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은 죽음에 대해서 한번 집중 탐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앞서 설명드린 글을 보시면 대략적으로 감이 잡혔겠습니다 만, 우리가 두려워 하는 이 죽음! 이라는 것이 과연 어떤것인가? 질의응답 식으로 한번 글을 써보도록 하것습니다..ㅋㅋㅋ 1.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것입니까?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물질계의 육체로 맞춰진 자아본질의 초점을 아스트럴계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는다고 해서 어디로 가는것은 아니며... 같은 시공간 장소에 머물게 되지만.. 물질 적인 작용을 할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단, 아스트럴체로의 작용이 시작되어.. 강한 상념(그리워 하는 연인, 부모, 형제를 보고싶다 등)이 생기게되면 아스트럴계에서 정신을 차렸을때 이미 무의식중에 그리워 하던 장소나 연인의 근처에 이동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때.. 그들의 상념은 상상을 초월해서 대상자의 아스트럴체에 자극을 주게되어 눈에서 아스트럴계(즉 귀신)이 보이게 될수도 있습니다. 2. 저승사자는 있습니까? 저승사자는 없습니다. 죽음과 윤회의 과정은 본인 스스로의 영혼을 진화하기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죽음을 인도하기 위해 데리러 오는 사자 라는 것은 없습니다. 단지 그 영혼의 양상에 따라.. 칙칙한 아스트럴계에서 오랫동안 머무느냐.. 아니면 상부층계에서 더 영혼의 휴식을 취하느냐에 다른 것입니다. 3.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까? 천국과 지옥이란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것과 빗대어 말씀드릴수 있는 것은 있습니다. 사람이 저질적인 사고의식과 저조된 진화를 보이고.. 본능에 탈피되지 못하였을때는 그의 파동이 상부계에 작용이 되질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모든 계층을 같은 시공간 사이에 끼고 있으면서도.. 다른 계층을 인식하지 못하는것처럼 그런 저속한 영혼이 육체를 잃었을때 눈을 뜨게 되는것은... 아스트럴계중에서도 가장 하층부에서 초점이 맞춰집니다. 이것은 누군가에 의해 강압적으로 그곳에 가두는 것도 아니고.. 그곳을 지나야 할 과정도 아닌... 그 영혼의 본질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성숙도와 진화도가 높으면 그런 계층에 초점이 맞춰질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의 상념은 물질계의 저속한 욕망따위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천국이라고 말씀드릴수도 있는 곳은.. 우리 영혼이 진화의 과정을 모두 밟고 가장 깨끗한 상태에서 갈수 있는 최종목적지인 곳입니다. 이곳에 대해서는 아직 잘은 모르지만.. 태양계를 관장하는 신의 바로 밑에 있는 곳이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4. 죽기 싫습니다..ㅋㅋㅋ 죽는 다는 것은 자아본질이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하지.. 육체를 잃는 것이 죽음은 아닙니다. 영혼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영구적인 것이라고도 말할수 없습니다. 태초부터 무엇인가에 의해 생성된 것이기 때문이겠죠.. 조물주가 우리의 영혼을 왜 진화시키려 하는지 이유는 알수 없습니다.. 우리가 삶을 아둥바둥 사는것이.. 영혼진화에 얼마나 방해가 될까요? 이 물질계는 각 층계중에 가장 하부에 속하는 고체, 액체, 기체, 에테르체 이 4가지 물질로 이루어진 곳입니다. 상부층계는 저런 물질의 작용은 거의 일어나지 않거나 더 상부로 가게 되면 아예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사후세계와는 본질자체가 다른 곳입니다. 시간만 봐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시간이 물이 흐르는 한없이 흐른다고만 생각하지만.. 상부층계의 시각으로 시간을 바라본다면 다음에 설명할 글 처럼 느끼게 될것입니다. "영원히 멈추지 않는 기차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태어나서 이곳에서 먹고 배우고 친구를 사귀고 했던 청년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창밖을 보면.. 항상 주변 배경들은 뒤로 흐르게 될것이고... 기차가 멈추는 것을 경험하지 못한 청년은.. 이 배경은 흐르는 것이 아닌... 하나의 멈추어진 제각각의 요소들이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할것입니다. 그에게 보이는 배경은 산은 항상 오르락 내리락 모양을 변화하고 있고.. 전신주는 일정간격으로 지나가며.. 하늘의 구름은 항상 오묘하게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사후세계에 대해서 깊이 빠져들려고 하지 마세요.. 우리는 조그마한 희망을 위해서 하루하루 노력하고... 작은 꿈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런 행복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가 있죠.. 사후세계의 본질들을 잘못해석하게 되면.. 물질계의 삶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해석하는 오류를 범할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쨋든 저쨋든 이 물질계 삶을 살게 되었고.. 열심히 살아가면 됩니다. 영혼을 닦고 가꾸세요.. 남에게 악행을 하지마세요.. 누구를 미워하지도 마세요.. 마음속으로 그런 생각조차 하지 마세요...(상층부에서는 그것이 큰 진동으로 변화됩니다) "그런것을 실천하면 돈이 나옵니까? 누가 칭찬을 해줍니까??" 돈같은 저속한 물질계의 인공물은... 결국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보다 몇천배가 중요한 가치는 자기자신의 영혼의 진화입니다. 저런 작은 마음가짐이 영혼을 진화시켜... 윤회를 벗어나는 가장 빠른길입니다. 오늘은 요까지;;ㅋ
제6탄, 귀신 그것이 알고싶다 [죽음]
음.. 오늘은 죽음에 대해서 한번 집중 탐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앞서 설명드린 글을 보시면 대략적으로 감이 잡혔겠습니다 만,
우리가 두려워 하는 이 죽음! 이라는 것이 과연 어떤것인가?
질의응답 식으로 한번 글을 써보도록 하것습니다..ㅋㅋㅋ
1.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는것입니까?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물질계의 육체로 맞춰진 자아본질의 초점을 아스트럴계로 옮겨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는다고 해서 어디로 가는것은 아니며... 같은 시공간 장소에 머물게 되지만..
물질 적인 작용을 할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단, 아스트럴체로의 작용이 시작되어.. 강한 상념(그리워 하는 연인, 부모, 형제를 보고싶다 등)이 생기게되면 아스트럴계에서 정신을 차렸을때 이미 무의식중에 그리워 하던 장소나 연인의 근처에 이동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때.. 그들의 상념은 상상을 초월해서 대상자의 아스트럴체에 자극을 주게되어
눈에서 아스트럴계(즉 귀신)이 보이게 될수도 있습니다.
2. 저승사자는 있습니까?
저승사자는 없습니다. 죽음과 윤회의 과정은 본인 스스로의 영혼을 진화하기 위한 과정이기 때문에
죽음을 인도하기 위해 데리러 오는 사자 라는 것은 없습니다.
단지 그 영혼의 양상에 따라.. 칙칙한 아스트럴계에서 오랫동안 머무느냐.. 아니면 상부층계에서
더 영혼의 휴식을 취하느냐에 다른 것입니다.
3. 천국과 지옥은 있습니까?
천국과 지옥이란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것과 빗대어 말씀드릴수 있는 것은 있습니다.
사람이 저질적인 사고의식과 저조된 진화를 보이고.. 본능에 탈피되지 못하였을때는
그의 파동이 상부계에 작용이 되질 않습니다.
지금 우리가 모든 계층을 같은 시공간 사이에 끼고 있으면서도.. 다른 계층을 인식하지 못하는것처럼
그런 저속한 영혼이 육체를 잃었을때 눈을 뜨게 되는것은... 아스트럴계중에서도 가장 하층부에서
초점이 맞춰집니다. 이것은 누군가에 의해 강압적으로 그곳에 가두는 것도 아니고.. 그곳을 지나야
할 과정도 아닌... 그 영혼의 본질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성숙도와 진화도가 높으면 그런 계층에 초점이 맞춰질 이유가 없습니다.
그들의 상념은 물질계의 저속한 욕망따위는 없으니까요...
그리고.. 천국이라고 말씀드릴수도 있는 곳은.. 우리 영혼이 진화의 과정을 모두 밟고
가장 깨끗한 상태에서 갈수 있는 최종목적지인 곳입니다.
이곳에 대해서는 아직 잘은 모르지만.. 태양계를 관장하는 신의 바로 밑에 있는 곳이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4. 죽기 싫습니다..ㅋㅋㅋ
죽는 다는 것은 자아본질이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하지.. 육체를 잃는 것이 죽음은 아닙니다.
영혼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영구적인 것이라고도 말할수 없습니다.
태초부터 무엇인가에 의해 생성된 것이기 때문이겠죠..
조물주가 우리의 영혼을 왜 진화시키려 하는지 이유는 알수 없습니다..
우리가 삶을 아둥바둥 사는것이.. 영혼진화에 얼마나 방해가 될까요?
이 물질계는 각 층계중에 가장 하부에 속하는 고체, 액체, 기체, 에테르체 이 4가지 물질로
이루어진 곳입니다.
상부층계는 저런 물질의 작용은 거의 일어나지 않거나 더 상부로 가게 되면 아예 없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사후세계와는 본질자체가 다른 곳입니다.
시간만 봐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시간이 물이 흐르는 한없이 흐른다고만 생각하지만..
상부층계의 시각으로 시간을 바라본다면 다음에 설명할 글 처럼 느끼게 될것입니다.
"영원히 멈추지 않는 기차가 있습니다. 이곳에서 태어나서 이곳에서 먹고 배우고 친구를 사귀고
했던 청년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창밖을 보면.. 항상 주변 배경들은 뒤로 흐르게 될것이고...
기차가 멈추는 것을 경험하지 못한 청년은.. 이 배경은 흐르는 것이 아닌... 하나의 멈추어진
제각각의 요소들이라고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할것입니다.
그에게 보이는 배경은 산은 항상 오르락 내리락 모양을 변화하고 있고.. 전신주는 일정간격으로
지나가며.. 하늘의 구름은 항상 오묘하게 움직이는 것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사후세계에 대해서 깊이 빠져들려고 하지 마세요..
우리는 조그마한 희망을 위해서 하루하루 노력하고... 작은 꿈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갑니다.
그런 행복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재미가 있죠..
사후세계의 본질들을 잘못해석하게 되면.. 물질계의 삶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해석하는
오류를 범할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쨋든 저쨋든 이 물질계 삶을 살게 되었고..
열심히 살아가면 됩니다. 영혼을 닦고 가꾸세요..
남에게 악행을 하지마세요.. 누구를 미워하지도 마세요..
마음속으로 그런 생각조차 하지 마세요...(상층부에서는 그것이 큰 진동으로 변화됩니다)
"그런것을 실천하면 돈이 나옵니까? 누가 칭찬을 해줍니까??"
돈같은 저속한 물질계의 인공물은... 결국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것보다 몇천배가 중요한 가치는 자기자신의 영혼의 진화입니다.
저런 작은 마음가짐이 영혼을 진화시켜... 윤회를 벗어나는 가장 빠른길입니다.
오늘은 요까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