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대화 하는중 점이랑 사주가 화잿거리가 되어서 내친 김에 점집을 갔더랬죠. 처음 간 점집이란곳 분위기가 묘하데요ㅋㅋ 할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지금 점 보고 왔다는걸 너무너무 후회하고 있네요. 몇시간만 되돌릴수 있으면 정말 가지 않았을꺼 같아요.ㅋㅋㅋ 뭐 이런말 해봤자 무슨소용..늦은 후회고요. 제가 가을에 결혼을 앞두고 있고요 다음달에 상견례 날짜를 잡았는데요, 저 보자마자 생년월일도 묻지 않고 보살님이 말씀 하시기를 제 얼굴에서 남자가 보인다네요. 그러면서 올해 이별수가 있다고... 제 사주에 살(?)인가 뭔가 있다고 그거를 뭐 어떻게 해야 된데요. 그래서 지금 제 상황을 얘기 했더니 결혼전에 깨지거나 올해 결혼해도 내년에 이혼할꺼라고.. 살을 뭐 어떻게 해야 좋게 풀린데요. 그러면서 그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봤더니 제 속옷이랑 남자친구 속옷을 가지고 오면 다 알아서 해주신다고..비용이 얼마냐고 하니까 270만원 이라고 하시던데.. 너무 찜찜하네요. 괜히 봤다는 생각에 너무 후회막심 합니다. 용하다고 소문 난 곳이거든요. 저 어찌 해야 할까요? 아! 궁합은 너무 좋다고 그러셨어요..
점을 봤는데 이별수가 있다는데..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거든요ㅠㅠ
친구랑 대화 하는중 점이랑 사주가 화잿거리가 되어서 내친 김에 점집을 갔더랬죠.
처음 간 점집이란곳 분위기가 묘하데요ㅋㅋ
할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지금 점 보고 왔다는걸 너무너무 후회하고 있네요.
몇시간만 되돌릴수 있으면 정말 가지 않았을꺼 같아요.ㅋㅋㅋ
뭐 이런말 해봤자 무슨소용..늦은 후회고요.
제가 가을에 결혼을 앞두고 있고요 다음달에 상견례 날짜를 잡았는데요,
저 보자마자 생년월일도 묻지 않고 보살님이 말씀 하시기를 제 얼굴에서 남자가 보인다네요.
그러면서 올해 이별수가 있다고...
제 사주에 살(?)인가 뭔가 있다고 그거를 뭐 어떻게 해야 된데요.
그래서 지금 제 상황을 얘기 했더니
결혼전에 깨지거나 올해 결혼해도 내년에 이혼할꺼라고..
살을 뭐 어떻게 해야 좋게 풀린데요.
그러면서 그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봤더니 제 속옷이랑 남자친구 속옷을 가지고 오면 다 알아서 해주신다고..비용이 얼마냐고 하니까 270만원 이라고 하시던데..
너무 찜찜하네요.
괜히 봤다는 생각에 너무 후회막심 합니다.
용하다고 소문 난 곳이거든요.
저 어찌 해야 할까요?
아!
궁합은 너무 좋다고 그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