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5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사귀는 동안 솔직히 종종 바람끼가 많아 여자들을 많이 울렸던 사람였어요,, 그떄마다 이유는 다양했지만,, 최근에,, 있던 일이예요,, 남친 폰은 저를 만나면 항상 꺼놓았고,, 켜져있을때 꼭 반복된 어떤 여자 전화만 받지를 안하는거예요,, 가게에 아는 여자라면서,, 이상해서 번호를 따 저장해 놓았어요 그러고는 물어봤죠,,그여자에게 전활 걸어 애인이름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어요 역시나 무서운 직감,,,너무 맞아 떨어졌어요,, 그여자가 만나자고 하더군요,, 만난지는 100일정도됐고 안지는 4년정도 됐다구,, 그여자가 원래 사귀던 남자가 제 남친 밑에서 일하던 사람였거든요,, 제 남친 그남자에게서 그여자를 뻇아 왔답니다,, 왜 여자들은 남자가 바람피면 한통속이 되버리잖아요,, 같이 편먹어서,,같이 남자 앞에 가보자고,, 그랬어요,, 제가 먼저 제남친과 만나 가게에 갔었죠,, 그러고는 그여자를 문자로 불렀어요,, 상황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죠 그여자는 모텔을 잡고 있었는데,, 그 모텔이 제 남친 가게 바로 옆인거 있죠,, 거기 가봤엇는데,, 제 남친옷과 물건들이 있었어요,, 동거를 하고 있었던거죠,, 그여자의 외모는 도통 제 남친이 만날 정도가 안되었거든요,, 여튼,, 그렇게 삼자대면을 했어요,, 딱 맞닥들이자 남친이 그여자보고 내려가 있어라 더군요,, 그여자가 안내려 간다고 버티니까 물건을 집어 던지려 했어요,, 그여자 겁먹고 내려갔어요,, 그러더니 날 잡고 하는말이,, 가게빚때문에 ,, 저여자를 이용했다더군요,, 첨엔 진짜 그럴생각이 없었고 저 여자는 정말 동료로써 좋은 동생으로 지냈다더군요,, 그 남자에게서 저 여자를 뺏은 이유는,, 그남자가 자기를 배신하고 저여자랑 도망가서 복수하려고 뻇었다는겁니다,, 그러고 저여자한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했다더군요,, 저여자가 첨부턴 제 남친을 좋아했었거든요,, 그렇게 맘 주지 않고 사겼는데,, 저여자가 오빠 힘들어 할때마다 돈을줬다 그러더라구요,, 천만원 오백만원 이런씩으로 큰 목돈을 말이죠,, 그렇게 큰돈 만지는 여자,,,짐작 가시죠? 단란주점에서 일하는 아가씨 입니다,, 저여잘 사랑한적 없다고 자기는 정말 못땐놈이라고,, 전 더이상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나한테 이해도 용서도 바라지 말라고,, 그러고 혜어지자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자기거 염치가없으니 잡지도 못하더군요,, 가게를 나와버리니,, 참았던 눈물이 흘러 넘쳤습니다,, 그 나쁜 사람이에게 왜 동정심 마저 느끼게 되는걸까요,, 그사람이 불쌍했습니다,, 얼마나 힘이 들면,,,저렇게 밑바닥까지 갔을까 하고,,말이죠,, 제 인생을 망치더라도,, 저 남자를 저렇게 내버려 둘순 없었어요,, 전화해서 내려 오라고 하고,, 그남자를 잡았습니다,, 제남친 내게 만은 모든 투자를 아끼지 않았아요,, 내 학원비,,,선물,,,용돈,, 제 가족까지 ,, 그렇게 나에게 주는 돈은 아까워 않고 주던 남자였어요,, 그렇게 난 제 남친에게 쓰는 돈은 백원도 없었어요,, 그런 남자가 저여자에게선 돈을 뜯어 내려 했기에,, 저 여자를 단지 돈으로만 봤던건,,확실한거였어요,, 바보같죠,,그래도 용서가 안되는 남잔데,, 내겐 너무나도 좋은 남자였기에,, 난 다른 사람을 만날 엄두 조차 낼수가 없었거든요,, 정말 많이 울고 아파 해서 저사람 정신 차리게 만들면,, 다 무의미 하다고 생각해서 또 만남을 가지고 있어요,, 잠시 아픈 맘에 그사람을 잡긴 했지만,, 또 자신이 없어져 오네요,, 저사람 정말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다시 받아 줘서 고맙다고,, 아,,,제가 봐도 저 정말 답이 없습니다,, 혜어져서 가슴 아플바에,, 지켜보며 가슴 아픈게 낫다고 생각 했기에 다시 만남을 가졌지만,, 어떻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남자 나쁜남자 맞고,,,저 바보같은 여자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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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는 5년동안 사귄 남자친구가 있어요
사귀는 동안 솔직히 종종 바람끼가 많아
여자들을 많이 울렸던 사람였어요,,
그떄마다 이유는 다양했지만,,
최근에,,
있던 일이예요,,
남친 폰은 저를 만나면 항상 꺼놓았고,,
켜져있을때 꼭 반복된 어떤 여자 전화만 받지를 안하는거예요,,
가게에 아는 여자라면서,,
이상해서 번호를 따 저장해 놓았어요
그러고는 물어봤죠,,그여자에게 전활 걸어 애인이름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어요
역시나 무서운 직감,,,너무 맞아 떨어졌어요,,
그여자가 만나자고 하더군요,,
만난지는 100일정도됐고
안지는 4년정도 됐다구,,
그여자가 원래 사귀던 남자가 제 남친 밑에서 일하던 사람였거든요,,
제 남친 그남자에게서 그여자를 뻇아 왔답니다,,
왜 여자들은 남자가 바람피면 한통속이 되버리잖아요,,
같이 편먹어서,,같이 남자 앞에 가보자고,,
그랬어요,,
제가 먼저 제남친과 만나 가게에 갔었죠,,
그러고는 그여자를 문자로 불렀어요,,
상황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죠
그여자는 모텔을 잡고 있었는데,,
그 모텔이 제 남친 가게 바로 옆인거 있죠,,
거기 가봤엇는데,,
제 남친옷과 물건들이 있었어요,,
동거를 하고 있었던거죠,,
그여자의 외모는 도통 제 남친이 만날 정도가 안되었거든요,,
여튼,,
그렇게 삼자대면을 했어요,,
딱 맞닥들이자
남친이 그여자보고 내려가 있어라 더군요,,
그여자가 안내려 간다고 버티니까
물건을 집어 던지려 했어요,,
그여자 겁먹고 내려갔어요,,
그러더니 날 잡고 하는말이,,
가게빚때문에 ,, 저여자를 이용했다더군요,,
첨엔 진짜 그럴생각이 없었고
저 여자는 정말 동료로써 좋은 동생으로 지냈다더군요,,
그 남자에게서 저 여자를 뺏은 이유는,,
그남자가 자기를 배신하고 저여자랑 도망가서
복수하려고 뻇었다는겁니다,,
그러고 저여자한테 좋아한다고 사귀자고 했다더군요,,
저여자가 첨부턴 제 남친을 좋아했었거든요,,
그렇게 맘 주지 않고 사겼는데,,
저여자가 오빠 힘들어 할때마다 돈을줬다 그러더라구요,,
천만원 오백만원 이런씩으로 큰 목돈을 말이죠,,
그렇게 큰돈 만지는 여자,,,짐작 가시죠?
단란주점에서 일하는 아가씨 입니다,,
저여잘 사랑한적 없다고
자기는 정말 못땐놈이라고,,
전 더이상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나한테 이해도 용서도 바라지 말라고,,
그러고 혜어지자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자기거 염치가없으니 잡지도 못하더군요,,
가게를 나와버리니,,
참았던 눈물이 흘러 넘쳤습니다,,
그 나쁜 사람이에게 왜 동정심 마저 느끼게 되는걸까요,,
그사람이 불쌍했습니다,,
얼마나 힘이 들면,,,저렇게 밑바닥까지 갔을까 하고,,말이죠,,
제 인생을 망치더라도,,
저 남자를 저렇게 내버려 둘순 없었어요,,
전화해서 내려 오라고 하고,,
그남자를 잡았습니다,,
제남친 내게 만은 모든 투자를 아끼지 않았아요,,
내 학원비,,,선물,,,용돈,,
제 가족까지 ,, 그렇게 나에게 주는 돈은 아까워 않고 주던 남자였어요,,
그렇게 난 제 남친에게 쓰는 돈은 백원도 없었어요,,
그런 남자가 저여자에게선 돈을 뜯어 내려 했기에,,
저 여자를 단지 돈으로만 봤던건,,확실한거였어요,,
바보같죠,,그래도 용서가 안되는 남잔데,,
내겐 너무나도 좋은 남자였기에,,
난 다른 사람을 만날 엄두 조차 낼수가 없었거든요,,
정말 많이 울고 아파 해서 저사람 정신 차리게 만들면,,
다 무의미 하다고 생각해서 또 만남을 가지고 있어요,,
잠시 아픈 맘에 그사람을 잡긴 했지만,,
또 자신이 없어져 오네요,,
저사람 정말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다시 받아 줘서 고맙다고,,
아,,,제가 봐도 저 정말 답이 없습니다,,
혜어져서 가슴 아플바에,,
지켜보며 가슴 아픈게 낫다고 생각 했기에
다시 만남을 가졌지만,,
어떻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남자 나쁜남자 맞고,,,저 바보같은 여자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