습니다
근데. 가만생각해보니......
이남자. 대체 나한테 마음이나 있는건지.
아니면 거절을 닽췌 못하는성격이라서 미안한마음에 계속만나는건지....
그렇다 보니 저조차도. 처음과는 마음이 좀다른거 같아요
이남자 정말 계속만나야 하는지
이남자 어디가 좋았는지.. 등등...
그래서 요즘은 만나면 별얘기도 안합니다
그냥 그날안부묻고 그날 있었던 얘기하고...
남자친구도 말주변이 없어서 항상 얘기만 들어줍니다
관심사를 물어봐도 그냥 웃기만 하구요
그래서 " 왜. 넌항상 웃기만해? "
라고물으면 항상 " 조으니까 "
내심 속으론. 먼저 말걸어주고 손잡아 주고 안아주길 바라는데
대체 이남자는 무슨생각인지... 휴...
그래도. 이남자. 의외로 여자들 많이 사겼더군요
주변 친구들말을 들어보면 은근히 목맨 여자들도 많았다구요
솔직히 저도 모르겠어요 지금 제가 이남자를 계속만나야 하는지두요
그렇다고 싫다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같이 있으면 설레고 긴장되고 계속같이 있고싶궁..
근데요.. 이렇게 말도없고 숯기없던 남친이 이런말을 합니다
" 너랑 나랑은 연애방식이 너무 다르다 넌내가 어디가 좋아? 정말 좋아서 사귀는거니?
혹시라도 네가 한말에 후회한다면 미리얘기해 "
라구요...
언제는 잘해준다느니 자기친구들한테도 자랑하고 애칭도 정해서 부르더니..
대체 이건뭔지.. 그럼 그동안 나혼자서 떠들고 나혼자서만 오버 하고 했던거예요??
그럼.. 이남자 그동안 나랑 같이 있으면서도 없는듯 생각한거에요??
솔직히.. 23년 서로 다른삻을 삻았고 관심사도 다르고 친구들 취향마저 다른데
하물며 당연연애 방식도 다른데.. 그래서 맟춰갈려고 노력도 했는데
아무래도 이남자. 저랑 만나는거 은근히 부담인가봐요..
어쩌면 조을까요??
아무래도 오늘이나 내일쯤 진지하게 말을해야할꺼 같네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
악플은 사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