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14일 새벽 12시 18분경이네요 집에서 잘려고 누웠다가 내일 아침일찍 멀리 가야하는데 지갑을 집근처에 있는 저의 조그만한 사무실에 두고온게 생각이 나서 가져와야겟다는 생각에 다시 집을 나서는데 그게 거리가 애매합니다 광활한 대로가 좌악 뻗은 걸어서 30분정도 가는거리 ㅜㅜ 새벽일찍 일어나야하는 마음에 택시비를 집에 서 주섬주섬 마련해보니 딱 할증보다 많은 2180원이 되더군요 ㅜㅜ 집에 돈좀 놔둘걸 하는생각이, 하지만 과제가 너무 많아 한달에 한번정도 집에 가서 (아무리 가까운거리라도 잘안되네요 )자는 입장인 인지라 돈이 있을리 만무했습니다. 그렇다고 주무시는 아버지르 ㄹ깨울수도 없고 ㅜㅡ 그래도 보통은 기본요금으로 갈수있는 거리기에 안되면 돈만큼이라도 가야지 하는생각에 용기를 내고 택시를 탔습니다 도착지점에 도착하니 다행이도 기본요금 2160원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조심스럽게 여기서 왜 조심스럽느냐? 이때까지 저도 할증 붙으면 뒤 10원단위는 올림해서 아저씨들이 받길래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햇기때문입니다 즉 2200원을 준비해야 되는줄알앗거든요 나: 아저씨 여기 택시비 2160원 입니다 아저씨 : 잉 이게뭐여 우리 10원짜리는 안받는데 쓸데가 없어 (왜없는지 이해안감 ㅜㅜ ) 나: 어쩌죠 ㅜㅜ 아저씨 : 얼굴색 바뀌며 (사실 처음 탈때부터 기본요금되는곳에 가자고하니까 조금 시비를 걸더군요 ----아 젊은 사람이 걸어가지 왜 택시를 타? -새벽에 조금 급해서요 -아 급한가보지 아이고 살기어려운데 장거리손님좀 안타나 ? ) 이렇게 ㅜㅜ 암튼 얼굴색 바뀌며 어서내리소 하시데요 저는 뭐 어찌됐든 상황이 끝났구나 하고 내렸죠 근데 여기서 일이 끝난게 아닙니다 달리는 택시 조수석 창문 너머로 뭔가 튀어나오더니 가벼운 쇠붙이가 콘크리트와 정면으로 헤딩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60원 ㅜㅜ 무참히 버려진것입니다 이럴줄알앗으면 처음부터 2100원만 드릴걸 그랫나요 클클클 정말 살기 어려워서 기본요금 타는거에 많이 짜증나시고 더군다나 할증 올림값도 못드려서 화 많이 나셨 겟지만 정말 살기가 어려우면 10원짜리도 감사히 받고 한푼두푼 모아야 결국 잘살게 되는거아닌가요? 원래 택시 할증은 올림으로 드려야하나요 원래 그런거면 제가 너무 죄송하구요 그게 아니라면 택시 운전 하시는분들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요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니.. 10원짜리까지 딱마춰 드릴 수밖에 사정을
원래 택시 할증은 올림 계산법인가요?
오늘 부산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14일 새벽 12시 18분경이네요
집에서 잘려고 누웠다가 내일 아침일찍 멀리 가야하는데 지갑을 집근처에 있는 저의 조그만한 사무실에
두고온게 생각이 나서 가져와야겟다는 생각에 다시 집을 나서는데 그게 거리가 애매합니다
광활한 대로가 좌악 뻗은 걸어서 30분정도 가는거리 ㅜㅜ 새벽일찍 일어나야하는 마음에 택시비를 집에
서 주섬주섬 마련해보니 딱 할증보다 많은 2180원이 되더군요 ㅜㅜ 집에 돈좀 놔둘걸 하는생각이,
하지만 과제가 너무 많아 한달에 한번정도 집에 가서 (아무리 가까운거리라도 잘안되네요 )자는 입장인
인지라 돈이 있을리 만무했습니다. 그렇다고 주무시는 아버지르 ㄹ깨울수도 없고 ㅜㅡ
그래도 보통은 기본요금으로 갈수있는 거리기에 안되면 돈만큼이라도 가야지 하는생각에 용기를 내고
택시를 탔습니다 도착지점에 도착하니 다행이도 기본요금 2160원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조심스럽게
여기서 왜 조심스럽느냐? 이때까지 저도 할증 붙으면 뒤 10원단위는 올림해서 아저씨들이 받길래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햇기때문입니다 즉 2200원을 준비해야 되는줄알앗거든요
나: 아저씨 여기 택시비 2160원 입니다
아저씨 : 잉 이게뭐여 우리 10원짜리는 안받는데 쓸데가 없어 (왜없는지 이해안감 ㅜㅜ )
나: 어쩌죠 ㅜㅜ
아저씨 : 얼굴색 바뀌며 (사실 처음 탈때부터 기본요금되는곳에 가자고하니까 조금 시비를 걸더군요
----아 젊은 사람이 걸어가지 왜 택시를 타? -새벽에 조금 급해서요 -아 급한가보지 아이고 살기어려운데 장거리손님좀 안타나 ? ) 이렇게 ㅜㅜ
암튼 얼굴색 바뀌며 어서내리소 하시데요
저는 뭐 어찌됐든 상황이 끝났구나 하고 내렸죠 근데 여기서 일이 끝난게 아닙니다
달리는 택시 조수석 창문 너머로 뭔가 튀어나오더니 가벼운 쇠붙이가 콘크리트와
정면으로 헤딩하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60원 ㅜㅜ 무참히 버려진것입니다 이럴줄알앗으면
처음부터 2100원만 드릴걸 그랫나요 클클클
정말 살기 어려워서 기본요금 타는거에 많이 짜증나시고 더군다나 할증 올림값도 못드려서 화 많이 나셨
겟지만 정말 살기가 어려우면 10원짜리도 감사히 받고 한푼두푼 모아야 결국 잘살게 되는거아닌가요?
원래 택시 할증은 올림으로 드려야하나요 원래 그런거면 제가 너무 죄송하구요 그게 아니라면 택시 운전
하시는분들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요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니.. 10원짜리까지 딱마춰 드릴 수밖에 사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