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항상 보기만 하다가 답답한 맘에 ...써봅니다.... 정말 진지한 조언 부탁드려요....안글애두 힘든데 악플 삼가하고 싶네요....ㅡㅡ;; 긴글이 될거 같네요... 전 결혼 5년차..24살 어린아내 입니다.....결혼을 좀..많이 일찍했죠...^^;; 두아이의 엄마고요....(함부로 몸굴렸네어 어쨌네 그런말 삼가해주세요....+_+) (절대 그런거 아님...) 무튼....제목처럼....다른 아내되는 분들.....경제권..누가 가꼬있나요??? 한마디루 돈관리... 전..울 남편이 합니다....남편과는 7년차......ㅡㅡ;;; 남편이 절 너무 어리다고 생각하는건지....경제권 넘기라고해도 절대 안넘겨 줍니다.. 제가 소비습관이 막~지나처서 펑펑 헤프게 쓰고 하는것두 아닌데.... 첨 2년간은 그거가꼬 열씨미(?) 싸웠습니다....넘겨주라고..... 전..전업주부에요....일하는것이 아니니...신랑이 돈을 주지않음...돈을 구경도 못합니다.... 문제는..경제권을 가꼬있다는것이 아니에요.....돈을 가꼬있음서...저한테는 잘 안주는 겁니다... 정말...사소한것까지 다~남편이 사옵니다..... ㅇㅖ를 들자면...시장보는것두.....전 거의 집에있는 편이구요..... 시장가서 반찬거리 사오는거부터.....큰아이 어린이집 자잘한 돈부터..(원비는 공짜..정부혜택..) 아이들 옷사는거...먹는거....신발.....등등.....모든돈들어 가는것이 있을땐... 남편과 같이가서...남편이 사라고 허락하면 살수 있습니다.....ㅡㅡ;;; 평소엔 정말 잘합니다..집하고 회사 밖에 모르는 사람이구..... 애들도...나름(?) 봐 줍니다..집안일두 잘도와주고.....(애들 때리는것만 빼면...ㅜㅜ) 근데..돈문제에 있어서는....정말 이런말 웃기지만...치사합니다.....ㅡㅡ^ 일일히 어딧다 쓸건지 말해서 얼마씩 받고....받은거 어따 썻는지 꼬치꼬치 물어보고.. 심지어 애들감기같은 자잘한 병원비두 남편이 다 줘야하고.....약값은 물론.... 언니 빌려주는돈....(또는 받는돈두 확인) 그래봐야 1~2마넌...ㅡㅡ;; 거따가....남편이 당직슬땐...돈을 가끔 줍니다...큰아이 어린이집 델러 갔다가 시장가서 저녘거리 사라고.....1~2마넌..... 과일좀 사고....오이나....감자....우유....애들 먹일 빵이나..간식될 과자 같은거..좀 사면... 마넌이 훌쩍~넘어버리고......ㅡㅡ;;; 남편 어따 썻는지...일일히 확인하고..... 글타고 막~짠돌이 같이 돈을 안쓰는건 아닙니다.... 머가 먹고싶다고 하면...사주긴...합니다....(물론 몇번 졸라서....) 필요한거 있음 얘기하고 사고......아..정말...처넌짜리 하나 내맘대루 못쓰니.... 정말 답답하고 짜증납니다.....돈벌고 싶다는 충동을 자꾸 느껴요....ㅠㅠ 그치만...신랑은 절~~~~대~~네버~~밖에서 일 못하게 합니다....할라면 집에서 할수있는걸 하랍니다....ㅡㅡ;;; 것두 둘째가 어려서...지금은 하지말라고 하고...( 이제 17개월...) 밖에 나가는것두 일일히 허락받고 (엄청~몇일졸라서...) 칭구 만나고.... 허락 안해줌...못나가고....ㅡㅡ^ 하루종일....일년 365일...거~~의 집에만 있습니다..... 큰아이 어린이집 관련은 말하고 걍갈수 있지만....(이것만...) 하물며...언니네(친언니) 밥먹으러 오라고 해서 가는것두 허락받고...(남편있을때만 갈수있음..) 가야하고.....에효....결혼생활이 원래 이런건가요??? 원래 이렇게 남편에게 구속되서 사는건가요??? 돈도 돈이고.....솔직히...집에서 살림하는 사람이 돈 쪼개쓰고 하는 재미라도 있어야 하지 않나요??? 저만 그런걸 원하는 건가요??? 이런걸 원하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조언들좀 진지하게 부탁드려요.....ㅠㅠ 글구...남편 잘~꼬셔서(?) 경제권두 받을수 있는 방법좀......+_+ 수도권으로 이사와서 칭구도 없고....말할 사람두 없고...정말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제발...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경제권...누가가꼬있나요??ㅠㅠ
안녕하세요...항상 보기만 하다가 답답한 맘에 ...써봅니다....
정말 진지한 조언 부탁드려요....안글애두 힘든데 악플 삼가하고 싶네요....ㅡㅡ;;
긴글이 될거 같네요...
전 결혼 5년차..24살 어린아내 입니다.....결혼을 좀..많이 일찍했죠...^^;;
두아이의 엄마고요....(함부로 몸굴렸네어 어쨌네 그런말 삼가해주세요....+_+)
(절대 그런거 아님...)
무튼....제목처럼....다른 아내되는 분들.....경제권..누가 가꼬있나요??? 한마디루 돈관리...
전..울 남편이 합니다....남편과는 7년차......ㅡㅡ;;;
남편이 절 너무 어리다고 생각하는건지....경제권 넘기라고해도 절대 안넘겨 줍니다..
제가 소비습관이 막~지나처서 펑펑 헤프게 쓰고 하는것두 아닌데....
첨 2년간은 그거가꼬 열씨미(?) 싸웠습니다....넘겨주라고.....
전..전업주부에요....일하는것이 아니니...신랑이 돈을 주지않음...돈을 구경도 못합니다....
문제는..경제권을 가꼬있다는것이 아니에요.....돈을 가꼬있음서...저한테는 잘 안주는 겁니다...
정말...사소한것까지 다~남편이 사옵니다.....
ㅇㅖ를 들자면...시장보는것두.....전 거의 집에있는 편이구요.....
시장가서 반찬거리 사오는거부터.....큰아이 어린이집 자잘한 돈부터..(원비는 공짜..정부혜택..)
아이들 옷사는거...먹는거....신발.....등등.....모든돈들어 가는것이 있을땐...
남편과 같이가서...남편이 사라고 허락하면 살수 있습니다.....ㅡㅡ;;;
평소엔 정말 잘합니다..집하고 회사 밖에 모르는 사람이구.....
애들도...나름(?) 봐 줍니다..집안일두 잘도와주고.....(애들 때리는것만 빼면...ㅜㅜ)
근데..돈문제에 있어서는....정말 이런말 웃기지만...치사합니다.....ㅡㅡ^
일일히 어딧다 쓸건지 말해서 얼마씩 받고....받은거 어따 썻는지 꼬치꼬치 물어보고..
심지어 애들감기같은 자잘한 병원비두 남편이 다 줘야하고.....약값은 물론....
언니 빌려주는돈....(또는 받는돈두 확인) 그래봐야 1~2마넌...ㅡㅡ;;
거따가....남편이 당직슬땐...돈을 가끔 줍니다...큰아이 어린이집 델러 갔다가 시장가서
저녘거리 사라고.....1~2마넌.....
과일좀 사고....오이나....감자....우유....애들 먹일 빵이나..간식될 과자 같은거..좀 사면...
마넌이 훌쩍~넘어버리고......ㅡㅡ;;;
남편 어따 썻는지...일일히 확인하고.....
글타고 막~짠돌이 같이 돈을 안쓰는건 아닙니다....
머가 먹고싶다고 하면...사주긴...합니다....(물론 몇번 졸라서....)
필요한거 있음 얘기하고 사고......아..정말...처넌짜리 하나 내맘대루 못쓰니....
정말 답답하고 짜증납니다.....돈벌고 싶다는 충동을 자꾸 느껴요....ㅠㅠ
그치만...신랑은 절~~~~대~~네버~~밖에서 일 못하게 합니다....할라면 집에서 할수있는걸
하랍니다....ㅡㅡ;;;
것두 둘째가 어려서...지금은 하지말라고 하고...( 이제 17개월...)
밖에 나가는것두 일일히 허락받고 (엄청~몇일졸라서...) 칭구 만나고....
허락 안해줌...못나가고....ㅡㅡ^
하루종일....일년 365일...거~~의 집에만 있습니다.....
큰아이 어린이집 관련은 말하고 걍갈수 있지만....(이것만...)
하물며...언니네(친언니) 밥먹으러 오라고 해서 가는것두 허락받고...(남편있을때만 갈수있음..)
가야하고.....에효....결혼생활이 원래 이런건가요???
원래 이렇게 남편에게 구속되서 사는건가요???
돈도 돈이고.....솔직히...집에서 살림하는 사람이 돈 쪼개쓰고 하는 재미라도 있어야 하지
않나요??? 저만 그런걸 원하는 건가요???
이런걸 원하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조언들좀 진지하게 부탁드려요.....ㅠㅠ
글구...남편 잘~꼬셔서(?) 경제권두 받을수 있는 방법좀......+_+
수도권으로 이사와서 칭구도 없고....말할 사람두 없고...정말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제발...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