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4살입니당.. 키도 173뿐이 안대고 생긴것도 안생겼어요. 근데 절 사랑해주는 여친님하는 있네용;; 어제 친구놈이 저한테 신세를 진게좀 있어서 밥이라도 사준다고 부르더라고요. 알았다고 말하고 나갔지용.. 약속장소에가서 전화를 하니 어디어디 고깃집이니 들어오라고 대충 간력하게 통화를 하고 가게를 들어갔더닝 친구 여자친구와 아줌마 처럼 보이는 덩치좋은 여자가 있더라고용 지방 사는 누님이라는데 볼일있어서 잠깐 올라왔다가 친구여자친구 보고 내려간다고 불렀다는군용 머 그려려니 하고 놀았지용..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근데 그 아줌마처럼 보이는 누님..술이좀 취하셨는지 자기는 29살이고 이혼해서 애랑 혼자 살고 있다고 애가 8살이라고.. 머 전후 사정이 있겠지 하고 대충 넘겼지용 머 그렇게 얘기 하다 여차저차 해서 2차가서 맥주도 먹고 노래방 까지 가게 됬는뎅..물론 그전에 여자친구 있는걸 얘기 했고 여친님하 한테도 전화해서 누구랑 누구랑 어디서 밥먹고 술먹고 어떻하다보니 노래방 까지 오게 됬다고 미리 전화했지요. 근데 그 누님 술이 잔뜩 취해서 갑자기 하는말이 "너 아담해서 좋다.여자친구 이쁘닝?" 졸래 기분 나뻤어요 그래도 꾹 참고 대답했지요 "네 너무이뻐요" 그랬더닝 "누난 안이뻐도 지방에 내 명의로된 집도 몇개 있고 가게도 있다~ 너 누나랑 잘 해보지 않을래"? 정확히는 아니여도 저런식으로 말했어요;; 갑자기 어이가 가출해버리더군용;; 대충 얼버무리고 여친님하가 너무 늦게 까지 논다고 걱정 한다고 뻥치고 가방들고 잽싸게 도망 나와 버렸어용ㅠㅠㅠㅠㅠㅠ 집에 오면서 술취해서 그런거겠지? 잘생기고 키큰놈들도 많은데 왜 난테 그래 하면서 집에 왔습니당;; 씻고 잘라고 하는뎅 전화가 오길래 받았는데 그누님이더라고요.. 지금잘려고 누웠다고 내일 얘기해요~ 라고 말하고 끊었어요 알고보니 친구넘이 제 번호를 갈켜 줬더라고용 ㅠㅠ 존네 쌍시옷 날려가며 욕해줬어요 너 개xx 만나면 죽여버린다고. ㅠㅠ 오늘 하루종일 전화 옵디다. 계속 무시하고 안받았지요..ㅠㅠ 문자 보내줬어요 "저 정말 좋아하는 여자친구 있어요 죄송해요" 바로 답장 옵디다... "괜찬아 여자친구는 여자친구고 누나는 누난데 머어때" 그후로도 전화오는거 계속 무시하고 있어요..ㅠㅠㅠㅠ 친구 여자친구한테 말해줘야 할것 같애서 말했지요 자기 학교 다닐때 알바하던 가게 주인 언니인데.. 올라온김에 꼭 보고 가야된다고 하길래 어쩔수 없이 부른거라고 미안하다고 이혼하고 넘 외로워서 그런걸테니 넘 신경쓰지말라고..하더라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아줌마 저한테 왜 그런걸까용?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까지 전화 오고 문자 오면전화번호 바꾸러 갈꺼에용 ㅠㅠ
이혼녀에 8살짜리 애딸린 아줌마가 제가 좋대요
올해 24살입니당..
키도 173뿐이 안대고 생긴것도 안생겼어요.
근데 절 사랑해주는 여친님하는 있네용;;
어제 친구놈이 저한테 신세를 진게좀 있어서
밥이라도 사준다고 부르더라고요.
알았다고 말하고 나갔지용..
약속장소에가서 전화를 하니 어디어디 고깃집이니
들어오라고 대충 간력하게 통화를 하고 가게를 들어갔더닝
친구 여자친구와 아줌마 처럼 보이는 덩치좋은 여자가 있더라고용
지방 사는 누님이라는데 볼일있어서 잠깐 올라왔다가 친구여자친구
보고 내려간다고 불렀다는군용
머 그려려니 하고 놀았지용..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근데 그 아줌마처럼 보이는 누님..술이좀 취하셨는지
자기는 29살이고 이혼해서 애랑 혼자 살고 있다고
애가 8살이라고.. 머 전후 사정이 있겠지 하고 대충 넘겼지용
머 그렇게 얘기 하다 여차저차 해서 2차가서 맥주도 먹고
노래방 까지 가게 됬는뎅..물론 그전에 여자친구 있는걸 얘기 했고
여친님하 한테도 전화해서 누구랑 누구랑
어디서 밥먹고 술먹고 어떻하다보니 노래방 까지
오게 됬다고 미리 전화했지요.
근데 그 누님 술이 잔뜩 취해서
갑자기 하는말이 "너 아담해서 좋다.여자친구 이쁘닝?" 졸래 기분 나뻤어요
그래도 꾹 참고 대답했지요
"네 너무이뻐요" 그랬더닝 "누난 안이뻐도 지방에 내 명의로된 집도 몇개 있고
가게도 있다~ 너 누나랑 잘 해보지 않을래"? 정확히는 아니여도 저런식으로 말했어요;;
갑자기 어이가 가출해버리더군용;;
대충 얼버무리고 여친님하가 너무 늦게 까지 논다고 걱정 한다고 뻥치고
가방들고 잽싸게 도망 나와 버렸어용ㅠㅠㅠㅠㅠㅠ
집에 오면서 술취해서 그런거겠지?
잘생기고 키큰놈들도 많은데 왜 난테 그래 하면서
집에 왔습니당;; 씻고 잘라고 하는뎅 전화가 오길래
받았는데 그누님이더라고요..
지금잘려고 누웠다고 내일 얘기해요~ 라고 말하고 끊었어요
알고보니 친구넘이 제 번호를 갈켜 줬더라고용 ㅠㅠ
존네 쌍시옷 날려가며 욕해줬어요
너 개xx 만나면 죽여버린다고. ㅠㅠ
오늘 하루종일 전화 옵디다. 계속 무시하고 안받았지요..ㅠㅠ
문자 보내줬어요 "저 정말 좋아하는 여자친구 있어요
죄송해요"
바로 답장 옵디다...
"괜찬아 여자친구는 여자친구고 누나는 누난데 머어때"
그후로도 전화오는거 계속 무시하고 있어요..ㅠㅠㅠㅠ
친구 여자친구한테 말해줘야 할것 같애서 말했지요
자기 학교 다닐때 알바하던 가게 주인 언니인데..
올라온김에 꼭 보고 가야된다고
하길래 어쩔수 없이 부른거라고
미안하다고 이혼하고 넘 외로워서
그런걸테니 넘 신경쓰지말라고..하더라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아줌마 저한테 왜 그런걸까용?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일까지 전화 오고 문자 오면전화번호 바꾸러 갈꺼에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