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하는사랑

착각이다.2007.05.14
조회613

내상처 끄집어내서 들추고...아픈데 계속찌르고 나니까 시원해?....

 

어쩌냐....난 이렇게 내글 남기고 싶을때만 보는데...그래서안달났을까..

 

네가 내상황이면...너때문이라도...이악물고 안볼꺼라는 생각못해봤니?

 

아님....내가안볼거라서 엄청나게 잘못된 방식으로 분풀이하는거니.

 

여자처럼 흉내네는 네어투 문법...보아하니...매일살았구나...니일어떻게된건지 궁금하지도 않다.

 

날키워주신 부모님 존경한다..니눈엔 그렇게 비춰졌던간에...부모님들먹이고 욕하는너 절대용서못해.

 

더이상 충격받을것도 없다고 하지않든...주말지나고...업무섭끝나고...들어와봐도..

 

여전히...빈정대듯 남의아픔과 상처즐기고...자존심뭉개는듯한..네글따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컷웃어본다. 너처럼 웃음이 나네..

 

네가 싫어지는이유...잘알겠지...모름 인간도아닌거지...혹시 마음떠보기엿단 변명하지마!

 

사랑하는사람...자존심 짓밟고 뭉갠 후 상처주는 마음떠보기도 있을까......

 

나도 오기가 생겨서 처음자 마지막으로 딱한번 너따라해봤지...

 

그날밤 새벽까지...그러고나서 내마음이...너무아프더라..아파서 미치겟던데.

 

네단점.네능력.네외모.네주변.네환경.네직업.네인간관계...계산한적 없었거든...다이해하고 받아줄수

 

있었다...사랑하면 그사람 모든걸 받아줄 준비되고난 후 비로소 사랑할수 있는거다 바보냥반아...

 

너처럼 상대단점이 눈에 크게 들어오는데 어찌 그걸 사랑이라 할수있냐...다이어트는 네말 인정해.

 

상처주는 비하하고 머리굴려가며 비유하고...타인인척 비방하는거....비인격적인 소모행위다.

 

한번으로 족했다...네가하는 이행동들 못할짓이더라...

 

그래서 포기하고...네생각안하려했어...적어도 너처럼 행동할바엔.

 

네가 내꺼들춰비꼬는거 볼때보다...어떤 의도인지 그담부터알겠더라거...

 

그런게 진심이면 감히 사랑이라 집착이라 말하지마..내가슴에 못질...고맙게도...남은감정없다.

 

내사랑 진심이였다 지금도 애절하다고 믿지만 이말도 이젠 여기서 끝이다.

 

네게평생안간다...짓밟힌거 네얼굴보며 말하기싫다. 후회만 남아...추억도 여기 가려져없다.

 

시간낭비같다....네가하는행위 모든것들...제발잊어라...널욕했던 나쁜년이잖아...너가 떠난다고

 

먼저 마음먹었던 그때로 돌아가라.....나에겐 그날 심장이 멈췃다.

 

내가 멍청이처럼 살았던...내소중한 동생들 부모님 주변사람 너한테 왜 더러운 소리들어야지?어!!!

 

넌이미 마음속 증오의 대상...창녀 그리고 비윤리적인 혼전한여자로 퇴색시키며 나를 상상하잖아...

 

나 하나로 끝내.... 나도 아끼는 내사람들 건들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내가 네부모님 빙자 비하하면 넌 날인간으로 보겠니? 분명히 말했다! 울부모님욕함부로하지마!

 

누굴사랑하기 이전...네마음부터 크게열어라...바로 그 마음가짐이 너에겐 필요한거 같다.

 

네행동들 이해하고 보면...집착이하복수 밖에 안남은거다...그건 사랑이아니다. 적어도 내겐..

 

사람마음 난도질해가며 "나만 관심가져줘 나만바라봐줘" 이건 절대사랑 아니올시다!

 

네가 어떤말해도 두번다시 너한테 안돌아간다...날 강하게 만들어준거 정말 고맙다.  

 

잊어서 더이상날 기억하지말고 주변사람 들먹이지마라...적어도 날사랑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