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의 아름다운 청년입니다. 한달전 술자리에서 만난 동갑내기 여자인데 어딜가나 빠지지않는 외모에 몸매를 가진 여자입니다 그여자 술자리에서 먼저 저에게 연락처를 주더군요 이여자 잘나갑니다. 자기 가게도 있고 집에 가정부있다는 소리듣고 저 기죽었습니다 그녀... 제가 맘에 든답니다. 만난지 첫날에 같이 잠을자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술이 취해서 그런지 이미지와는 달리 코를 곱니다.ㅋㅋㅋ 근데 그때만 골았고 이제는 안골아요 ㅋㅋ 그런데 이여자 애인이 있습니다. 결혼정년기가 가까운 남자인데 술집을 운영한다던데 나름대로 꽤 잘나가는 모양입니다 내년에 결혼까지 하는 사이랍니다 제가 못해주는 일..그남자가 다해줄수 있습니다 저와 그녀가 자연스럽게 만나다보니 제가 그녀의 애인이 되어있습니다. 만나면서 그녀 친구들 한명씩 한명씩 만났는데 전부다 저를 싫어합니다. 당연하겠죠 잘나가는 애인이 한명 있으니..그리고 저보고 못생겼답니다 이때까지 살면서 그런소리 첨들어봅니다. 저 솔직히 못생긴건 아닙니다. 남자들이 봤을땐 잘생겼다 그러고 여자들이 봤을때 잘생겼다, 귀엽다 반반입니다 나름대로 상처가 됐고 자신감이 없어졌습니다 그녀의 친구들 대놓고 저에게 그녀와 연락하지말랍니다. 그래도 그녀와나 너무 좋아 계속 만납니다. 그리고 우리 하루에 한번씩 심하게 싸웁니다 아무것도 아닌일인데 말이죠잉 좀 심한게 아닙니다. 그녀 싸우면 이런말 합니다. 니랑 이제 연락안한다 끝이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한번씩 이야기합니다. 근데 그거 몇시간 못갑니다. 그리고 한번씩 싸우고 나면 제가 물어봅니다 오빠 어떻냐고..여기서 그오빠라함은 위에서 나오는 결혼할 인물 하여튼 물어보면 그녀 단도직입적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이사람 만나는거랑 니랑 무슨상관인데, 니가 신경쓸일 아니다'이런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정말 패죽이고 싶습니다. 그래도 좋으니깐 어떡하겠어요 한달 만났는데 잠자리 여러번이었습니다 제가 못한다나 뭐래나ㅋㅋ 그녀 입에서 다른 남자 이야기나오면 저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합니다 그런데 티를 잘안냅니다. 솔직히 그녀 나보다 위에 그사람을 더 좋아합니다 근데 전화통화나 메세지 오는거 보면 그사람보다는 저한테 3배로 더 연락옵니다 또 그녀 술만 먹으면 저를 막 깨물고 꼬집습니다 지금 저 옷벗으면 아마존에서 일주일 정도 표류된 사람 몸입니다. 양쪽 뺨엔 그녀가 물어서 멍든 자국이 있구요 근데 저는 이상처가 좋습니다 이거를 저한테만 해서 좋습니다. 흔적이라고나 할까요. 그녀 메세지 와서 제가 쌩까면 난리납니다. 성격완전 개ㅡ.ㅡ;; 전화안받으면 그날로 장난 비슷하게 죽여버리로 가겠다 이럽니다 ㅋㅋ 태어나서 이런 사랑?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런관심 받아보는거 처음입니다 그리고 그녀 저에게 키작다고 맨날약올립니다. 저는 173이고 여자랑은 5센치 정도 차이 날겁니다 그렇게 저한테 투덜대면서 계속만나고 좋아하는걸 보면 아마 그녀 저를 사랑하고 있을겁니다 오늘도 심하게 싸우고 화해했습니다. 그녀 주위사람들 저를 정말 싫어합니다 1명빼고요 솔직히 저 그녀 심하게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애인있는데도 말이죠? 만난지 한달 정도 됐고 우리둘이 너무 좋아합니다 결국엔 저도 이상한사람 그녀도 이상한사람입니다 우리 계속 사랑해도 될까요?
술만 먹으면 깨물고 꼬집는 여자..
23살의 아름다운 청년입니다. 한달전 술자리에서 만난 동갑내기 여자인데
어딜가나 빠지지않는 외모에 몸매를 가진 여자입니다
그여자 술자리에서 먼저 저에게 연락처를 주더군요
이여자 잘나갑니다. 자기 가게도 있고 집에 가정부있다는 소리듣고 저 기죽었습니다
그녀... 제가 맘에 든답니다.
만난지 첫날에 같이 잠을자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술이 취해서 그런지 이미지와는 달리 코를 곱니다.ㅋㅋㅋ
근데 그때만 골았고 이제는 안골아요 ㅋㅋ
그런데 이여자 애인이 있습니다.
결혼정년기가 가까운 남자인데 술집을 운영한다던데 나름대로 꽤 잘나가는 모양입니다
내년에 결혼까지 하는 사이랍니다 제가 못해주는 일..그남자가 다해줄수 있습니다
저와 그녀가 자연스럽게 만나다보니 제가 그녀의 애인이 되어있습니다.
만나면서 그녀 친구들 한명씩 한명씩 만났는데 전부다 저를 싫어합니다.
당연하겠죠 잘나가는 애인이 한명 있으니..그리고 저보고 못생겼답니다
이때까지 살면서 그런소리 첨들어봅니다.
저 솔직히 못생긴건 아닙니다. 남자들이 봤을땐 잘생겼다 그러고
여자들이 봤을때 잘생겼다, 귀엽다 반반입니다 나름대로 상처가 됐고 자신감이 없어졌습니다
그녀의 친구들 대놓고 저에게 그녀와 연락하지말랍니다.
그래도 그녀와나 너무 좋아 계속 만납니다.
그리고 우리 하루에 한번씩 심하게 싸웁니다 아무것도 아닌일인데 말이죠잉
좀 심한게 아닙니다. 그녀 싸우면 이런말 합니다. 니랑 이제 연락안한다 끝이다
이런식으로 하루에 한번씩 이야기합니다. 근데 그거 몇시간 못갑니다.
그리고 한번씩 싸우고 나면 제가 물어봅니다
오빠 어떻냐고..여기서 그오빠라함은 위에서 나오는 결혼할 인물
하여튼 물어보면 그녀 단도직입적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이사람 만나는거랑 니랑 무슨상관인데, 니가 신경쓸일 아니다'이런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정말 패죽이고 싶습니다. 그래도 좋으니깐 어떡하겠어요
한달 만났는데 잠자리 여러번이었습니다 제가 못한다나 뭐래나ㅋㅋ
그녀 입에서 다른 남자 이야기나오면 저 질투의 화신으로 변신합니다
그런데 티를 잘안냅니다. 솔직히 그녀 나보다 위에 그사람을 더 좋아합니다
근데 전화통화나 메세지 오는거 보면 그사람보다는 저한테 3배로 더 연락옵니다
또 그녀 술만 먹으면 저를 막 깨물고 꼬집습니다 지금 저 옷벗으면
아마존에서 일주일 정도 표류된 사람 몸입니다.
양쪽 뺨엔 그녀가 물어서 멍든 자국이 있구요 근데 저는 이상처가 좋습니다
이거를 저한테만 해서 좋습니다. 흔적이라고나 할까요.
그녀 메세지 와서 제가 쌩까면 난리납니다. 성격완전 개ㅡ.ㅡ;;
전화안받으면 그날로 장난 비슷하게 죽여버리로 가겠다 이럽니다 ㅋㅋ
태어나서 이런 사랑?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런관심 받아보는거 처음입니다
그리고 그녀 저에게 키작다고 맨날약올립니다. 저는 173이고 여자랑은 5센치 정도 차이 날겁니다
그렇게 저한테 투덜대면서 계속만나고 좋아하는걸 보면 아마 그녀 저를 사랑하고 있을겁니다
오늘도 심하게 싸우고 화해했습니다.
그녀 주위사람들 저를 정말 싫어합니다 1명빼고요
솔직히 저 그녀 심하게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애인있는데도 말이죠?
만난지 한달 정도 됐고 우리둘이 너무 좋아합니다
결국엔 저도 이상한사람 그녀도 이상한사람입니다
우리 계속 사랑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