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래나 손위나 "올케"가 맞습니다. 울나라 사람들이 워낙 존칭을 좋아하다보니 올케에 언니까지 붙여서 쓰게 됬져. 제친구가 님과 마찬가지로 나이많은 손아래시누를 뒀는데 "올케"하면서 그러길래 맨처음 보구 네가지없는거 아니냐구 욕하다가 TV에서 바른말고운말인가 그런 프로그램에서 나오는거보구 할 말 없어지더라구요. "새언니"나 "올케"라구 쓰시면 맞는데 아마 "새언니"란말 잘 안쓸껄요. 지금도(결혼6년차) 내친구네 네가지는 아직도 시집도 못가구 히스테리만 늘어갖구 "올케,~~해놔" 이런식이랍니다. 친구가 배가 만삭일때도 설겆이 한번을 안도와주는 정말 네가지....
궁금합니당(호칭문제~~~)
손아래나 손위나 "올케"가 맞습니다.
울나라 사람들이 워낙 존칭을 좋아하다보니 올케에 언니까지 붙여서 쓰게 됬져.
제친구가 님과 마찬가지로 나이많은 손아래시누를 뒀는데 "올케"하면서 그러길래
맨처음 보구 네가지없는거 아니냐구 욕하다가 TV에서 바른말고운말인가 그런 프로그램에서
나오는거보구 할 말 없어지더라구요.
"새언니"나 "올케"라구 쓰시면 맞는데 아마 "새언니"란말 잘 안쓸껄요.
지금도(결혼6년차) 내친구네 네가지는 아직도 시집도 못가구 히스테리만 늘어갖구
"올케,~~해놔" 이런식이랍니다.
친구가 배가 만삭일때도 설겆이 한번을 안도와주는 정말 네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