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이젠지치내여... 담달이면 둘째가 나오는데... 아이아빠가 철이없었도 이렇게 없을까여? 하루하루가 눈물입니다... 둘째가져서 그나마 시댁살이 눈치좀 안보나 했더니... 이젠 애아빠가 밖으로만 돌닙다... 저녁8시만 돼면 저난 받지도 안내여... 글고나서 맬1시 넘어서 드러오는데... 사람이 정말 어쩜 저럴까?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그러타고 바람피는것도 아닙니다... 그넘에 당구... 칭구랑 허구헛날 당구 친다고 그러고 다닙니다... 오늘도 몇번이고 타일러습니다... 제발 일찍 들어오라고... 자기도 알겠다고...9시까지는 들어오겠다고 한사람이... 역시나 8시부터 저나 안받습니다... 나 그사람에게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낼이면 친정으로 몸조리 가니깐... 오늘 딱 하루만이라도 일찍와서 나랑 얘기좀 하자고 하는것 뿐인데... 맬 이리신경쓰고 저리신경쓰다보니... 하루에 한끼 겨우 먹습니다... 담달이면 만삭인데... 짐까지 몸무게라곤...6~7킬로찐게 다입니다... 정말 다른곳은살이 다빠지고 배만 남산입니다... 거기다가 애가 거꾸로 이써...숨은 왜이리 찬지... 눈으로 자기도 보면서 어쩜 자기 마누라속을 이리도 몰라주는지... 자꾸 남편이 저러다보니... 이젠 아이도 미워보입니다... 하도 나도 모르게 큰애에게 짜증내서 큰애는 짐 친정집에 미리 보낸 상태입니다... 정말 맬 속고만 사는이기분.... 이젠 지치고 힘듭니다... 크아이 가졌을때도 그렇게 고생 시키더니... 둘째가지면 좀 나아질까?하는 생각으로 가졌는데... 어쩜 저럴까?하는 생각뿐입니다...
너란인간 지겹다...
정말이지...이젠지치내여...
담달이면 둘째가 나오는데...
아이아빠가 철이없었도 이렇게 없을까여?
하루하루가 눈물입니다...
둘째가져서 그나마 시댁살이 눈치좀 안보나 했더니...
이젠 애아빠가 밖으로만 돌닙다...
저녁8시만 돼면 저난 받지도 안내여...
글고나서 맬1시 넘어서 드러오는데...
사람이 정말 어쩜 저럴까?하는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그러타고 바람피는것도 아닙니다...
그넘에 당구...
칭구랑 허구헛날 당구 친다고 그러고 다닙니다...
오늘도 몇번이고 타일러습니다...
제발 일찍 들어오라고...
자기도 알겠다고...9시까지는 들어오겠다고 한사람이...
역시나 8시부터 저나 안받습니다...
나 그사람에게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그냥 낼이면 친정으로 몸조리 가니깐...
오늘 딱 하루만이라도 일찍와서 나랑 얘기좀 하자고 하는것 뿐인데...
맬 이리신경쓰고 저리신경쓰다보니...
하루에 한끼 겨우 먹습니다...
담달이면 만삭인데...
짐까지 몸무게라곤...6~7킬로찐게 다입니다...
정말 다른곳은살이 다빠지고 배만 남산입니다...
거기다가 애가 거꾸로 이써...숨은 왜이리 찬지...
눈으로 자기도 보면서 어쩜 자기 마누라속을 이리도 몰라주는지...
자꾸 남편이 저러다보니...
이젠 아이도 미워보입니다...
하도 나도 모르게 큰애에게 짜증내서 큰애는 짐 친정집에 미리 보낸 상태입니다...
정말 맬 속고만 사는이기분....
이젠 지치고 힘듭니다...
크아이 가졌을때도 그렇게 고생 시키더니...
둘째가지면 좀 나아질까?하는 생각으로 가졌는데...
어쩜 저럴까?하는 생각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