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고소영(31)이 또 CF 홈런을 날렸다. 지난 3월 애경산업의 '케라시스 헤어크리닉 시스템'의 모델로 6억원의 개런티를 받은 고소영은 최근 도시바와 모델 재계약을 맺었다. 모델료는 업계 최고 대우인 1년 가전속에 6억원이다. 고소영을 6개월 단발 모델로 기용했던 도시바측에서 먼저 재계약을 놓고 강력 러브콜을 보냈다는 후문. 고소영을 모델로 발탁한 뒤 매출이 급격히 늘어나는 등 CF 시장에서 '고소영 파워'를 실감했기 때문이다. 고소영의 도시적인 세련미가 제품의 호감도 및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효했다는 결론을 내린 것. 고소영은 올해만해도 트롬세탁기, 하이트맥주, 식물나라 등에서 각각 5억원씩을 받고 모델로 계약, 명실상부한 CF퀸에 올랐다. 한편 고소영은 6월 6일부터 8일까지 일본 프로모션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일본 시사회에서 호평이 쏟아지면서 현지 언론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소영은 '이중간첩'의 일본 개봉일인 6월 7일 도쿄 시내를 돌며 무대 인사를 하는 등 일본 영화팬들과 특별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전상희 기자 nowater@>
'CF 퀸' 고소영, 또 6억...올해 다섯번째 '대박'
지난 3월 애경산업의 '케라시스 헤어크리닉 시스템'의 모델로 6억원의 개런티를 받은 고소영은 최근 도시바와 모델 재계약을 맺었다. 모델료는 업계 최고 대우인 1년 가전속에 6억원이다.
고소영을 6개월 단발 모델로 기용했던 도시바측에서 먼저 재계약을 놓고 강력 러브콜을 보냈다는 후문. 고소영을 모델로 발탁한 뒤 매출이 급격히 늘어나는 등 CF 시장에서 '고소영 파워'를 실감했기 때문이다. 고소영의 도시적인 세련미가 제품의 호감도 및 인지도를 높이는데 주효했다는 결론을 내린 것.
고소영은 올해만해도 트롬세탁기, 하이트맥주, 식물나라 등에서 각각 5억원씩을 받고 모델로 계약, 명실상부한 CF퀸에 올랐다.
한편 고소영은 6월 6일부터 8일까지 일본 프로모션 투어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일본 시사회에서 호평이 쏟아지면서 현지 언론의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소영은 '이중간첩'의 일본 개봉일인 6월 7일 도쿄 시내를 돌며 무대 인사를 하는 등 일본 영화팬들과 특별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전상희 기자 nowa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