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딸인것 같으니 지우라는 시엄시..

아지랭이200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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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임신을 추카추카!!!둘째가 딸인것 같으니 지우라는 시엄시.....저의 친정도 딸 넷에 아들 하나인데..엄마 옛날 얘기 들어 보면 아빠한테 눈치를 많이 받았다고 하더라구요  근데..저의 언니도 딸만 둘을 낳았어요..전 저의 시가 쪽이 딸이 귀한집이라고해서 딸도 좋다고 하지만 전 사실 아들을 낳고 싶어요.둘째가 딸인것 같으니 지우라는 시엄시......하지만 그게 어디 사람 맘대로 된답니까???  님 말대로 시댁은 뭘해도 트집이라니깐..암튼 튼실하고 귀여운 아기를 낳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