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글을 쓰면, 혼자 이렇게 있는 것보단 나을 껏 같아.. 글을 써보려구여. 친구들이 있긴하지만.. 전화해도..다들 바쁘고, 만나기 힘들고.. 제 곁에는 아무도 없는 것 같아여. 노래를 들어도, 정말 좋아하던 일도..의미가 없는 듯 느껴지고.. 바쁘게 살기위해, 이것저것 배우고 있지만.. 그때 뿐.. 밤에 혼자가 되면.. 답답해 미칠 껏 같아여. 우울하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고이고.. 가슴에..목에, 얹힌거 같고.. 그렇게 힘들.. 그런 일은 특별히 없는 것 같은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여. 지금도 집에서 떨어져 살고 있지만.. 2달후쯤엔 혼자 살아야 할텐데.. 무서움 많이 타고, 생각 많고, 쉽게 우울해 하는데.. 잘지낼 수 있을지 걱정이에여. 평소에는 잘 웃고, 장난도 잘 치는 편인데.. 혼자있으면, 다른 사람이 되는 것 같네여.. 그래서 가식적인거 같다는 말을 듣나바여.. 그냥..트러블 없이 왠만한건 웃으며 넘어가려고 하는 편인데.. 오해를 많이 사여.. 잘 모르겠네여.. 어떤게 옳은 것인지.. 어떻게 사는 게 행복한 것인지
혼자 있으면, 눈물이 날정도로 우울해져여..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라도 글을 쓰면, 혼자 이렇게 있는 것보단 나을 껏 같아..
글을 써보려구여.
친구들이 있긴하지만..
전화해도..다들 바쁘고,
만나기 힘들고..
제 곁에는 아무도 없는 것 같아여.
노래를 들어도,
정말 좋아하던 일도..의미가 없는 듯 느껴지고..
바쁘게 살기위해, 이것저것 배우고 있지만..
그때 뿐..
밤에 혼자가 되면..
답답해 미칠 껏 같아여.
우울하고..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고이고..
가슴에..목에, 얹힌거 같고..
그렇게 힘들..
그런 일은 특별히 없는 것 같은데..
왜그런지 모르겠어여.
지금도 집에서 떨어져 살고 있지만..
2달후쯤엔 혼자 살아야 할텐데..
무서움 많이 타고, 생각 많고, 쉽게 우울해 하는데..
잘지낼 수 있을지 걱정이에여.
평소에는 잘 웃고, 장난도 잘 치는 편인데..
혼자있으면, 다른 사람이 되는 것 같네여..
그래서 가식적인거 같다는 말을 듣나바여..
그냥..트러블 없이 왠만한건 웃으며 넘어가려고 하는 편인데..
오해를 많이 사여..
잘 모르겠네여..
어떤게 옳은 것인지..
어떻게 사는 게 행복한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