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부터 6년동안 만나온 동갑내가 남친이 있습니다. 공부도잘하고,,참 잘해줬더랬져... 평소에는 참 착한데...화가나면 욱하는 성질이 있더군염.. 고3때 자기공부 제껴두고 제공부에 매달리던..날 그렇게 아끼던 넘이였습니다. 수능이끝나고,전 전문대에입학하고,,그넘은 원하는대학에가기위해 힘든 재수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덕분에,,저는 엠티한번못가고,,선후배 ,,,동기들 술자리한번 제대로 못가보고 학겨수업끝나면 그넘재수학원가서 ,,그넘안심하라고 얼굴 10분보여주고 ,,집에오고....항상 그랬져,,,주말엔,.....할일도 없으면서...새벽 6시에 일어나서 챙기고 그넘따라 재수학원가서 책상에 뒤비져자다,,그넘공부끝나면 같이 집에오곤했져...그넘이 그러길 바랬으니깐...그렇게 하는게 당연한거라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술자리 3번정도갔습니다..입학하고,,첨으로 선배들과 술자리를 같이하던날,,그넘이 재수학원에서,,공부하다말고,,,왔더군염,,,,,저희 학교앞에서 ,,,,도시락통과 책가방을 패대기치면서,....저한테 도시락통을 들고 손들고있으라고하더군여,,손들었습니다,,덕분에 선배들이 보고 ,,완전,,엿됐져..) 그렇게 어려운 재수생활이 끝나고,,그넘 대학입학했습니다... 남들처럼 막 논것은 아니지만,,그넘 대학가니 ,,참마니 달라지더군여,,,,,, 챗이란걸해서,,,,,여자들과 저나도 주고받고,,,벙개도하고..저한테 걸려서,,,,,제가 통화한여자만해도,,, 적진않으니깐여.......학회도들고,,,선배들과도 자주는아니였지만 어울리고,,,,,,제가 못하게했던걸,, 그넘은 아무렇지않게 하더군염.................힘든 1년을 보내고,,,,,그넘이2학년되고,,,전 졸업을하고,. 그넘 군대가더군염.......군대보내기전,,기다리겠다고 약속했는데...상병말정도까지 기둘리다...... 지치더군염... 곰신 꺼꾸로 신었습니다,,, 힘들게 군생활하는넘두고 ,,,그러면 안되는거아는데.... 맘처럼 기다리는게 쉽진않더군염....(저 나쁜거 압니다. 할말없습니다) 힘들게 군생활하는 자길 버린 ,,나쁜 여자인데도.....그넘 매달리더군염......... 헤어진지 몇달이 지나고 그넘...다시 시작하자고하더군염.........제대 얼마 안남았으니깐,,, 지금이라도 돌아오면 ,,,,,기다린걸로 쳐준다고하더군염,,그렇게 매달린넘입니다... 이렇게 날 생각하는데 ,.....정말 마니 아껴줄거라는 확신이 나름대로 들더군염..... 다시시작했습니다.....그때가 ..작년...7월경인가 ,,그랬던것같네염...... 그넘 9월에 제대하고 ,,,복학했드랬져......... 위기감이 느껴지더군염,,, 멋진대학생활과 이쁜새내길들...과동기여자들.....불안하더군염........ 그넘 역시나........복학하고 ,한달도 채안되서 ,,헤어지잔말을 하더군염..... 이유는,.......내가 이것저것간섭하고,,못하게하는것도많고,,답답하다더군염......... (저,,그랬습니다...그넘이 과모임가는거 ,,친구들이랑 술자리하는거,,솔직히 싫었습니다. 나역시 대학2년을 그넘의 욕심때문에...아무말도 못하고...그렇게 버렸으니깐...... 그넘도 ,,,,,,그렇게 해주길 바랬습니다......) 지금까지...7달정도가 되었지만.....헤어지잔말 참 마니 하더군염............ 수십번들었습니다......이젠 아예,....조금만 말다툼해도 ,,,,,,헤어지자고하더군염 어제도,,,,,그러더구염....헤어지자고.......조건을걸더군염,, 자기네 학교 안오고,,,,자기가 만나고싶지않을땐 ,,만나자고도 하지말고. 자기가 친구만나러가고싶음....갈꺼니깐..토달지말고......자기가저나를 어케받아도.. 태클걸지말라고,,,글구..마지막으로 한마디더하더구염.....저보고 ,,,,,,술절대먹지말고,, 술집도 가지말고,,친구만나면,...밥만머그라고,,회사회식도가지말라고. 그럼 다시 사귀어준다고.........그리고 말합니다,,,,,,,,자기편하자고 하는게아니라,, 우리둘을 위한거라고............. 끝까지 자기랑 나랑 위한거라고 ,,,우깁니다......... 결국,,,,,,,,,이정도선까지느 아니지만.........그넘 한테 태클안걸고....... 친구만나러가는거.... 터치안하기로하고,,,,,술안먹는다고하고 풀었습니다,,,,,,, 왜이렇게 비참할까여? 반녀전만해도,,,,,그렇게 다시사귀자고 정말 잘하겠다고 ,,,,,애걸복걸하던넘이...... 이렇게 쉽게 변해버릴수있는걸까여? 이런거,,,,,,,사랑 아니져? 제가 6년이란 시간에 집착하는거겠져? 어케해야되나여? 하루하루가 ,,,,,너무힘듭니다........ 웃고싶지않은데,,,그넘을 보고 웃어야하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물론,,제 입장에서 제가쓴글입니다. 그넘도 할말은 많겠져...... 제가 잘했다고쓴것도 억울하다고 쓴것도 아닙니다. 제가 이런상황에서 어케해야하는지,,,,,,혼자서는 ,,,아무생각도 나지가않고,,,,, 너무 힘들어서,,,조언이나 듣고자,,,,올린글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쁜사랑 하세욤~~~~정말힘드네염^^
정리해야할까여?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고3때부터 6년동안 만나온 동갑내가 남친이 있습니다.
공부도잘하고,,참 잘해줬더랬져... 평소에는 참 착한데...화가나면 욱하는 성질이 있더군염..
고3때 자기공부 제껴두고 제공부에 매달리던..날 그렇게 아끼던 넘이였습니다.
수능이끝나고,전 전문대에입학하고,,그넘은 원하는대학에가기위해 힘든 재수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덕분에,,저는 엠티한번못가고,,선후배 ,,,동기들 술자리한번 제대로 못가보고 학겨수업끝나면 그넘재수학원가서 ,,그넘안심하라고 얼굴 10분보여주고 ,,집에오고....항상 그랬져,,,주말엔,.....할일도 없으면서...새벽 6시에 일어나서 챙기고 그넘따라 재수학원가서 책상에 뒤비져자다,,그넘공부끝나면 같이 집에오곤했져...그넘이 그러길 바랬으니깐...그렇게 하는게 당연한거라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술자리 3번정도갔습니다..입학하고,,첨으로 선배들과 술자리를 같이하던날,,그넘이 재수학원에서,,공부하다말고,,,왔더군염,,,,,저희 학교앞에서 ,,,,도시락통과 책가방을 패대기치면서,....저한테 도시락통을 들고 손들고있으라고하더군여,,손들었습니다,,덕분에 선배들이 보고 ,,완전,,엿됐져..)
그렇게 어려운 재수생활이 끝나고,,그넘 대학입학했습니다...
남들처럼 막 논것은 아니지만,,그넘 대학가니 ,,참마니 달라지더군여,,,,,,
챗이란걸해서,,,,,여자들과 저나도 주고받고,,,벙개도하고..저한테 걸려서,,,,,제가 통화한여자만해도,,,
적진않으니깐여.......학회도들고,,,선배들과도 자주는아니였지만 어울리고,,,,,,제가 못하게했던걸,,
그넘은 아무렇지않게 하더군염.................힘든 1년을 보내고,,,,,그넘이2학년되고,,,전 졸업을하고,.
그넘 군대가더군염.......군대보내기전,,기다리겠다고 약속했는데...상병말정도까지 기둘리다......
지치더군염... 곰신 꺼꾸로 신었습니다,,, 힘들게 군생활하는넘두고 ,,,그러면 안되는거아는데....
맘처럼 기다리는게 쉽진않더군염....(저 나쁜거 압니다. 할말없습니다)
힘들게 군생활하는 자길 버린 ,,나쁜 여자인데도.....그넘 매달리더군염.........
헤어진지 몇달이 지나고 그넘...다시 시작하자고하더군염.........제대 얼마 안남았으니깐,,,
지금이라도 돌아오면 ,,,,,기다린걸로 쳐준다고하더군염,,그렇게 매달린넘입니다...
이렇게 날 생각하는데 ,.....정말 마니 아껴줄거라는 확신이 나름대로 들더군염.....
다시시작했습니다.....그때가 ..작년...7월경인가 ,,그랬던것같네염......
그넘 9월에 제대하고 ,,,복학했드랬져......... 위기감이 느껴지더군염,,,
멋진대학생활과 이쁜새내길들...과동기여자들.....불안하더군염........
그넘 역시나........복학하고 ,한달도 채안되서 ,,헤어지잔말을 하더군염.....
이유는,.......내가 이것저것간섭하고,,못하게하는것도많고,,답답하다더군염.........
(저,,그랬습니다...그넘이 과모임가는거 ,,친구들이랑 술자리하는거,,솔직히 싫었습니다.
나역시 대학2년을 그넘의 욕심때문에...아무말도 못하고...그렇게 버렸으니깐......
그넘도 ,,,,,,그렇게 해주길 바랬습니다......)
지금까지...7달정도가 되었지만.....헤어지잔말 참 마니 하더군염............
수십번들었습니다......이젠 아예,....조금만 말다툼해도 ,,,,,,헤어지자고하더군염
어제도,,,,,그러더구염....헤어지자고.......조건을걸더군염,,
자기네 학교 안오고,,,,자기가 만나고싶지않을땐 ,,만나자고도 하지말고.
자기가 친구만나러가고싶음....갈꺼니깐..토달지말고......자기가저나를 어케받아도..
태클걸지말라고,,,글구..마지막으로 한마디더하더구염.....저보고 ,,,,,,술절대먹지말고,,
술집도 가지말고,,친구만나면,...밥만머그라고,,회사회식도가지말라고.
그럼 다시 사귀어준다고.........그리고 말합니다,,,,,,,,자기편하자고 하는게아니라,,
우리둘을 위한거라고............. 끝까지 자기랑 나랑 위한거라고 ,,,우깁니다.........
결국,,,,,,,,,이정도선까지느 아니지만.........그넘 한테 태클안걸고....... 친구만나러가는거....
터치안하기로하고,,,,,술안먹는다고하고 풀었습니다,,,,,,,
왜이렇게 비참할까여?
반녀전만해도,,,,,그렇게 다시사귀자고 정말 잘하겠다고 ,,,,,애걸복걸하던넘이......
이렇게 쉽게 변해버릴수있는걸까여?
이런거,,,,,,,사랑 아니져?
제가 6년이란 시간에 집착하는거겠져?
어케해야되나여? 하루하루가 ,,,,,너무힘듭니다........
웃고싶지않은데,,,그넘을 보고 웃어야하는 제가 ,,,너무 싫습니다............
(물론,,제 입장에서 제가쓴글입니다.
그넘도 할말은 많겠져...... 제가 잘했다고쓴것도 억울하다고 쓴것도 아닙니다.
제가 이런상황에서 어케해야하는지,,,,,,혼자서는 ,,,아무생각도 나지가않고,,,,,
너무 힘들어서,,,조언이나 듣고자,,,,올린글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쁜사랑 하세욤~~~~정말힘드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