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x에서 초대가 왔더라구요 옛날 다모임처럼 학교동창들이 모여서 게시판도 쓰고하는.. 수락을 한뒤에 생각없이 그냥 쭉 둘러봤어요 (제가 초등학교6학년때 뭐 오랜시간은 아니었지만 웃는게 너무이쁘고 아무튼 학교에서 제일이쁘고 눈에 띄어서 친구들하고 지나가면서 많이 쳐다보곤했었죠 중학교때도 x학원이라는곳 앞에서 우연히 보게됐었죠 그게 다였어요) 무튼 이름을 보고 아 괜히 심장이 쿵쾅거리는거예요 그래서 들어갔죠 사진첩을 누르니 일촌공개..아이런 솔직히 만날수도 없고 만나게된다 해도 자신이없어서 사진으로라도 보고싶었는데 일촌공개라니-0- 그래서 다음날 또 들어갔죠 혹시나 전체공개로 하나 업데이트된 사진이없나해서.. 도저히 못참겠어서 어차피 못볼텐데!!하는 심정으로 일촌신청을했습니다 그거 있죠 싸이월x 메인으로 로그인하면 일촌신청메시지나 허락했다고 뜨는거.. 그게 딱 뜨는순간 환호성을 질렀죠 그런데 이게 웬일 이상한사람들한테만 일촌신청이 들어오고..수락을하질않는겁니다ㅠ 근데 별로 싸이를 잘하는것같지않아서 못봤구나했죠..그러기를 3~4일.. 아 토요일밤에 외출하기전에 다시 일촌신청을했습니다 못봤을꺼라생각하고 지금새벽 집에들어오니 하하하하하^^^^^^^^^^^^^^^^^^^^^^^^^^^일촌수락 그래서 쪽지를 보내놓긴했는데 아 왜인지 기분이 씁쓸하네요 초등학교때부터 공부를 잘했던 그녀 외모도 정말 귀티나게 생겼습니다.들은바로는 집도 풍족하게사는거같구요 무용을하는 친구인데 대학도 잘갔습니다.있잖아요 여자들만가는 그 네글자 괜히 말하면 ...ㅡ.,ㅡ다알꺼같애서 음 이래도 알려나...아무튼 전 솔직히 그사람에 비해서 내세울것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저와는 다르시게 독립심도 강하시고 머리가 좋으셔서 집안사정은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학생시절에 노는걸 너무 좋아하고 그런나머지 학교를 그다지 좋은학교를 가지못했어요 저 나름대로 제 과에대해선 자부심을 갖고있긴하지만 비교하자니 초라하다고할까요 제가 그렇게 어디나가면 다들 잘생겼다고 하는 얼굴이면 모를까 그리고 그녀가 솔직히 그렇게 착한 이미지는 아니었습니다ㅠㅠ 깔볼수도있을것같구 흠..저도 나름대로 미래에 대해 고뇌하며 철은 아직들진않았지만 좋은만남가지면서 지냈으면 좋겠는데 피해의식때문인가 괜히 제 자신이 작아보이고 한심해보입니다ㅠㅠ지금술에취해서 참 별말을 다쓰는군요 아참 그리고 현실적으로 정말로 자기가 그렇게생각해서 쓰는데 어쩔수없이 악플처럼되는경우는 상관없지만 의도적으로 그냥 공격성악플다실분들은 제발 싸이주소나 남겨주고그러세요 제가 참 못난게 많아서 성격도 좋지가않아요 그냥 악플보면서 웃고넘길수있는 그런 대범한사람도아니고 제발 제발제발 악플남기지마요 나 정말 생각많이하고쓰는거예요 아 정말 미치겠음 근데 중요한건 이거 그사람이 보면 나 잠수탈꺼임 네이트톡 안볼꺼같아서 올려봐요 용기좀주세요 입바른소린하지말구요 잉
초등학교때 정말 좋아했던
싸이월x에서 초대가 왔더라구요 옛날 다모임처럼
학교동창들이 모여서 게시판도 쓰고하는..
수락을 한뒤에 생각없이 그냥 쭉 둘러봤어요
(제가 초등학교6학년때 뭐 오랜시간은 아니었지만 웃는게 너무이쁘고
아무튼 학교에서 제일이쁘고 눈에 띄어서
친구들하고 지나가면서 많이 쳐다보곤했었죠
중학교때도 x학원이라는곳 앞에서 우연히 보게됐었죠
그게 다였어요)
무튼 이름을 보고 아 괜히 심장이 쿵쾅거리는거예요
그래서 들어갔죠 사진첩을 누르니 일촌공개..아이런
솔직히 만날수도 없고 만나게된다 해도 자신이없어서
사진으로라도 보고싶었는데 일촌공개라니-0-
그래서 다음날 또 들어갔죠 혹시나 전체공개로 하나 업데이트된 사진이없나해서..
도저히 못참겠어서 어차피 못볼텐데!!하는 심정으로 일촌신청을했습니다
그거 있죠 싸이월x 메인으로 로그인하면 일촌신청메시지나 허락했다고 뜨는거..
그게 딱 뜨는순간 환호성을 질렀죠
그런데 이게 웬일 이상한사람들한테만 일촌신청이 들어오고..수락을하질않는겁니다ㅠ
근데 별로 싸이를 잘하는것같지않아서 못봤구나했죠..그러기를 3~4일..
아 토요일밤에 외출하기전에 다시 일촌신청을했습니다 못봤을꺼라생각하고
지금새벽 집에들어오니 하하하하하^^^^^^^^^^^^^^^^^^^^^^^^^^^일촌수락
그래서 쪽지를 보내놓긴했는데 아 왜인지 기분이 씁쓸하네요
초등학교때부터 공부를 잘했던 그녀
외모도 정말 귀티나게 생겼습니다.들은바로는 집도 풍족하게사는거같구요
무용을하는 친구인데 대학도 잘갔습니다.있잖아요 여자들만가는 그 네글자
괜히 말하면 ...ㅡ.,ㅡ다알꺼같애서 음
이래도 알려나...아무튼 전 솔직히 그사람에 비해서 내세울것이 없습니다.
아버지가 저와는 다르시게 독립심도 강하시고 머리가 좋으셔서 집안사정은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학생시절에 노는걸 너무 좋아하고 그런나머지
학교를 그다지 좋은학교를 가지못했어요
저 나름대로 제 과에대해선 자부심을 갖고있긴하지만 비교하자니
초라하다고할까요 제가 그렇게 어디나가면 다들 잘생겼다고 하는 얼굴이면 모를까
그리고 그녀가 솔직히 그렇게 착한 이미지는 아니었습니다ㅠㅠ
깔볼수도있을것같구 흠..저도 나름대로 미래에 대해 고뇌하며 철은 아직들진않았지만
좋은만남가지면서 지냈으면 좋겠는데 피해의식때문인가 괜히 제 자신이 작아보이고
한심해보입니다ㅠㅠ지금술에취해서 참 별말을 다쓰는군요
아참 그리고 현실적으로 정말로 자기가 그렇게생각해서 쓰는데 어쩔수없이 악플처럼되는경우는
상관없지만 의도적으로 그냥 공격성악플다실분들은 제발 싸이주소나 남겨주고그러세요
제가 참 못난게 많아서 성격도 좋지가않아요 그냥 악플보면서 웃고넘길수있는
그런 대범한사람도아니고 제발 제발제발 악플남기지마요 나 정말 생각많이하고쓰는거예요
아 정말 미치겠음 근데 중요한건 이거 그사람이 보면 나 잠수탈꺼임
네이트톡 안볼꺼같아서 올려봐요 용기좀주세요 입바른소린하지말구요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