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형 님 글읽고 잊혀지지 않는 일이있어서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장문 이됄수도 있으니 .. 지루하신분들은 .. 다른글 보셔도 무방할듯 싶습니다 ^^ ; 지금으로부터 4년전이네요 제가 19살때 처음으로 동갑내기와 동거를 시작하게 돼었습니다 .. 처음엔 성격이 무척이나 잘맞아서 처음보고 바로친해져서 ~ 이래저래 잘놀게 돼었습니다 ^^; 그친구에겐 남자친구가 있었고 ... 전그앨 좋아하게됐죠 .. 시간이 3달정도 흐른뒤엔 .. 우린 연인이 돼어있었죠 ,, 그친구성격이 욱하는 성질이 있어서리 .. 모든면에서 저와비슷했었죠 .. 그친구가 학교를 늦게 들어가서 친구들이 한살어린 친구들이 많았었죠 . 한살어린 친구들 앞에서 .. 신발x아 담배좀 사다줘 .. (이정도는 기본 이었답니다 ^^;;) 그떈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 아마도 제가 많이 좋아했었던거 같습니다 . 동거를 시작하고 일주일 정도 .. 딱그정도만 즐거웠었죠 ^^: 그친구가 술을 좋아했었고 ... 술만 먹으면 .. 알수없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했었죠 .. 맥주병으로 광대뼈 맞아보셨습니까 ?.. 소주병으로 머리맞아 보셨습니까 ? ./.. 지금생각하면 .. 참미련했구나 .. 왜그랬지 ... 아.. 괴롭다 .. 이런생각을 하네요 ^^;; 방세 30만원과 .. 생활비를 구하기 위해 .. 새벽6시부터 그날새벽3시까지일하며 .. 장사를 배워왔었습니다 .. 일당은 6만원씩 받았죠 ... 그래도 그친구가 너무 걱정돼고 안쓰럽고 .. 힘든거모르고 열심히 일했죠 ^^;; 한번은 이런일이있었습니다 .. 비가와서 일찍 장사접고 일가르쳐 주시는 형님이 .. 귤,사과 한박스씩 사서 갖다 주시더라구요 ^^; 그떄 제여자친구가 임신했었거든요 ^^.. 즐거운마음에 .. 룰루~랄라 .. 방문 여는순간... 다른건안보이고 ... 발이 4개가 보이더라구요 ^^;; 누워있는 상태로 ^^;;.. (예상하시리라 생각하고 .. 눈물나서 못적겠습니다 ^^; 양해바래요^^:) 너무 슬펐습니다 .. 임신한 아가씨 책임감에 .. 정말 열심히 살겠다고 .. 노력한결과가 .. 이런거였으니까요 .. 그친구가 말하길 ... 니가 일나가면 .. 얼마나 심심하고 .. 외로운줄 니가 알아 ??? 당당하더라구요 ... 무척이나 황당하고 어이없었으나 .. 정말 애기떄문에 .. 아.. 그랬니 .. 미안해 .. 너한테 너무 신경못썼나봐 .. 속으론 .. 제가 너무 미련하다는 생각했으나 .. 겉으로 표현을 하지 못하였죠 ... 정말 .. 미련곰탱이가 저였나봅니다 .. 제가 일다녀오면 ... 6만원씩 서랍에 먹고싶은거 있음 쓰고 .. 심심할때 애들만나고 하라고 서랍에 항상넣어놨었죠 ..^^;; 보름??? 정도 .. 넣어놓고 .. 얼마정도 썻을까 ..하고 서랍을열었을떈.. 3천200원이 절쳐다보고 있더군요 ^^;; 돈쓴거로 모라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단지 조금 ..허탈하더군요 ... 배는불러오고 .. 애기는 낳아야하고 ... 그떄부터 조금씩. .조금씩 .. 실망하고 있었죠 ... 만삭이돼고 애기낳을떄도 ... 장사하시는형님이 .. 돈을 대주실정도 였으니 ...^^;;.. 애기를 낳았습니다 ^^ .. B 형에 이쁜 여아이 ^^ .. 저도 자리를 잡아가고 .. 아기키우기에 여념이 없었죠 ^^.. 한달정도 지났을까요 ?... 그냥 보기에도 .. 잘살아보이는.. 좀있어보이는 사람이 .. 아기를 않고 제여친과 방안에 함깨있더라구요 .. 여친이 절보고 한마디 하더라구요 .. 이아이 ... 니아이 아니야 .. 잘살아.. 하하하... 정말 돌아버렸습니다 .. 아 ..하하 .. 하하 .. 피검사햇으나 .. 제아이 아닌걸로 판독결과 나왔구요 ^^... 하하하 .. 븅신 머저리마냥 .. 그러고 그남자와 나가더라구요 .,. 배신감을떠나 어이 황당 어처구니에 .. 앉아서 웃기만 했습니다 .. 그떄생각하니 .. 또다시 괴로워서 두서없이 글쓴거같네요 .. 세상에 저처럼 또 그런 바보가 있을까요 ?? ^^;; 복수하고싶다는 생각 드시는 분들이 부럽네요 .. 저한테 추억이라면 추억인지라 .. 성격이 낙천적이라그런지 .. 이런 고생해봤으니 .. 그걸로됐다 .. 라고 생각 하시는분은 몇이나됄까요 ^^;;.. --------------------------------------------------------------------------------------------- 시간이 흘렀다면 많이흘렀고 ... 기억을 잊었다면 잊었을 시간이지만 ... 복수라는 단어 대신에 ... 이런일이 있엇기에 .. 내가더 강해지고 듬직해진게 아닐까 .. 라는 생각을 하게돼네요 ^^:;.. 힘들 내세요 아니.. 제가 힘을내야하나요? ^^;;
저보단 나으실듯 ^^ ;;
29살?? 형 님 글읽고 잊혀지지 않는 일이있어서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장문 이됄수도 있으니 .. 지루하신분들은 .. 다른글 보셔도 무방할듯 싶습니다 ^^ ;
지금으로부터 4년전이네요
제가 19살때 처음으로 동갑내기와 동거를 시작하게 돼었습니다 ..
처음엔 성격이 무척이나 잘맞아서 처음보고 바로친해져서 ~
이래저래 잘놀게 돼었습니다 ^^;
그친구에겐 남자친구가 있었고 ... 전그앨 좋아하게됐죠 ..
시간이 3달정도 흐른뒤엔 .. 우린 연인이 돼어있었죠 ,,
그친구성격이 욱하는 성질이 있어서리 .. 모든면에서 저와비슷했었죠 ..
그친구가 학교를 늦게 들어가서 친구들이 한살어린 친구들이 많았었죠 .
한살어린 친구들 앞에서 ..
신발x아 담배좀 사다줘 .. (이정도는 기본 이었답니다 ^^;;)
그떈 왜그랬는지 모르겠지만 ... 아마도 제가 많이 좋아했었던거 같습니다 .
동거를 시작하고 일주일 정도 .. 딱그정도만 즐거웠었죠 ^^:
그친구가 술을 좋아했었고 ... 술만 먹으면 .. 알수없는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행동을 했었죠 ..
맥주병으로 광대뼈 맞아보셨습니까 ?.. 소주병으로 머리맞아 보셨습니까 ? ./..
지금생각하면 .. 참미련했구나 .. 왜그랬지 ... 아.. 괴롭다 .. 이런생각을 하네요 ^^;;
방세 30만원과 .. 생활비를 구하기 위해 ..
새벽6시부터 그날새벽3시까지일하며 .. 장사를 배워왔었습니다 .. 일당은 6만원씩 받았죠 ...
그래도 그친구가 너무 걱정돼고 안쓰럽고 .. 힘든거모르고 열심히 일했죠 ^^;;
한번은 이런일이있었습니다 ..
비가와서 일찍 장사접고 일가르쳐 주시는 형님이 .. 귤,사과 한박스씩 사서 갖다 주시더라구요 ^^;
그떄 제여자친구가 임신했었거든요 ^^.. 즐거운마음에 .. 룰루~랄라 ..
방문 여는순간...
다른건안보이고 ... 발이 4개가 보이더라구요 ^^;;
누워있는 상태로 ^^;;.. (예상하시리라 생각하고 .. 눈물나서 못적겠습니다 ^^; 양해바래요^^:)
너무 슬펐습니다 ..
임신한 아가씨 책임감에 .. 정말 열심히 살겠다고 .. 노력한결과가 .. 이런거였으니까요 ..
그친구가 말하길 ...
니가 일나가면 .. 얼마나 심심하고 .. 외로운줄 니가 알아 ???
당당하더라구요 ...
무척이나 황당하고 어이없었으나 ..
정말 애기떄문에 .. 아.. 그랬니 .. 미안해 .. 너한테 너무 신경못썼나봐 ..
속으론 .. 제가 너무 미련하다는 생각했으나 ..
겉으로 표현을 하지 못하였죠 ...
정말 .. 미련곰탱이가 저였나봅니다 ..
제가 일다녀오면 ... 6만원씩 서랍에 먹고싶은거 있음 쓰고 .. 심심할때 애들만나고 하라고
서랍에 항상넣어놨었죠 ..^^;;
보름??? 정도 .. 넣어놓고 .. 얼마정도 썻을까 ..하고 서랍을열었을떈..
3천200원이 절쳐다보고 있더군요 ^^;;
돈쓴거로 모라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단지 조금 ..허탈하더군요 ...
배는불러오고 .. 애기는 낳아야하고 ...
그떄부터 조금씩. .조금씩 .. 실망하고 있었죠 ...
만삭이돼고 애기낳을떄도 ... 장사하시는형님이 .. 돈을 대주실정도 였으니 ...^^;;..
애기를 낳았습니다 ^^ .. B 형에 이쁜 여아이 ^^ ..
저도 자리를 잡아가고 .. 아기키우기에 여념이 없었죠 ^^..
한달정도 지났을까요 ?...
그냥 보기에도 .. 잘살아보이는.. 좀있어보이는 사람이 ..
아기를 않고 제여친과 방안에 함깨있더라구요 ..
여친이 절보고 한마디 하더라구요 ..
이아이 ... 니아이 아니야 .. 잘살아..
하하하... 정말 돌아버렸습니다 ..
아 ..하하 .. 하하 .. 피검사햇으나 .. 제아이 아닌걸로 판독결과 나왔구요 ^^...
하하하 .. 븅신 머저리마냥 .. 그러고 그남자와 나가더라구요 .,.
배신감을떠나 어이 황당 어처구니에 .. 앉아서 웃기만 했습니다 ..
그떄생각하니 .. 또다시 괴로워서 두서없이 글쓴거같네요 ..
세상에 저처럼 또 그런 바보가 있을까요 ?? ^^;;
복수하고싶다는 생각 드시는 분들이 부럽네요 ..
저한테 추억이라면 추억인지라 .. 성격이 낙천적이라그런지 .. 이런 고생해봤으니 .. 그걸로됐다 ..
라고 생각 하시는분은 몇이나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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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렀다면 많이흘렀고 ...
기억을 잊었다면 잊었을 시간이지만 ...
복수라는 단어 대신에 ... 이런일이 있엇기에 .. 내가더 강해지고 듬직해진게 아닐까 ..
라는 생각을 하게돼네요 ^^:;..
힘들 내세요 아니.. 제가 힘을내야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