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써야 속이 시원할거 같은데도 그녀가 눈치첼까지봐 다 털어놓지도 못하겠습니다.. 써야할 레폿이 많은데 네이트에다 레폿을 쓰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한지 아시죠?? 제 나이 26.. 대학교 2학년입니다.. 02학번이고 당근 예비역이죠... 저에게 여자는 언제나 돌같이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사고방식이 그랬구요.. 그런데 봄이 다가오듯 저에게 사랑도 다가왔습니다... 사랑이면 사랑이지 왜 짝사랑이냐고요~~~~~ 그녀 생각을 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제 생각엔 여자보는 눈이 높지 않는데... 친구들이 하는말이 상당히 까다롭다고 합니다... 통통한 그녀.. 몸매도 통통합니다.. 처음 봤을때 순수함에 필이 꽂쳤습니다... 그래서 '우연이란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명이 놓아준 다리다' 라 생각했기에 이궁리 저궁리 끝에 알게되었습니다.. 밥도먹고 술도하고... 연락처도 주고받고... 알고봤더니 새내기더라구요.. 새내기라서 그런지 느낌이 1톤트럭에 5톤정도 화물을 실은듯...ㅋㅋㅋ 지금은 오빠동생으로 지냅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별 관심이 없는듯 합니다... 저는 좋아서 미치겠는데~~~ 다른방법으로 접근하기 위해 1주일째 연락을 안해보고 기다려도 보는데.. 현재상황.. 절대 연락안오고 있습니다.. 제가 연락하지 않음 태양 표면에서 지렁이가 춤을추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기 전까진 연락을 안할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는 잘생긴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아주 못생긴건 아니구 나이좀 들어보입니다... 제 자신을 알기에 제가 먼저 다가가려고 하는데... 그녀는 눈앞에 신기루 같습니다.. 그녀에게 다가가는 지도도 없고... 지금 심정 비유를 해보면 자동차 출발한때 1단넣고 rpm만 올리고 2단을 넣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소리는 커지고 앞으로 나가지는 않고... 답답합니다... 친구들은 연락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는 못할거 같습니다.. 저 좋다고 2년을 쫒아다닌 여자도 있었습니다.. 저의 무관심에 지금은 연락두절상태 입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그녀의 심정 이해가 갑니다.. 내가 못할짓을 했구나.. 당해본 사람만이 아는 이 마음.... 또 아파본 사람만이 아는 심정... 너무 아픕니다... 아무것도 못합니다.. 이런 상태가 바보라는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내 머리속의 C. E. Y.
답답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구구절절한 이야기를 써야 속이 시원할거 같은데도
그녀가 눈치첼까지봐 다 털어놓지도 못하겠습니다..
써야할 레폿이 많은데 네이트에다 레폿을 쓰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한지 아시죠??
제 나이 26.. 대학교 2학년입니다.. 02학번이고 당근 예비역이죠...
저에게 여자는 언제나 돌같이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사고방식이 그랬구요..
그런데 봄이 다가오듯 저에게 사랑도 다가왔습니다...
사랑이면 사랑이지 왜 짝사랑이냐고요~~~~~
그녀 생각을 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제 생각엔 여자보는 눈이 높지 않는데... 친구들이 하는말이 상당히 까다롭다고 합니다...
통통한 그녀.. 몸매도 통통합니다.. 처음 봤을때 순수함에 필이 꽂쳤습니다...
그래서 '우연이란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명이 놓아준 다리다' 라 생각했기에
이궁리 저궁리 끝에 알게되었습니다.. 밥도먹고 술도하고... 연락처도 주고받고...
알고봤더니 새내기더라구요.. 새내기라서 그런지 느낌이 1톤트럭에 5톤정도 화물을 실은듯...ㅋㅋㅋ
지금은 오빠동생으로 지냅니다.. 하지만 그녀는 저에게 별 관심이 없는듯 합니다...
저는 좋아서 미치겠는데~~~ 다른방법으로 접근하기 위해 1주일째 연락을 안해보고 기다려도 보는데..
현재상황.. 절대 연락안오고 있습니다..
제가 연락하지 않음 태양 표면에서 지렁이가 춤을추고 있다는 소식이 들리기 전까진
연락을 안할것만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는 잘생긴게 아닙니다.. 그렇다고 아주 못생긴건 아니구 나이좀 들어보입니다...
제 자신을 알기에 제가 먼저 다가가려고 하는데...
그녀는 눈앞에 신기루 같습니다.. 그녀에게 다가가는 지도도 없고...
지금 심정 비유를 해보면 자동차 출발한때 1단넣고 rpm만 올리고 2단을 넣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소리는 커지고 앞으로 나가지는 않고... 답답합니다...
친구들은 연락하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는 못할거 같습니다..
저 좋다고 2년을 쫒아다닌 여자도 있었습니다..
저의 무관심에 지금은 연락두절상태 입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그녀의 심정 이해가 갑니다..
내가 못할짓을 했구나.. 당해본 사람만이 아는 이 마음....
또 아파본 사람만이 아는 심정...
너무 아픕니다... 아무것도 못합니다.. 이런 상태가 바보라는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