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네고에 이어 일하는 삼십대 여성분들이 두손 두발 들어 주셨다는 (정보의 출처는 묻지 마시욧!!) 샤프리를 봤다. 내용을 간략히 말하면 일에 흠뻑 취한 광고회사 여성이 두 남자 사이에서 망상의 나래를 펼치며 벌어지는 사랑이야기이다. (사랑보다는 일에 취해있다는것이 중요하다!!!)
드라마의 긴박감이나 푸훗~ 할만큼의 웃음을 주지 않아서 '대박 재미있다'고는 말 못하겠다... 만... (개인적으론 아네고가 더 재미 있었다. 시노하라 료코의 긴머리를 쓰~윽 넘기는 모습은 꺄~~)
하.지.만 배우들이 일단 빵빵하니 좋다~. 배우들 보는 맛에 드라마 본다는 말을 실감했다. 므흣 *^^*
우리의 여주인공 '이토 미사키'는 런치의 여왕에서의 발랄한 이미지와 전차남에서의 고고한 이미지를 적당히 버무린 캐릭터를 보여줬다.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여인네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카메나시 카즈야'가 사프리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단순한 연하에 알바로 무시(?)당하는 역을 맡았다. 글고보니 노부타때도 살짝 왕따 당했었지?ㅎㅎㅎ 긴머리에 뽀얀 얼굴, 성숙하면서도 어려보이는 외모를 보면서... '젠장스럽다'라는 단어가 이때 쓸려고 만들었지 싶었다. 쳇~ 우리의 짝사랑/실연 전문배우 '에이타'군은 이번에도 깔끔한 외모를 자랑했지만.... 역시나.... 양복입은 모습을 보면 왜 자꾸 '언페어'에서의 모습이 생각나는지... 슬퍼~ ㅡㅜ (역시 넌 노다메때 모습이 짱이야!!! 쪼아~ 깽깽이를 키는거야~~~) 이국적인 마스크에 성숙미가 물씬 풍기는 '료'. 불륜녀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나... 이사람 어디서 봤는지 기억 안나서 밤잠을 못 이루고 있어... (누가 좀 알려줘~~) 갠적으로 좋아라하는 스탈~ 의 '시라이시 미호'는 전차남에서 보여줬던 막나가는(?) 여사원이 아니라 (그래도 enjoy틱한 연애관은 싫어~) 나름 깔끔한 프리렌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사람 왠지 말은 막하지만 내면 깊쑤키는 한남자만을 사랑할것 같은 모습이다. (미녀혹은야수에서 보여줬던 '청순가련'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다)
이 외에도 프라이드와 짐승의 길에서 연기를 보여준 '사토 코이치'나 워터보이즈2에서 재섭는 역활을 했던 '아사미 레이나'도 볼 수 있었다.
아라시 카메 주연의 "샤프리"
내용을 간략히 말하면 일에 흠뻑 취한 광고회사 여성이 두 남자 사이에서 망상의 나래를 펼치며 벌어지는 사랑이야기이다. (사랑보다는 일에 취해있다는것이 중요하다!!!)
드라마의 긴박감이나 푸훗~ 할만큼의 웃음을 주지 않아서 '대박 재미있다'고는 말 못하겠다... 만... (개인적으론 아네고가 더 재미 있었다. 시노하라 료코의 긴머리를 쓰~윽 넘기는 모습은 꺄~~)
하.지.만 배우들이 일단 빵빵하니 좋다~. 배우들 보는 맛에 드라마 본다는 말을 실감했다. 므흣 *^^*
양복입은 모습을 보면 왜 자꾸 '언페어'에서의 모습이 생각나는지... 슬퍼~ ㅡㅜ (역시 넌 노다메때 모습이 짱이야!!! 쪼아~ 깽깽이를 키는거야~~~)
불륜녀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데.... 나... 이사람 어디서 봤는지 기억 안나서 밤잠을 못 이루고 있어... (누가 좀 알려줘~~)
이 외에도 프라이드와 짐승의 길에서 연기를 보여준 '사토 코이치'나 워터보이즈2에서 재섭는 역활을 했던 '아사미 레이나'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