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편은 한번 이혼하고 애가 둘딸린 홀애비였구요 저는 처녀였어요.. 그와 만나면서 임신을 하게되면서 우린 결혼을하게되었어요 그는 재혼이되는것이죠... 큰아이는 7살 작은아이는 6살 알거다아는 나이기에..너무 조심스러웠던건 사실이였어요.. 하지만 남편 눈치가 살살보이더라구요 잘못했을때 ㅇㅑ단치면 "지새끼면 저렇게까지 뭐라하겠나"이런생각할거같아서 야단도 못치겠더라구요,,때리는건 더더욱 생각할수가없구요 솔직히 제아이같았으면 벌써 때리고도 남았을텐데.. 몇다미말만하고 ...그리고 가장속상할때가...저보다 자기아빠를 더챙길때... 너무 씁씁했어요..원래 아이들은 엄마를 더좋아하는데..... 엄마보단 아빠를 부르며 아빠에게 안길때.....그땐 정말 서운해서 뒤에서 눈물도많이흘렸어요... 전부다 결혼 반대했는데.....후.....제아이는.....태어나면 미움받을까 또걱정되고... 지금 저의 애들이 막내가 태어나면 잘해줄까요...?....걱정입니다.... 배다른 동생이라고....미워하면 어떡하죠..? 너무...힘들어요....
힘들어요 너무..
제남편은 한번 이혼하고 애가 둘딸린 홀애비였구요
저는 처녀였어요..
그와 만나면서 임신을 하게되면서 우린 결혼을하게되었어요
그는 재혼이되는것이죠...
큰아이는 7살 작은아이는 6살
알거다아는 나이기에..너무 조심스러웠던건 사실이였어요..
하지만 남편 눈치가 살살보이더라구요
잘못했을때 ㅇㅑ단치면 "지새끼면 저렇게까지 뭐라하겠나"이런생각할거같아서
야단도 못치겠더라구요,,때리는건 더더욱 생각할수가없구요
솔직히 제아이같았으면 벌써 때리고도 남았을텐데..
몇다미말만하고 ...그리고 가장속상할때가...저보다 자기아빠를 더챙길때...
너무 씁씁했어요..원래 아이들은 엄마를 더좋아하는데.....
엄마보단 아빠를 부르며 아빠에게 안길때.....그땐 정말 서운해서 뒤에서 눈물도많이흘렸어요...
전부다 결혼 반대했는데.....후.....제아이는.....태어나면 미움받을까 또걱정되고...
지금 저의 애들이 막내가 태어나면 잘해줄까요...?....걱정입니다....
배다른 동생이라고....미워하면 어떡하죠..?
너무...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