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아... 그렇게 가면 어떡하냐?? 나 어떡하라고.. 내가 오빠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냥 가.. 너 제정신이야?? 야.. 말좀 해보ㅏ.. 일어나서 인사 한번만 하고 가면 덧나냐?? 나 좀전에 오빠 사고난 차 내 눈으로 보고왔다.. ....................... 아파서 어떻게 참았어.. 어떻게 참았어.. 야이..... 이 나쁜ㄴㅁ아....... 어떻게 참았냐고..... 내생각 안나든?? 야.......... 너무하는거 아냐? 그렇게 아픈데....... ㄴㅐ꿈에 한번 안다녀갔냐? 내가 어딨는지 몰라서.. 너무 놀래서 못온거지? 그치? 그래서 내가 갔잖아.... 내가 갔잖아.. 오래 살기로 했잖아... 같이 있는다고 했잖아.............. 전화한다며.... 연락하자며...놀ㄹㅓ오라며,.... 같이 술도 먹는다며..나 이제 어떡하라고...... 야이 병신............................... 일만하다 죽냐??차산다며??? 폰산다며?????? 이게 뭐야!!!!!!!!!!!!!!!!!!!! 맛있는거 사준다고 내가 그랬잖아.. 근데 이렇게 가면 어떡해... 빨리 일어나서.. 돌아와서.... 차사서 나 학원 태워다 줘야지..........응? 폰사면 연락한다고 했잖아.... 어른... 얼른... 연락해줘야지.... 누워서 뭐해...
.....................................진짜 끝이야?? 나 어제 포항갔다왔다?.... 오빠 생각나서.. 우리 사진찍었던데 있잖아, 왜.. 방파제.. 그위에 앉아서 펑펑울었다? 오빠 불렀는데 오빠 들었어??? 오빠가 듣고 오늘 운거야?? 오늘 내린비.. 오빠가 운거 맞지? 그래서 나 우산도 안쓰고 비 다 맞았다............ 다 맞았다........ 근데 나 우는거 오빠가 보면 싫어할까봐.. 오빠가 흘린 눈물 얼굴로 맞고 싶었는데.. 하늘을 못봤다... 미안해... 웃을수있을때 볼게.. 비가 어떻게 딱.. 오빠 장례치르니까 그치니............ 들었어? 내가 얼마나 소리질렀는데.. 작아서 안들은건 아니지?? 아니지??말좀 해봐....오늘..... 오빠 한번 더 봐서 다행이다............... 얼굴이 차더라...저위에 가서는.... 따뜻하게 지내, 내가 곧 옷 보내줄게.. 신발도 보내주고...편지도 가끔 써서 보내줄게, 꼭 읽어..꿈에는 안나타나도 되니까.. 욕심안부릴테니까... 내 기억속에서 사라지지만 말아주라.. 오빠.. 내가 진짜 사랑한 우리 우찬오빠.. 듣고 있어? 읽고 있어??이거 어떻게 할꺼야.. 이 홈피..내가 오빠 스토리룸도 꾸며줬는데, 노래도 골라줬는데..... 그냥 가면 어떡하냐... 얼마나 썼다고...어?? 야이 병신................ 내가 밥해준다고 했잖아... 밥먹고 가야지... 그냥 가면 어떻게해.... 오빠.. 올라가서 대출에 관심끊고, 담배도 끊고..이제 술도 먹지 말고.. 우리 살던 집같은곳 찾아서 자리 잡아둬!! 우리 나중에 만나면 꼭 같이 살자.. 행복하게... 정말 행복하게 영원히 같이 살자.. 오빠가 나 좋아해줄때 많이 잘 못해준거.. 사귈때 내가 오빠 신경못써준거 진짜 미안... 미안... 정말 미안...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가고 난후에야 표현해서 미안해.. 딱한번이라도...... 말할껄... 좋아한다고... 헷갈리는 마음에 그것도 못하고 이렇게.. 이렇게 허망하게 보내버렸어.... 미안.. 미안해..... 그니까 내가 나중에 다 갚아 줄게.. 그니까..... 그니까..... 외롭다고 술먹지 말고.. 나 갈때까지 노래방 가고 싶어도 참어라.. 나랑 노래방도 같이 가기로 했잖아.. 그니까, 이제 가고 싶어도 가지말고 참고.. 기다리고 있어.... 곧 갈게...... 저세상은 이세상과 시간이 달라서....... 아마 오래걸리지 않을꺼야.. 몇밤만 자면 내가 오빠 앞에 딱 나타날꺼야... 변한모습일지도 몰라..... 그래도 좋아해주라..
내가 정말 두배 세배.. 아니 백배로 좋아할게.. 그리고 나..... 힘든아르바이트 안할게... 오빠가 걱정하니까... 이제 걱정 안시킬게.. 그리고....... 차도 하나 사둬라, 거기서는 일안해도 차같은거 구할수 있다, 폰도 하나 사고.. 내가 쓰게 이쁜걸로 하나 마련해둬라, 나 올라가면 바로 줘...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말보로 오빠 줬다, 그리고 오빠가 준 담배 아직도 있다.. 못피겠는걸 어떡하냐.... 오빠 목걸이는 그냥.. 미안, 보내줄라고 했는데 내가 갖고 있을란다, 미안해, 보고 싶어 죽겟다.. 어? 벌써 보고 싶다고, 막 그냥 집에 날라올것 같고, ............ 이렇게 쉽게 가냐..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이게 뭐야............. 마지막인줄알았으면 나한테 더 장난치게 둘껄.. 더 많이 장난칠껄... 한번더 볼껄......... 오빠 꼭 자고있는거 같더라... 안깰꺼야? 깨기싫은거 아니지??? 그래... 잘살아라. 정말 잘살아라.... 나 기억안하면 죽는다, 나중에 봤을때, "누구세요" 이러면 죽는다... 이제 따뜻해 지는데.. 나 오빠 평생 동생 하기로 했잖아... 내가 약속 못지킬것 같아서 니가 먼저 선수치고 하늘로 가냐??? 야이 바보야... 같이 시골가기로 해놓고.......................... 빨리.. 전화한다며.. 빨리 전화해서, "도ㅐ지야!! 뭐해? " 빠리 .... 빨리 하라고! ! 웃으라고.. 장난치라고.. 나 때려도 내가 다 맞는다고.................... 이젠 안운다고.. 야... 내가..... 내가 얼마나 좋아했는데.... ......더 잘해줄껄.........더 잘해줄껄.............. 더 잘해줄껄.................. 정말 더 잘해줄껄...... 진짜..... 나 지금 오빠 사고난 차에 붙어있던 유리 들고있다.. 내가 가질라고.... 오빠 방에 있는거 내가 다 처분할꺼다, 걱정마. 아무도 못가져간다.......................... 내가 다 보내줄게.. 내가 준 장롱 한번 쳐다보고 바로 쓰지도 못하고 가냐.... 위에는 뭐 입고... 뭐입고 간거야?? 안추워??? 진짜.. 진짜........................보고싶다........ 너무 보고 싶다................... 안아줄텐데... 오빠가 뽀뽀, 요카면.. 망설이지 않고 해줄수도 있는데................. 해줄껄............... 해줄껄.. 마지막날 통화할때.. 바로 자라고 할껄...... 그 말 잊어먹고 못한건데..... 야, 너 날 얼마나 좋아했길래, 내가 집에 가자마자 그렇게 죽냐? 저 옆에 글 실현이라도 한거야??? 병신, ㅎㅎ 갖다 붙이기 도사잖아, 내가................. 편하게 살게, 그러면 안되지만... 애써볼게.... 나 밥도 안넘어간다.......... 뭘 뭔맛으로 먹는건지..... 모르겠어............ 배는 고픈데 목은 막혀.............. 나 지금 오빠 집에서 이거 쓰고 있다.. 그거 생각나네.... 다이어리 쓰면 막 서로 보고.. 오빠랑 메모장에 글쓰면서 대화하고...... 이것저것 얘기하고............. 팔배게도 해주고.. 오빠 배도 베고 잤었는데.... .................. 좀있으면.. 조금만 있으면, 오빠가 "도ㅐ지야, 나왔다" 이럴거 같아서, 집을 못 떠나겠다.... 안되겠네..... 자주올게.... 그리고 오빠폰사면 내가 주기로 한 돼지 폰줄.. 내가 하늘로 보내줄게...... 미치겠다....보고 싶다..........................
난 또 오빠집에 왔다.. ㅎ.. 나도 미친년이지.. 자꾸... 이러고 있으면 오빠가 나타날것 같잖아.. 들어와서, " 돼지, 비켜.." 이럴것 같잖아... ........... 손이 떨린다 .... 버스 타고 오는 내내 오빠 생각하면서.. 오빠가 제일 좋아하던 노래 듣고... 그러다가 또 울고.... 미안.. 안울어야 하는데,.. 오늘 하늘이 참 맑네......... 참 맑네.. 이럴땐 오빠랑 놀러가야 하는건데... 뭐하고 있니.......? 어깨가 무겁다....... 너무 무거워.. 잠만와... 나 좀 델꼬갈래?ㅎㅎ ... 잠만와.. 자꾸... 근데 꿈을꾸는데.. 뭔 꿈인지 기억이 안나.... 혹시 오빠였을까?? 오빠였을까?? ........... 미칠것 같아... 밥이..... 먹을게... 정말 안넘어간다.. 속은 늘 답답하고...... 손은 늘 떨리고...... 맘은 늘 아프고........................... 항상 늘 보고 싶고....................... 오빠.. 진짜 사랑하는 우리 오빠............. 내가 기도할게, 맨날.... 정말 맨날..... 그니까.. 여유있을때... 나 보러 와, 꿈에........ 이건 지키기다.................. 우리 오빠... 우리 오빠... 사랑하는 우찬오빠............. 진짜 사랑하는 우리 우찬 오빠........ 좋은데로 가서 잘살아....
세상을 떠난..정말 사랑하는 우찬오빠에게............
병신아... 그렇게 가면 어떡하냐??
나 어떡하라고..
내가 오빠 얼마나 좋아하는데 그냥 가..
너 제정신이야??
야.. 말좀 해보ㅏ.. 일어나서 인사 한번만
하고 가면 덧나냐??
나 좀전에 오빠 사고난 차 내 눈으로 보고왔다..
.......................
아파서 어떻게 참았어.. 어떻게 참았어..
야이..... 이 나쁜ㄴㅁ아.......
어떻게 참았냐고..... 내생각 안나든??
야.......... 너무하는거 아냐?
그렇게 아픈데....... ㄴㅐ꿈에 한번 안다녀갔냐?
내가 어딨는지 몰라서.. 너무 놀래서 못온거지?
그치? 그래서 내가 갔잖아.... 내가 갔잖아..
오래 살기로 했잖아...
같이 있는다고 했잖아..............
전화한다며.... 연락하자며...놀ㄹㅓ오라며,....
같이 술도 먹는다며..나 이제 어떡하라고......
야이 병신...............................
일만하다 죽냐??차산다며??? 폰산다며??????
이게 뭐야!!!!!!!!!!!!!!!!!!!!
맛있는거 사준다고 내가 그랬잖아..
근데 이렇게 가면 어떡해...
빨리 일어나서.. 돌아와서....
차사서 나 학원 태워다 줘야지..........응?
폰사면 연락한다고 했잖아.... 어른...
얼른... 연락해줘야지.... 누워서 뭐해...
.....................................진짜 끝이야??
나 어제 포항갔다왔다?.... 오빠 생각나서..
우리 사진찍었던데 있잖아, 왜..
방파제.. 그위에 앉아서 펑펑울었다?
오빠 불렀는데 오빠 들었어???
오빠가 듣고 오늘 운거야?? 오늘 내린비..
오빠가 운거 맞지? 그래서 나 우산도 안쓰고
비 다 맞았다............ 다 맞았다........
근데 나 우는거 오빠가 보면 싫어할까봐..
오빠가 흘린 눈물 얼굴로 맞고 싶었는데..
하늘을 못봤다... 미안해... 웃을수있을때 볼게..
비가 어떻게 딱..
오빠 장례치르니까 그치니............
들었어? 내가 얼마나 소리질렀는데..
작아서 안들은건 아니지??
아니지??말좀 해봐....오늘.....
오빠 한번 더 봐서 다행이다...............
얼굴이 차더라...저위에 가서는....
따뜻하게 지내, 내가 곧 옷 보내줄게..
신발도 보내주고...편지도 가끔 써서 보내줄게, 꼭 읽어..꿈에는 안나타나도 되니까..
욕심안부릴테니까...
내 기억속에서 사라지지만 말아주라..
오빠.. 내가 진짜 사랑한 우리 우찬오빠..
듣고 있어? 읽고 있어??이거 어떻게 할꺼야..
이 홈피..내가 오빠 스토리룸도 꾸며줬는데,
노래도 골라줬는데..... 그냥 가면 어떡하냐...
얼마나 썼다고...어?? 야이 병신................
내가 밥해준다고 했잖아...
밥먹고 가야지... 그냥 가면 어떻게해....
오빠.. 올라가서 대출에 관심끊고,
담배도 끊고..이제 술도 먹지 말고..
우리 살던 집같은곳 찾아서 자리 잡아둬!!
우리 나중에 만나면 꼭 같이 살자..
행복하게... 정말 행복하게 영원히 같이 살자..
오빠가 나 좋아해줄때 많이 잘 못해준거..
사귈때 내가 오빠 신경못써준거 진짜 미안...
미안... 정말 미안... 정말 좋아하는데,
이렇게 가고 난후에야 표현해서 미안해..
딱한번이라도...... 말할껄... 좋아한다고...
헷갈리는 마음에 그것도 못하고 이렇게..
이렇게 허망하게 보내버렸어.... 미안..
미안해..... 그니까 내가 나중에 다 갚아 줄게..
그니까..... 그니까..... 외롭다고 술먹지 말고..
나 갈때까지 노래방 가고 싶어도 참어라..
나랑 노래방도 같이 가기로 했잖아..
그니까, 이제 가고 싶어도 가지말고 참고..
기다리고 있어.... 곧 갈게......
저세상은 이세상과 시간이 달라서.......
아마 오래걸리지 않을꺼야..
몇밤만 자면 내가 오빠 앞에 딱 나타날꺼야...
변한모습일지도 몰라..... 그래도 좋아해주라..
내가 정말 두배 세배.. 아니 백배로 좋아할게..
그리고 나..... 힘든아르바이트 안할게...
오빠가 걱정하니까... 이제 걱정 안시킬게..
그리고....... 차도 하나 사둬라,
거기서는 일안해도 차같은거 구할수 있다,
폰도 하나 사고.. 내가 쓰게 이쁜걸로 하나
마련해둬라, 나 올라가면 바로 줘...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말보로 오빠 줬다,
그리고 오빠가 준 담배 아직도 있다..
못피겠는걸 어떡하냐.... 오빠 목걸이는 그냥..
미안, 보내줄라고 했는데 내가 갖고 있을란다,
미안해, 보고 싶어 죽겟다.. 어?
벌써 보고 싶다고, 막 그냥 집에 날라올것 같고,
............ 이렇게 쉽게 가냐..
이게 뭐야.. 이게 뭐야... 이게 뭐야.............
마지막인줄알았으면 나한테 더 장난치게 둘껄..
더 많이 장난칠껄... 한번더 볼껄.........
오빠 꼭 자고있는거 같더라... 안깰꺼야?
깨기싫은거 아니지??? 그래... 잘살아라.
정말 잘살아라.... 나 기억안하면 죽는다,
나중에 봤을때, "누구세요" 이러면 죽는다...
이제 따뜻해 지는데.. 나 오빠 평생 동생 하기로
했잖아... 내가 약속 못지킬것 같아서 니가 먼저
선수치고 하늘로 가냐??? 야이 바보야...
같이 시골가기로 해놓고..........................
빨리.. 전화한다며.. 빨리 전화해서,
"도ㅐ지야!! 뭐해? " 빠리 .... 빨리 하라고! !
웃으라고.. 장난치라고.. 나 때려도 내가 다
맞는다고.................... 이젠 안운다고..
야... 내가..... 내가 얼마나 좋아했는데....
......더 잘해줄껄.........더 잘해줄껄..............
더 잘해줄껄.................. 정말 더 잘해줄껄......
진짜..... 나 지금 오빠 사고난 차에 붙어있던
유리 들고있다.. 내가 가질라고....
오빠 방에 있는거 내가 다 처분할꺼다, 걱정마.
아무도 못가져간다..........................
내가 다 보내줄게.. 내가 준 장롱 한번 쳐다보고
바로 쓰지도 못하고 가냐.... 위에는 뭐 입고...
뭐입고 간거야?? 안추워??? 진짜..
진짜........................보고싶다........
너무 보고 싶다...................
안아줄텐데... 오빠가 뽀뽀, 요카면..
망설이지 않고 해줄수도 있는데.................
해줄껄............... 해줄껄..
마지막날 통화할때.. 바로 자라고 할껄......
그 말 잊어먹고 못한건데.....
야, 너 날 얼마나 좋아했길래, 내가 집에 가자마자 그렇게 죽냐?
저 옆에 글 실현이라도 한거야??? 병신,
ㅎㅎ 갖다 붙이기 도사잖아, 내가.................
편하게 살게, 그러면 안되지만...
애써볼게.... 나 밥도 안넘어간다..........
뭘 뭔맛으로 먹는건지..... 모르겠어............
배는 고픈데 목은 막혀..............
나 지금 오빠 집에서 이거 쓰고 있다..
그거 생각나네.... 다이어리 쓰면 막 서로 보고..
오빠랑 메모장에 글쓰면서 대화하고......
이것저것 얘기하고.............
팔배게도 해주고.. 오빠 배도 베고 잤었는데....
.................. 좀있으면.. 조금만 있으면,
오빠가 "도ㅐ지야, 나왔다" 이럴거 같아서,
집을 못 떠나겠다.... 안되겠네.....
자주올게.... 그리고 오빠폰사면 내가 주기로
한 돼지 폰줄.. 내가 하늘로 보내줄게......
미치겠다....보고 싶다..........................
난 또 오빠집에 왔다.. ㅎ.. 나도 미친년이지..
자꾸... 이러고 있으면 오빠가 나타날것 같잖아..
들어와서, " 돼지, 비켜.." 이럴것 같잖아...
...........
손이 떨린다 ....
버스 타고 오는 내내 오빠 생각하면서..
오빠가 제일 좋아하던 노래 듣고...
그러다가 또 울고.... 미안.. 안울어야 하는데,..
오늘 하늘이 참 맑네.........
참 맑네.. 이럴땐 오빠랑 놀러가야 하는건데...
뭐하고 있니.......?
어깨가 무겁다.......
너무 무거워.. 잠만와... 나 좀 델꼬갈래?ㅎㅎ
... 잠만와.. 자꾸... 근데 꿈을꾸는데..
뭔 꿈인지 기억이 안나....
혹시 오빠였을까?? 오빠였을까??
........... 미칠것 같아...
밥이..... 먹을게... 정말 안넘어간다..
속은 늘 답답하고......
손은 늘 떨리고......
맘은 늘 아프고...........................
항상 늘 보고 싶고.......................
오빠.. 진짜 사랑하는 우리 오빠.............
내가 기도할게, 맨날.... 정말 맨날.....
그니까.. 여유있을때... 나 보러 와, 꿈에........
이건 지키기다.................. 우리 오빠...
우리 오빠... 사랑하는 우찬오빠.............
진짜 사랑하는 우리 우찬 오빠........
좋은데로 가서 잘살아....
- by。 ℃εciℓiα
이젠 다시 볼 수 없는 너인데 아직도 넌 내 곁에
먼지처럼 묻어 있어 넌 어디에 있는 거야
몰랐던 너의 이름을 알게 한 그날부터,
이 세상 속에 난 눈물이란 걸 깨달았어
니가 떠나도 곁에 있는 것 같아
잔인했던 너의 비를, 접은 우산도 없이 맞고 있어
세상에 없는 내가 되어서라도
널 모두 지우고 싶어
다른 사람 곁에 보낼 수 없어 곁에 두던
미련이 이별될 줄 알았다면 널 보내야 했었는데,
이제와 너의 전부를 내게로 심어놓고
널 보내야 하는, 그런 바보가 나 인거니?
니가 떠나도 곁에 있는 것 같아
잔인했던 너의 비를, 접은 우산도 없이 맞고 있어.
세상에 없는 내가 되어서라도
널 모두 지우고 싶어
너를 내 안에 묻고,
다시 살게 할 나의 미래가 나는 너무 두려워 oh~
사랑했기에 내 것일 수 없었던
사랑했던 기억들을 멀리 이별로 보낸 너이기에,
너의 추억에 애써 기대어 볼게
널 잊는 그 순간까지
- 鬪悲 - 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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