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꼬마의 귀여운 영어실력 ㅋㅋ

167422007.05.13
조회459

ㅈㅔ가 직접겪은일은아니지만

 

 밥을먹을때 옆테이블에서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ㅎ 너무웃겨서요 ㅋㅋ

나만웃긴건가 싶기도 하지만 ...ㅋ

그냥 읽어주세요 ㅋㅋ

 

 

 

옆테이블에서 여자 두명이 이야기를 하고있었어요 ㅋ

밥을먹다가 어떻게 이야기하는게 들려서 들어보니 ... ㅋㅋ

 

 

 " ㅇ ㅏ 내가 재밌는이야기해줄까?"

 

 "뭔데 ?"

 

" 왜 내조카있잖ㅇㅏ 5살짜리 남자애 걔가 요즘 영어를배운다?"

 

"ㅇㅇ"

 

" 그냥 그런거있잖아 장미는 rose , 개는 dog , 고양이는 cat 이런식으로 "

 

"ㅇㅇ"

 

"조카랑 앉아서 티비를 보는데 브라이언이 나오는거야 .. 브라이언 나오고 밑에 자막으로 브라이언 이름 이렇게 나오고 .. 그걸 보던 조카가 하는말이 뭔줄알아?"

 

" 뭔데?"

 

 

 

 

 

 

 

 

 

 

 

 

 

 

 

 

 

 

 

" 이모 , 저사람 이름이 브라이언이면 원래라면 브사자겠네??맞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옆에서 밥먹다가 남이야기듣고 개폭소했다는. ...

ㅋㅋㅋㅋㅋㅋ

그냥 .. 이 순수한 애기이야기를  혼자 알고있기 아까워서 -_- ㅋ올려봅니다 ㅋㅋ워낙 글쓰는재주가 없다보니 ㅋㅋ

귀엽지않나요??

안귀여운가..

난 귀여웠는데 ..

웃겼는데 ..

친구한테 이야기해주니까 막웃었는데...

안재밌어하면 .. 나 뻘쭘할텐데.....

일기쓸텐데...

 

그냥 ... 재밌어해줘요 -ㅁ -///

 

 

 

 

 

 

 

ㅇ ㅏ급질문!

 

이야기를 하다는 얘기하다 이렇게되고 아기가 애기되고 이렇게맞죠??

주위에서보면 얘기하다를 애기하다로 쓰는사람들이 있어서 -_-...나마저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