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 어이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삼각김밥먹다 죽을뻔 한 사람2007.05.11
조회14,717

삼각김밥 먹다가 죽을뻔 한 사연 읽어 보신분들도 있으시겠고 없는분도 많으시겠죠..

 

제가 삼각 김밥 먹다가 죽을뻔 한지... 벌써 4일이 되어갑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반성하는 기미도 안보이고...  사장님이시라는 분.. 전화한통 없고

 

얼굴 한번 보지 못했습니다...

 

여러네티즌 분들의 댓글과 응원글을 보고 ..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저는 그냥 사건이 커지기 보다는... 앞으로의 식품제조에 관한은 이런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였습니다..

 

계속되는 제조회사측의 말도안돼는 주장과...  사장님과의 통화를 원했지만.. 단 한번도 없었답니다..

 

어제 5월 10일 13시30분 가량 그 제조 회사에 전화를 넣었답니다...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습니다..

 

다른 어떤 분과의 대화도 안하고 싶어요.. 전부 서로 다 다른말들만 하시고.. 머리아프고

 

 다른분들과의 대화중에 화내기도 싫고 해서.. 사장님과의 통화를 원하였습니다...

 

여러분 이게 어려운 부탁일까요... 제에게는 조그마한 식품회사니 어쩌니 꼭 신고 해야겠냐느니..

 

이런말하면서...사장님이시라는분은.. 16:00 (오후4시에) 서울에 병원 진료 예약이 있으셔서

 

자리에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칩시다.... ㄴ ㅔ!!  믿어 드리겠습니다... 다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화한시간은 2시도 안된 시간입니다... 가는길이시라면 휴게소 들러서..

 

아니면 병원이시라면... 나와서 전화한통하는게 어려운가요 ...  <- 이말 그 제조회사 저랑 통화

 

하는 분에게 해봤습니다...  그러니 이렇게 말하시더군요... 진료를 위해 금식중이시라고.. 어쩌고

 

저쩌고...  여러분.. 금식이랑 전화통화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됍니다.. 그리고.. 그렇다고 칩시다..

 

그럼 이제껏 병원 진료 안받으러 간날은 도데체 머하셨나요.... <-- 물어보니...

 

아무대답도 없거  막말로 방사라고 하나... 딴소리 합니다...

 

 화가나서.. 통화중에 제가 언성이 높아지더군요..  그랬더니.. 큰소리 지르지 말라고!!

 

내가 당신한테 큰소리 들을 이유도 없고 내나이 54인데.. 아들뻘도 안돼는사람이  어디서 큰소리냡니다..

 

그래요 죽을죄를 졌습니다... 제가 당신내들 회사가 만들 김밥 먹은게 잘못이군요..

 

그 김밥먹고 이물조각에 목구멍 찔린게 죄군요... 여러분.. 위에 연세가 54란 분이.. 자기는 거짓말

 

안한답니다.. 그런데요.. 그런사람이 저 제조회사측 아무도 저 얼굴도 못보고 했는데...

 

합의 잘됐다고 하던데 무슨 소리냐고 합니다.... 오히려 구미대리점 사장?? 이 저랑 만나서

 

잘해결됐다고 했답니다.. 저는 어이가 없습니다.. 아무도 못만나봤는데...

 

저렇게 말하는분이 거짓말을 안하신다고 하믄서 .. 어이없는.. 그래서 강경하게 나갔습니다..

 

 " 제가 다른거 다 필요 없고... 사장님이든 그 회사 총 책임자.. 사장을 대표할수 있는 직위분

 

구미 올라오라고 했습니다.."  이 내용을 말하면서도 옥신각신 하게 되더군요...

 

대구에서 구미가 가기가 그렇다면서... 여러분 대구에서 남구미 40분 걸립니다...

 

저는 현재 구미 인동지역에 거주 하고 있으며... 해뜨고 해질때까지 10번은 왕복할수 있는 거리 아닌가요

 

 제가 언성을 높히고 당장 올라오세요.. 지금 사건이 난지 몇일인데 얼굴도 안비추고 대응도 안하는

 

회사가 어디있냐고 소리쳐서 ... 겨우 그분이 오신다고 하더군요...

 

드디어 오후 3시 45분 가량..전화가 왔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어버이날 부모님과 통화하다가 사건이 났습니다... 그래서 부모님도 이일을

 

알고 계시지요.. 부모님께서 딱 있었던 일만 말해고 쓸데없는말 말고.. 조용히 해결하거라..

 

란 말을 듣고  저.. 상해진단서(고소용) 안끊었었습니다... 웬줄아세요...

 

일반진단서가 아닌 상해 진단서를 끊게 되면... 제조회사측에 더 안좋은 영향이 가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까지 해서 만난자리인데... 좋게좋게 넘어가나 싶었습니다..

 

또 엉뚱한 소리 하시길래... 저기요 보니까 합의는 생각도 안하시고 아무 준비도 안돼있는 상태시군요..

 

사장님에게 보고는 드리고.. 오셨나요.. 물어봤습니다..   통화했고 자기네들이 대응이 느려서

 

이렇게 일이 켜져서 죄송하다고 말까지 하고 왔답니다... 여기서..잠깐..

 

그 제조회사 사장님 벙어리 아니시네요..... 오기전에 전화통화 하셨다구요...

 

금식이 어쩌고 저쩌고 전화통화를 못하신다고.... 도저히 열이 받아서 안돼겠더군요

 

다시 내려가시고 사장님 대동하셔서 오시던지... 사장님 직접 오시라고 말해 드리고

 

돌려 보냈답니다...  그리고 한 30분이 지났을까요... 제가 대화중에 보험은 들으시고 판매하세요?

 

라고 물었더니만.. 들었다고 당당하게 그러시더군요.. 그런데 그 보험회사쪽에서 저한테 전화가

 

오는 겁니다.  어떤게 된거냐고.. 물으시길레...  상황을 말씀 드렸죠.. 그랬더니..

 

보험회사측도 저희가 도와드릴일이 없겠군요.. 라는 말과 함께.. 끊었습니다..

 

11일 점심시간 쯤이였습니다  당당하게 제조회사 그 연세가 54세 라는 분 전화오더군요..

 

" ㅎㅎ 안녕하세요 DJ유통 입니다.  어떠케 몸은 좀 나아졌나요 ㅎㅎㅎ

 

보호회사측에서 전화는 갔죠?? ㅎㅎ 어떻게 생각 잘해보셨습니까? ......."

 

 정말 열받습니다.. 보험회사측에 확인이라도 하시고 전화를 주시지... 그럼..

 

위에 말을 듣고 무슨생각이 드세요..저분 보험회사측에서 저에게 어떤말을 하고..결정이 난것도

 

모르고 당당히 말하신겁니다... 올라오는 욕을 꾹참고  " 네 전화 잘 받았네요..

 

그런데 보험회사측에는 전화를 안해보셨나봐요?  보험회사측에는 참여할 권한이 없다고 말하시곤

 

끊으셨는데... 그리고 뭘 생각해보란 말씀인가요...   어이가 없군요.. 대책이 안서는 분입니다..

 

그래서 답도 안나오고 저는 이렇게 방치 상태입니다...

 

 보험회사 전화한통 했다는 것만으로 그냥 손놓고 또 계셨던 겁니다...  확인도 안하고..

 

자기네들이 들어있는 보험사가 손때겠다고 했는데... 

 

이젠 저도 지쳐갑니다.. 답이 안보이네요.. 솔직히 저 저제조회사 안타까운 맘도 들어서

 

신고 안하고 조용히 잘 합의 볼려고 했는데.. 하는거 보니 또 저랑 똑같은 일이 생길거 같아서

 

신고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널리널리 알려서  저런회사

 

다시는 생기지도 않고 이런일 생기지도 않게 도와주세요....

 


 여러분 !! 어이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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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 !! 어이가 없어서 글 올립니다...     제가 첫번째로 글올린 주소 입니다  한번더 확인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http://pann.nate.com/b1611394
  이것이 제가 첨 올린 글입니다..이런일이 절대 생기지 않도록 여러분 도와주세요...   15일 식약청에서 전화가 왔어요.. 대답은..    http://pann.nate.com/b1624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