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올해 22살 마트에서 알바하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잠시 휴학중이라, 알바하고 있는데... 매번 가게 오실때마다 음료수를 사시고 절 주고 가시는 남자분이 있는데요 보기에도 나이가 저보단 한참 있어보여요. 음료수도 건강을 생각해서, 그런 음료수 말 안하셔도 아시죠? 그렇게 한 5번 음료수만 주시고 가셨는데, 얼마전에 가게로 전화가 왔어요ㅠ 음료수 잘 먹어냐면서, 실례인건 알지만 연락처좀 알구 싶다고. 제가 머뭇머뭇 하니깐, 자기 연락처 줄테니깐 번호찍어 달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무심결에 번호 갈켜줬느데. 괜찮은 사람 같아서 만났는데. 정말 자상해요 근데 나이가.. 27살이라는데ㅠ 모모기업에 다니고 있는데...직장도 참 좋고~ 음료수를 사와도 손수 직접 따서 주고, 머하고 싶다 하나하나 말 안해도, 다 알아서 말해주고 근데, 느낌에...계속 만나면 안될것 같다는 그런 느낌이 자꾸 들어요. 지금 3번 만났는데 앞으로 더 만나다 보면 제가 완전 빠져 버릴것 같아요. 선수 느낌이 나는 이 남자한테 빠져 버릴까바 너무 심란해요. ㅠ_ㅠ
선수기질 다분한 이 남자.
전 올해 22살 마트에서 알바하고 있는 여학생입니다.
잠시 휴학중이라, 알바하고 있는데...
매번 가게 오실때마다 음료수를 사시고 절 주고 가시는 남자분이 있는데요
보기에도 나이가 저보단 한참 있어보여요.
음료수도 건강을 생각해서, 그런 음료수 말 안하셔도 아시죠?
그렇게 한 5번 음료수만 주시고 가셨는데,
얼마전에 가게로 전화가 왔어요ㅠ
음료수 잘 먹어냐면서,
실례인건 알지만 연락처좀 알구 싶다고.
제가 머뭇머뭇 하니깐,
자기 연락처 줄테니깐 번호찍어 달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무심결에 번호 갈켜줬느데.
괜찮은 사람 같아서 만났는데.
정말 자상해요
근데 나이가.. 27살이라는데ㅠ
모모기업에 다니고 있는데...직장도 참 좋고~
음료수를 사와도 손수 직접 따서 주고,
머하고 싶다 하나하나 말 안해도, 다 알아서 말해주고
근데, 느낌에...계속 만나면 안될것 같다는 그런 느낌이 자꾸 들어요.
지금 3번 만났는데
앞으로 더 만나다 보면 제가 완전 빠져 버릴것 같아요.
선수 느낌이 나는 이 남자한테
빠져 버릴까바 너무 심란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