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촌댁님을 위한 스페샬~~(아기별꽃님두 보셔여!)

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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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댁님을 위한 스페샬~~(아기별꽃님두 보셔여!)  리차드 기어 (Richard Gere)양촌댁님을 위한 스페샬~~(아기별꽃님두 보셔여!)분류배우국적미국출생1949-08-29사망관련 URLhttp://us.imdb.com/Name?Gere,+Richard양촌댁님을 위한 스페샬~~(아기별꽃님두 보셔여!)1949년 8월 31일 펜실바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보험 외판원의 아들로 태어났다. 리차드 기어는 고교시절 악기를 연주하거나 학교의 연극을 위해 음악을 작곡하였다. 그는 메사추세스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했으나 1969년 배우가 되기 위해 학교를 그만둔다.

결국 리차드 기어는 1973년 24세 때 영국 런던에서 공연한 락 뮤지컬 그리스의 주역을 따낸다. 이 주역으로 리차드 기어는 영 빅 컴퍼니란 곳에 스카웃되어 1974년에 연극에 계속 출연하게 된다. 그러다 영화배우로 처음 데뷔하게 된 것은 1975년 <경찰보고 Report to the Commissioner>라는 영화의 작은 역이었다. 그 다음 해에는 <베이비 블루 마린 Baby Blue Marine>이라는 영화에 역시 작은 역으로 출연하고 1977년에는 <미스터 굿바를 찾아서 Looking for Mr. Goodbar>에 섹스심볼로서의 전초를 닦는 역으로 출연하여 주목받기 시작한다. 1978년에는 후에 <씬 레드 라인>을 만드는 감독 테렌스 멜릭의 영화 <천국의 나날들 Days of Heaven>에 주연으로 출연하여 무난한 연기를 보여준다.

리차드 기어가 결정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영화는 그를 섹스심볼로 굳어지게 한 영화 <아메리칸 지골로 American Gigolo>(80). 리차드 기어는 이 영화에서 상원의원 남편을 둔 부인과 사랑에 빠지는 역을 맡는다. 그는 이 영화로 섹스심벌로 부상하여 인기를 얻기 시작한다. 2년뒤 출연한 <사관과 신사 An Officer and a Gentleman>에서는 새하얀 해군복을 입고 등장하여 멋진 모습을 보여준다. 리차드 기어는 계속해서 <브레드레스 Breathless>(83), <커튼 클럽 The Cotton Club>(84) 등에 출연하면서 잘생긴 섹스 심볼의 이미지를 이어간다. 그러다 1985년에는 <다윗 대왕 King David>에 다윗으로 출연하여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리차드 기어의 메카톤급 히트작은 바로 줄리아 로버츠를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로맨틱 코미디 <귀여운 여인 Pretty Woman>(90). 그는 이 영화에서 냉혹한듯 보이지만 사실은 따뜻한 백만장자로 등장하여 현대판 신데렐라 이야기의 백마탄 왕자역을 맡아 불혹의 나이에도 얼마나 매력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그는 이 영화로 이전의 젊은 섹스 심벌의 이미지에서 좀더 중후한 매력남의 모습의 이미지를 갖게 된다. 91년 패션 모델 신디 크로포드와 결혼, 결혼선물로 로스엔젤레스 근교에 있는 별장을 부인에게 사주었다. 하지만 결혼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최종분석 Final Analysis>에 함께 출연한 킴 베이싱어와 섹스 스캔들을 일으키는 등 소문이 끊이지 않다가 95년에 신디와 이혼한다.

1991년에는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8월의 광시곡 Rhapsody in August>에 출연하기도 한다. 1995년에는 <카멜롯의 전설 First Knight>에 기사로 등장, 시대극에 도전하고 그 다음해에는 <프라이멀 피어 Primal Fear>에 변호사로 출연하여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 최근엔 <레드 코너 Red Corner>, <쟈칼 The Jackal>로 다소 부진했으나 <귀여운 여인>의 팀, 게리 마샬 감독과 줄리아 로버츠와 다시 뭉쳐 만든 로맨틱 코미디 <런 어웨이 브라이드 Runaway Bride>로 다시금 성공을 거둔다. 1999년 피플지가 선정한 가장 섹시한 남자로 선정되기도한 리차드 기어는 50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섹시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로서 활동하고 있다.

양촌댁님을 위한 스페샬~~(아기별꽃님두 보셔여!)


       




 

 

노래:Time In A Bottle(Jim Croce)

 


 

          


If I could save time in a bottle

the first thing That I'd like to do

is to save everyday
'Till eternity passes away just spend them with you

If I could make days last forever

it words could make
Wishes come true

I'd save everyday like a tresure
And then again I would spend them with you

But there never seems to be enough time to do
The things you want to once you find them

I've looked
Around enough to know that you're the one
want to go through time with

If I had a box just for wishes and dreams
That'd never come true the box would be empty
Except for the memory of how they were answered by you

우리 40방의 리플퀸(Queen)이신

     

양촌댁님을 위하야~양촌댁님을 위한 스페샬~~(아기별꽃님두 보셔여!)

 

아기별꽃님두 이분 좋아 하시지라?양촌댁님을 위한 스페샬~~(아기별꽃님두 보셔여!)

 

오늘은 꼬옥 사진이 나와야 쓸틴디..양촌댁님을 위한 스페샬~~(아기별꽃님두 보셔여!)

 

  리처드 기어 좋아하시는

 

 다른 모든 분들두 즐감하시길...양촌댁님을 위한 스페샬~~(아기별꽃님두 보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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