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사장님- 나가실 때 [ 나~ 운제 들어온다~~^^]하시면.. 그 시간 엇비슷하게 칼 같이 들어오신다... ㅋㅋㅋ... 울 사장님- 늘~ 있는건 아니지만... 오전 11시쯤 나가시면서 [오늘은 안 들어오고 바로 퇴근 할것 같다....]하시면... 급한 상황이 아님 절~~대 안들어 오시는거 기정 사실이다... 그런 날은 미스 노 땡- 잡은 날이다... ^^* 사장님과 단 둘이... 둥지(?)를 틀고 있는 방... 밖에 있는 사람들과는 일단 벽이 있으니- 따로 국밥이고... 혼자만의 성(?)이 되는 것이다.... 문을 열어놓기 전엔.... 내가 몰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 것이다...ㅋㅋ 이때 나는 몰하느냐....???? 그냥... 디비잔다... ㅡ.ㅡ^ 어제의 수면부족내지~ 취기에 몸이 알딸딸하면... 보충차원에서 쇼파에서 곤히.... 주무신다... 히히... ^^ 울 사장님... 당신눈에- 내 몸이 조금 안 좋게 보이시면... [미스 노... 여 와서 쉬던지... 한숨 자라- ^^] 하시곤... 근처 기원으로~~ 뿅=3=3 자리를 비켜 주시는지라...... ^^* ( 돌 날아올라...ㅡ.ㅡ;;) . . . . . 오늘도 어김없이... 두시 반... 쬐금 넘은 35분에 들어오셨다..... . . . 울 사장님- 뽀마드 바르시는 머리인지라... 부러 빗장수에게... 물어...소지용... 포켁 빗- 권유받아 하나 챙기고... 혹시나 몰라... 우리가 파마한 머리를 빗는 브~러쉬를 하나 더 추가로 샀다... 사장님이 안 쓰신다고 하면... 내가 쓰면 되니께로...ㅡ.ㅡ 아까 혼(?)이 났던고로.... 슬며시 댓쉬를..... [사장님... 이런 빗이면 되요...? ^^]하고는- 포켓용... 빗을 내 보여 드렸다... [ㅡ.ㅡ 웅~ 이거래도 괜찮지 모... 근데...] [..................???] [이런거 말고 이짢아... 브러쉬말야.... 이렇게 요렇게..생긴...] [이런거여...?^^]하며 브러쉬를 내 드렸다... [구래 구래... 이거 됐다.... ^^] [^^* 두 개 다~ 사장님 쓰세요~~~ ] 머리를 빗어 보시며 말을 하시는데... [전에는 머리결이 좋았거덩- 근데 이번에 염색하면서 머리가 상했어...] [.....................] [마치.. 돼지털을 만지는 기분이야~..에이 참....ㅡ.ㅡ;] [약이 독해서 구래요...] [구러게 말야.... 머리 버렸다~~ㅡ.ㅡ] 이번에 큰 딸 혼례치르면서.. 염색을 하신거였다... 울 사장님... 백발이셨다..... 얼굴은 동안인데... 머리가 허~~~연.... 전엔... [염색좀 하시지그래여~] 하면... [하면 몰하니... 생긴대로 살지...] 그랬던 분이었는데... 딸 일 치르면서...처음으로 하신거란다... ㅋㅋㅋ... 이렇게 부러 말을 붙이시는 건... 아까 투정부려 미안하단... 얼버무림이라고 보면 된다... 깐깐하기만 한 사장님- 절대 부하직원하고 말 함부러(?) 섞는 분이 아니시다... 필요한 얘기외엔 사담을 안하신다... 근엄- 그 자체였는데.... 지금은... 많이 수그러 드신거다... ^^ 하하하... [미스 노....ㅡ.ㅡ# ] [네...?] [거울이 없다...?] [ㅡ.ㅡ ............] [이건 너무 작아서.... 보이나..? 보이겠나.....? ㅡ.ㅡ] [제가 사다 놓을게요~ ^^] [그래... 너무 큰거말고... 이만하면 될거야...] 하고 손으로 사이즈를 찝어 주신다... ^^* 울 사장님.. 남에게 불뚝 성질 부렸다가도.... 금방... 미안하면 사과하고... 이해를 바라는 타입이다... 그 성질 아니까... 나.... 배실거리며.. 붙어 있는것인지도 모른다..... 울 사장님이 나.. 쪼까낼 때까정은.... 내가 먼저 배신 못 때린다... 부러 날 불러주신 분.... 배려가 많은 분인데... 더 좋은 곳에서 날 오라고 유혹해도...( 유혹도 있었지만... ^^*) 난... 울 사장님 문 닫을 때까정... 게길것이다.... 중간에 나가라고 등 떠다밀면... 어쩔 수 없이 가야하지만... 그렇지 않음... 쭉~~~ 있을 것이다... 왜...? 내 나이에 이런 직장 없거덩~~~~~~ 놀면서 월급 타가는 뇬은..... 세상에 나밖에 없을거야....... 나처럼 삼실 나와서리 자는 뇬이.... 어디 있겠나...? ㅋㅋㅋㅋㅋ........ 에고... 내가 정신만 차리면 되는 일인디.... 꼬집어 주시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겠구먼....ㅡ.ㅡ . . . 아푸로 더~~~ 잘 해야 겠지요....? 내사 마... 잘 할랍니더~~^,.~ 기분이 좋은김에... 제가 그랬지요.... [사장님~ 냉커피 한잔 드릴까요...? ^^] [냉커피도 되니?@,.@] [눼~~~~~~~ ^^*] [그래 한잔 줘라.... 얼음은... 있어...?] [눼~...] [^^*.................] . . . . . 히히히... 이번엔... 늙은이 같다고 안 하시고.... 늙은 여~~~우 같다고 하실런지도..... 모르겠다...ㅡ.ㅡ; @@^_________________^@@ ***
나보고 늙은이 같단다....ㅡ.ㅡ+++ (2)
울 사장님-
나가실 때 [ 나~ 운제 들어온다~~^^]하시면..
그 시간 엇비슷하게 칼 같이 들어오신다...
ㅋㅋㅋ... 울 사장님-
늘~ 있는건 아니지만... 오전 11시쯤 나가시면서
[오늘은 안 들어오고 바로 퇴근 할것 같다....]하시면...
급한 상황이 아님 절~~대 안들어 오시는거 기정 사실이다...
그런 날은 미스 노 땡- 잡은 날이다... ^^*
사장님과 단 둘이... 둥지(?)를 틀고 있는 방...
밖에 있는 사람들과는 일단 벽이 있으니-
따로 국밥이고...
혼자만의 성(?)이 되는 것이다....
문을 열어놓기 전엔....
내가 몰하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 것이다...ㅋㅋ
이때 나는 몰하느냐....????
그냥... 디비잔다... ㅡ.ㅡ^
어제의 수면부족내지~ 취기에 몸이 알딸딸하면...
보충차원에서 쇼파에서 곤히.... 주무신다...
히히... ^^
울 사장님... 당신눈에- 내 몸이 조금 안 좋게 보이시면...
[미스 노... 여 와서 쉬던지... 한숨 자라- ^^] 하시곤...
근처 기원으로~~ 뿅=3=3 자리를 비켜 주시는지라...... ^^*
( 돌 날아올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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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두시 반... 쬐금 넘은 35분에 들어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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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사장님-
뽀마드 바르시는 머리인지라...
부러 빗장수에게... 물어...소지용... 포켁 빗- 권유받아 하나 챙기고...
혹시나 몰라... 우리가 파마한 머리를 빗는 브~러쉬를 하나 더 추가로 샀다...
사장님이 안 쓰신다고 하면... 내가 쓰면 되니께로...ㅡ.ㅡ
아까 혼(?)이 났던고로.... 슬며시 댓쉬를.....
[사장님... 이런 빗이면 되요...? ^^]하고는-
포켓용... 빗을 내 보여 드렸다...
[ㅡ.ㅡ 웅~ 이거래도 괜찮지 모... 근데...]
[..................???]
[이런거 말고 이짢아... 브러쉬말야.... 이렇게 요렇게..생긴...]
[이런거여...?^^]하며 브러쉬를 내 드렸다...
[구래 구래... 이거 됐다.... ^^]
[^^* 두 개 다~ 사장님 쓰세요~~~ ]
머리를 빗어 보시며 말을 하시는데...
[전에는 머리결이 좋았거덩- 근데 이번에 염색하면서 머리가 상했어...]
[.....................]
[마치.. 돼지털을 만지는 기분이야~..에이 참....ㅡ.ㅡ;]
[약이 독해서 구래요...]
[구러게 말야.... 머리 버렸다~~ㅡ.ㅡ]
이번에 큰 딸 혼례치르면서.. 염색을 하신거였다...
울 사장님... 백발이셨다.....
얼굴은 동안인데... 머리가 허~~~연....
전엔... [염색좀 하시지그래여~] 하면...
[하면 몰하니... 생긴대로 살지...] 그랬던 분이었는데...
딸 일 치르면서...처음으로 하신거란다...
ㅋㅋㅋ... 이렇게 부러 말을 붙이시는 건...
아까 투정부려 미안하단... 얼버무림이라고 보면 된다...
깐깐하기만 한 사장님-
절대 부하직원하고 말 함부러(?) 섞는 분이 아니시다...
필요한 얘기외엔 사담을 안하신다...
근엄- 그 자체였는데....
지금은... 많이 수그러 드신거다... ^^ 하하하...
[미스 노....ㅡ.ㅡ# ]
[네...?]
[거울이 없다...?]
[ㅡ.ㅡ ............]
[이건 너무 작아서.... 보이나..? 보이겠나.....? ㅡ.ㅡ]
[제가 사다 놓을게요~ ^^]
[그래... 너무 큰거말고... 이만하면 될거야...] 하고
손으로 사이즈를 찝어 주신다... ^^*
울 사장님.. 남에게 불뚝 성질 부렸다가도....
금방... 미안하면 사과하고... 이해를 바라는 타입이다...
그 성질 아니까...
나.... 배실거리며.. 붙어 있는것인지도 모른다.....
울 사장님이 나.. 쪼까낼 때까정은.... 내가 먼저 배신 못 때린다...
부러 날 불러주신 분.... 배려가 많은 분인데...
더 좋은 곳에서 날 오라고 유혹해도...( 유혹도 있었지만... ^^*)
난... 울 사장님 문 닫을 때까정... 게길것이다....
중간에 나가라고 등 떠다밀면... 어쩔 수 없이 가야하지만...
그렇지 않음... 쭉~~~ 있을 것이다...
왜...?
내 나이에 이런 직장 없거덩~~~~~~
놀면서 월급 타가는 뇬은..... 세상에 나밖에 없을거야.......
나처럼 삼실 나와서리 자는 뇬이.... 어디 있겠나...?
ㅋㅋㅋㅋㅋ........
에고... 내가 정신만 차리면 되는 일인디....
꼬집어 주시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겠구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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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푸로 더~~~ 잘 해야 겠지요....?
내사 마... 잘 할랍니더~~^,.~
기분이 좋은김에... 제가 그랬지요....
[사장님~ 냉커피 한잔 드릴까요...? ^^]
[냉커피도 되니?@,.@]
[눼~~~~~~~ ^^*]
[그래 한잔 줘라.... 얼음은... 있어...?]
[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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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이번엔... 늙은이 같다고 안 하시고....
늙은 여~~~우 같다고 하실런지도..... 모르겠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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