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으로 보기만했던 톡톡에 제가 직접글을쓸려니 쑥쓰럽네요.. 이글을 마지막으로 모든기억을 지우고싶네요.. 전올해 24살되는 직장인이에요 남자친구를 사귀는건 제24년동안 이사람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죠 대학교때 cc로만나서 4년동안 교제했었구요 저는 심각할정도로 보수적이여서 데이트초반 부터 남자친구한테는 어려움이있었죠.. 제가스킨쉽하는거싫어하니까요.. 군대가기전까지는 키스만했던것같아요... 그렇게 1년반사귀고 군대를 갔죠.. 군대가고나서 저정말 지극정성으로기다렸죠.. 남자친구가 싫어하는행동들 절대안하면서.. 술안마시고 나이트안가고 남자친구들 만나지도않고 남자친구필요한 물건들 말하기전에 다보내주고 면회정말자주가고.. 갈때마다 음식다 제가당연히만들었구요.. 저좋다는남자 몇몇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저남자친구있다고 아에 만남조차가지지않았구.. 회사다닐때도 제입으로 먼저남자친구있다구.. 하구다녔고.. 정말 지금생각하면 왜그랬을까싶을정도로 일편단심이였죠.. 그러다가 남자친구 첫휴가때 둘이 여행을가게됐어요.. 그때제첫경험이였죠.. 저정말 아팠던거같기만해요.. 많이울었구요.. 부모님한테 죄송하다는생각에.. 그이후로는 휴가만 나오면 남친은 저랑자고싶어하드라구요.. 그뒤로 4번정도 더관계를가진것같아요.. 전 흥분되거나 그런거 없었어요..남자친구가 조아하니깡.. 그냥 허락했던것같아요.. 전 2번째까지는 많이울었던거같아요.. 그때마다 남친은 결혼다고싶다 애기를 낳고싶다 머 별 달콤한소리다했죠.. 전 남자랑 자면 결혼해야한다는정도로 고지식한사람이였어요.. 저희둘만나는거 부모님도 알구계셨구요.. 상병때까지도 남친 나름대로 저한테 잘했던거 같아요.. 병장되면서 부터 행동이 약간씩 틀려지는것같더라구요 싸우면 욕두하구요.. 씨x,짜증나네,지겹다 머이런말들?! 그러다가 제대하기 2달전에 문자로 헤어지자고하드라구요.. 전화도아닌문자로.. 그때기분은 정말 말로 설명이안되네요.. 그래서 저도 바로알앗다구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남친은 바로 제대를했겠죠.. 자이제부터 본론얘기 입니다 제대하고 2달만에 연락이왔더라구요.. 솔직이 4년이란 긴시간 사귀고 헤어졌는데 아무렇지않음 인간도아니겠죠?! 많이 힘들었어어요.. 전화해서는 만나자고하드라구요.. 저두 그땐 남친이 그리웠고 너무보고싶었구 만났어여.. 만나자마자 장미에 케익에 풍선에 무슨이벤트를 준비했더라구요.. 무릅꿇고 울면서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다시시작하자고.. 별 또 달콤한말다하면서 잡더라구요.. 그래서 저또바보처럼 남친믿었죠.. 다시만났어요.. 그렇게 만난후 몇일있다가 남친이 자자고 하드라구요... 제가싫다구했죠..아직은 아닌것같다고.. 시간이 더필요하다구.. 그러고 그날술을 마셨는데.. 그날 제가좀 많이취했었는데.. 남친이 집이데려다주겠다고하고는.. 눈떠보니까..모텔이더라구요.. 정말 제가생각해도 제가 답답합니다.. 왜그랬는지.. 그러고 나서 남친 다음날 헤어지자고하드라구요.. 남친은 제몸이 좋았나봅니다.. 저솔직 남친이랑 4년사귀면서 6번잤습니다.. 그래도 전지금 제가 완전 더러운사람된거같고 나중에 제가 결혼할 사람한테 미안하고 저희부모님께도정말 죄송해요ㅠㅠ 이러고 나서도 저 그남친 좋다구매달렸죠.. 완전 미친것처럼.. 제정신이 아니였나봐요.. 태어나서 남자한테 그렇게 욕들어보는거첨이엿어요.. 너지겹다...미쳤냐...씨x년 남자하나때문에 이러냐는둥.. 지금생각해봐도 수치스러워요.. 2년기다리고 한번더 그남자한테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렸었나봐요 그넘의 사랑인먼지.. 그러고도.. 그남자보낼때 눈물로 사랑한다며 보냈어요.. 그러고나서 그남자 1달만에 다른여자친구 만나더라구요... 그때야되서 정신 바짝들더라구요 제가어떤사람을 사랑했었는지.. 살면서 그렇게 많이운거 처음이였어요..못먹던술도마시구.. 자살까지도생각했었구요.. 사랑의 아픔이 있는분들은 이해하시겠죠?ㅜ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사랑했던 쓰레기!!!!!!!!!
맨날 눈으로 보기만했던 톡톡에 제가 직접글을쓸려니 쑥쓰럽네요..
이글을 마지막으로 모든기억을 지우고싶네요..
전올해 24살되는 직장인이에요
남자친구를 사귀는건 제24년동안 이사람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죠
대학교때 cc로만나서 4년동안 교제했었구요
저는 심각할정도로 보수적이여서 데이트초반 부터 남자친구한테는
어려움이있었죠..
제가스킨쉽하는거싫어하니까요..
군대가기전까지는 키스만했던것같아요...
그렇게 1년반사귀고 군대를 갔죠..
군대가고나서 저정말 지극정성으로기다렸죠..
남자친구가 싫어하는행동들 절대안하면서..
술안마시고 나이트안가고 남자친구들 만나지도않고
남자친구필요한 물건들 말하기전에 다보내주고
면회정말자주가고..
갈때마다 음식다 제가당연히만들었구요..
저좋다는남자 몇몇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저남자친구있다고 아에 만남조차가지지않았구..
회사다닐때도 제입으로 먼저남자친구있다구..
하구다녔고..
정말 지금생각하면 왜그랬을까싶을정도로 일편단심이였죠..
그러다가 남자친구 첫휴가때 둘이 여행을가게됐어요..
그때제첫경험이였죠..
저정말 아팠던거같기만해요..
많이울었구요..
부모님한테 죄송하다는생각에..
그이후로는 휴가만 나오면 남친은 저랑자고싶어하드라구요..
그뒤로 4번정도 더관계를가진것같아요..
전 흥분되거나 그런거 없었어요..남자친구가 조아하니깡..
그냥 허락했던것같아요..
전 2번째까지는 많이울었던거같아요..
그때마다 남친은 결혼다고싶다
애기를 낳고싶다 머 별 달콤한소리다했죠..
전 남자랑 자면 결혼해야한다는정도로 고지식한사람이였어요..
저희둘만나는거 부모님도 알구계셨구요..
상병때까지도 남친 나름대로 저한테 잘했던거 같아요..
병장되면서 부터 행동이 약간씩 틀려지는것같더라구요
싸우면 욕두하구요..
씨x,짜증나네,지겹다 머이런말들?!
그러다가 제대하기 2달전에
문자로 헤어지자고하드라구요..
전화도아닌문자로..
그때기분은 정말 말로 설명이안되네요..
그래서 저도 바로알앗다구했습니다
그러고나서 남친은 바로 제대를했겠죠..
자이제부터 본론얘기 입니다
제대하고 2달만에 연락이왔더라구요..
솔직이 4년이란 긴시간 사귀고 헤어졌는데
아무렇지않음 인간도아니겠죠?!
많이 힘들었어어요..
전화해서는 만나자고하드라구요..
저두 그땐 남친이 그리웠고 너무보고싶었구
만났어여..
만나자마자 장미에 케익에 풍선에
무슨이벤트를 준비했더라구요..
무릅꿇고 울면서 자기가 다 잘못했다고 다시시작하자고..
별 또 달콤한말다하면서 잡더라구요..
그래서 저또바보처럼 남친믿었죠..
다시만났어요..
그렇게 만난후 몇일있다가
남친이 자자고 하드라구요...
제가싫다구했죠..아직은 아닌것같다고..
시간이 더필요하다구..
그러고 그날술을 마셨는데..
그날 제가좀 많이취했었는데..
남친이 집이데려다주겠다고하고는..
눈떠보니까..모텔이더라구요..
정말 제가생각해도 제가 답답합니다..
왜그랬는지..
그러고 나서 남친 다음날 헤어지자고하드라구요..
남친은 제몸이 좋았나봅니다..
저솔직 남친이랑 4년사귀면서 6번잤습니다..
그래도 전지금 제가 완전 더러운사람된거같고
나중에 제가 결혼할 사람한테 미안하고
저희부모님께도정말 죄송해요ㅠㅠ
이러고 나서도 저 그남친 좋다구매달렸죠..
완전 미친것처럼..
제정신이 아니였나봐요..
태어나서 남자한테 그렇게 욕들어보는거첨이엿어요..
너지겹다...미쳤냐...씨x년
남자하나때문에 이러냐는둥..
지금생각해봐도 수치스러워요..
2년기다리고 한번더 그남자한테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렸었나봐요
그넘의 사랑인먼지..
그러고도..
그남자보낼때 눈물로 사랑한다며
보냈어요..
그러고나서 그남자 1달만에 다른여자친구 만나더라구요...
그때야되서 정신 바짝들더라구요 제가어떤사람을 사랑했었는지..
살면서 그렇게 많이운거 처음이였어요..못먹던술도마시구..
자살까지도생각했었구요..
사랑의 아픔이 있는분들은 이해하시겠죠?ㅜㅜ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