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를 들어갔죠 전공은 기계자동차학과 머 한국대다수 남자분들이 격는 과정이겠지요 그리고,,,한국의지금 쓰레기 같은현실에 빌어먹을 영어가 안되면 취업이 힘들다는 사실!! Fuckin 그리고 능력과 기반이
없으면 결혼 못한다는 강박관념 머 집을 사야 한다. 돈을 모아야한다,좋은직장을 구해야 한다,
이런것들 그래서 전 결심했죠 영어를 공부해서 좋은 직장을 구해야지!라고 그리고 전 곧바로 휴학을 하고
슝~호주로 날라 왔습니다. 지금은 영어공부도 하고 일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본론은 여기와서
보니 한국사회가 정말 타락할때로 타락하고 부패할대로 부패 한것같습니다. 한국인들의 남에게 보이는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관념 물론 저도 그속에서 마치 공장에서 찍어내는 생산품중에 하나일뿐이 었던걸
깨달았습니다. 여기와서 보니 정말 사람들 인식자체가 한국사람이랑은 정반대 모르는사람이라도 지나가면서 가벼운 미소와 잘지내냐는 안부인사 처음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ㅎ 여기 오주사람들은 개개인의
특성을 존중해줍니다 대학나와서 마트에서 물건정리한다고하면 과연 한국에서는 어떤 눈을 가지고 바라볼까요? 능력없는놈 변변치않은놈 물론 결혼하려면 상대편 집에서 반대는 물론이거니와..ㅡㅡ;
말하려면 끝이 없겠지만,,,그래서 전 마트일하는 외국친구에게 물어봤죠 사는게 행복하냐고? 물론행복하다네요 조금있음 결혼도하고 나라에서 보조금주는걸로 집도사고 조그마한 자기요트를 가지려고 돈을 모은다네요..이런게 진짜 인간이 태어나서 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요? 크지않더라도 나와가족들이 살아가는조그마한집 주말에는 뒷뜰에 텃밭을 가꾸거나 여가생활을 즐기고 풍족하지 않지만 모자람없이 그렇게
자기가 할수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게 행복이고 인간이 살아가는 진짜 진리라고 생각해봅니다.
반면에 한국은 어떻습니까?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는 여성부에다가 여자들,,군대도 안가면서 남녀평등주장하고 (다른외국 여자도 군대 갑니다 알아보시길) 결혼하려면 집에다가 차 대기업 얼어죽을 대기업
수학을 배웠으면 분수를 알고 국어를 배웠으면 주제를 알아야 하는법 거기다가 남자외모,키? 말하려면
입아프고 이쯤에서 글을 줄이겠습니다. 전 한국들어가더라도 행복할수있는 삶을 살아 가려합니다.
내가 살아 가는 이유?
처음으로 톡에 글을 적어보네요
맨날 구경만 하다가 글 한번써 봅니다. 요즘들어 살다가 문득 이런생각을 해보신분 계세요?
얼마전에 불현듯 이런 생각이 저한태 스치더군요...저는 올해 25살 남자입니다
살아온 인생을 압축해보면 중학교까진 무난하게 살다가 그때부터 약간?방탕한 생활을 했죠.
그러다 이건 아니다 싶어 정신차리고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를 준비해서 합격하고 군대갔다온다음
대학교를 들어갔죠 전공은 기계자동차학과 머 한국대다수 남자분들이 격는 과정이겠지요 그리고,,,한국의지금 쓰레기 같은현실에 빌어먹을 영어가 안되면 취업이 힘들다는 사실!! Fuckin 그리고 능력과 기반이
없으면 결혼 못한다는 강박관념 머 집을 사야 한다. 돈을 모아야한다,좋은직장을 구해야 한다,
이런것들 그래서 전 결심했죠 영어를 공부해서 좋은 직장을 구해야지!라고 그리고 전 곧바로 휴학을 하고
슝~호주로 날라 왔습니다. 지금은 영어공부도 하고 일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본론은 여기와서
보니 한국사회가 정말 타락할때로 타락하고 부패할대로 부패 한것같습니다. 한국인들의 남에게 보이는걸
중요하게 생각하는 관념 물론 저도 그속에서 마치 공장에서 찍어내는 생산품중에 하나일뿐이 었던걸
깨달았습니다. 여기와서 보니 정말 사람들 인식자체가 한국사람이랑은 정반대 모르는사람이라도 지나가면서 가벼운 미소와 잘지내냐는 안부인사 처음엔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ㅎ 여기 오주사람들은 개개인의
특성을 존중해줍니다 대학나와서 마트에서 물건정리한다고하면 과연 한국에서는 어떤 눈을 가지고 바라볼까요? 능력없는놈 변변치않은놈 물론 결혼하려면 상대편 집에서 반대는 물론이거니와..ㅡㅡ;
말하려면 끝이 없겠지만,,,그래서 전 마트일하는 외국친구에게 물어봤죠 사는게 행복하냐고? 물론행복하다네요 조금있음 결혼도하고 나라에서 보조금주는걸로 집도사고 조그마한 자기요트를 가지려고 돈을 모은다네요..이런게 진짜 인간이 태어나서 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요? 크지않더라도 나와가족들이 살아가는조그마한집 주말에는 뒷뜰에 텃밭을 가꾸거나 여가생활을 즐기고 풍족하지 않지만 모자람없이 그렇게
자기가 할수있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게 행복이고 인간이 살아가는 진짜 진리라고 생각해봅니다.
반면에 한국은 어떻습니까?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는 여성부에다가 여자들,,군대도 안가면서 남녀평등주장하고 (다른외국 여자도 군대 갑니다 알아보시길) 결혼하려면 집에다가 차 대기업 얼어죽을 대기업
수학을 배웠으면 분수를 알고 국어를 배웠으면 주제를 알아야 하는법 거기다가 남자외모,키? 말하려면
입아프고 이쯤에서 글을 줄이겠습니다. 전 한국들어가더라도 행복할수있는 삶을 살아 가려합니다.
한국남자분들 힘내시고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