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끊지 못할꺼면 순한 담배라도 피라던 아내의 성화에 못이긴 척 에쎄 순을 피우기 시작한 게 어느 덧 1년이로군요. 에쎄 순을 피운지 한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친구가 피우는 더 원 0.5를 알게 됐는데 에쎄 순도 0.5가 나왔으면 하고 은근 바랬었어요. 순한 담배만 계속 피우다 보니 더 순한 담배를 찾게 되더라구요. 더 원 0.5도 좋지만 가는 담배 중에서도 0.5가 있었으면 했는데 드디어 에쎄 순 0.5가 나왔네요. 저야 워낙 에쎄 순을 좋아해서.. ^^; 에쎄 순 0.5도 완전 마음에 드네요 역시 에쎄 순만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도 여전하면서 담배 고유의 맛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더 순한 담배를 피게 되었으니 아내 잔소리에 대응할 거리가 생긴 거 같네요.. 저처럼 기존보다 더 순하면서도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간직한 담배를 기다리시던 분들에겐 희소식일 것 같네요. ^^
드디어 에쎄 순도 0.5가 나왔네요~
담배를 끊지 못할꺼면 순한 담배라도 피라던 아내의 성화에 못이긴 척
에쎄 순을 피우기 시작한 게 어느 덧 1년이로군요.
에쎄 순을 피운지 한 6개월 정도 지났을 때 친구가 피우는 더 원 0.5를 알게 됐는데
에쎄 순도 0.5가 나왔으면 하고 은근 바랬었어요.
순한 담배만 계속 피우다 보니 더 순한 담배를 찾게 되더라구요.
더 원 0.5도 좋지만 가는 담배 중에서도 0.5가 있었으면 했는데
드디어 에쎄 순 0.5가 나왔네요.
저야 워낙 에쎄 순을 좋아해서.. ^^; 에쎄 순 0.5도 완전 마음에 드네요
역시 에쎄 순만의 깔끔하고 담백한 맛도 여전하면서 담배 고유의 맛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더 순한 담배를 피게 되었으니 아내 잔소리에 대응할 거리가 생긴 거 같네요..
저처럼 기존보다 더 순하면서도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간직한 담배를 기다리시던 분들에겐
희소식일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