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남에 사는 이제 26살의 남자 입니다.. 종종 심심할때 톡을 읽곤하는데 친구의 재밌는 말실수들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고1때 부터 알게된 이놈은 벌써 10년지기 친구가 되어가는군요... 지금부터 친구를 조씨라 표현하겠습니다.. 스토리1) 조씨는..어느날이었다...우린 고딩때 저녁시간에 시내를 활보하다 갑자기 비가 오는거다.. 그때 조씨의 한마디!! "야 비도 오는데 우리 육교로 건너자" 지하상가를 육교로 표현하다니...쯧쯧ㅋ 스토리2) 조씨의 친구 안씨는 좋아하는 여학생이 있었다. 안씨가 좋아하던 여학생은 당시 대학생이던 남자가 따라다니고 있었다!! 그남자는 코란도를 몰고 다녔는데.. 그래서 조씨는 안씨와 길을 걷다 코란도가 보이면 안씨에게 코란도라며 놀리곤 하였다!! 그러던 조씨는 안씨가 걷던중 코란도를 보왔다. 그때 조씨의 한마디!! "야 코브라다!!!ㅋ" 스토리3) 조씨와 안씨는 친구 김씨의 차를 타게 되었다. 친구차에는 자일리톨 껌 통이 있었다!! 조씨는 껌있느냐며 자일리톨껌통을 열어보고는 한마디 던졌다!! "썅~!방파제 밖에 없구만!!" 방파제는 바로 방부제~!!ㅇ..O 스토리4) 조씨는 농구를 즐겨 하던 학생이었다!! 조씨는 농구를 하던중 손가락을 다치게 되었다!! 그때 조씨 안씨에게 건낸말!! "아파 죽겄네~!!내 팔가락!!!" 과연 팔가락이란 표현이 존재하는지 궁금할뿐이다.. 기억력이 좋지 못해 글을 적다보니 4개밖에 적지 못하였네요.. 항상 말실수를 입에 달고 다니는 이녀석이지만 곁에 있어 저희는 즐겁답니다.. 이제는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눈만 봐도 마음을 알수있는 친구가 되었으니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말실수를 입에 달고 다니는 조씨~!!제친구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남에 사는 이제 26살의 남자 입니다..
종종 심심할때 톡을 읽곤하는데 친구의 재밌는 말실수들이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고1때 부터 알게된 이놈은 벌써 10년지기 친구가 되어가는군요...
지금부터 친구를 조씨라 표현하겠습니다..
스토리1)
조씨는..어느날이었다...우린 고딩때 저녁시간에 시내를 활보하다 갑자기 비가 오는거다..
그때 조씨의 한마디!! "야 비도 오는데 우리 육교로 건너자" 지하상가를 육교로 표현하다니...쯧쯧ㅋ
스토리2)
조씨의 친구 안씨는 좋아하는 여학생이 있었다. 안씨가 좋아하던 여학생은 당시 대학생이던 남자가
따라다니고 있었다!! 그남자는 코란도를 몰고 다녔는데.. 그래서 조씨는 안씨와 길을 걷다 코란도가 보이면 안씨에게 코란도라며 놀리곤 하였다!! 그러던 조씨는 안씨가 걷던중 코란도를 보왔다. 그때 조씨의 한마디!!
"야 코브라다!!!ㅋ"
스토리3)
조씨와 안씨는 친구 김씨의 차를 타게 되었다. 친구차에는 자일리톨 껌 통이 있었다!!
조씨는 껌있느냐며 자일리톨껌통을 열어보고는 한마디 던졌다!!
"썅~!방파제 밖에 없구만!!"
방파제는 바로 방부제~!!ㅇ..O
스토리4)
조씨는 농구를 즐겨 하던 학생이었다!!
조씨는 농구를 하던중 손가락을 다치게 되었다!!
그때 조씨 안씨에게 건낸말!!
"아파 죽겄네~!!내 팔가락!!!"
과연 팔가락이란 표현이 존재하는지 궁금할뿐이다..
기억력이 좋지 못해 글을 적다보니 4개밖에 적지 못하였네요..
항상 말실수를 입에 달고 다니는 이녀석이지만 곁에 있어 저희는 즐겁답니다..
이제는 말로 표현하는 것보다 눈만 봐도 마음을 알수있는 친구가 되었으니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