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ㅆㅓ보네요 ㅠ.ㅠ 악풀은 달지 말아주시구여 욕도 삼가 부탁 드릴께여 여자친구 만난건 제가 군대 상경 말호봉때 만났어요 채팅으로 그래서 연락 주고 받다가 특박을 나와서 만났어요 만나서 이야기 주고 받다가.. 4월달쯤에 사겼으니깐 일년이 넘었네요 일년 넘개 사귀어 가면서 여자친구가 쏜건~! 거의 없어요 제가 전역 하자 마자 일을 했거든요 (그런데 뭐 저도 특별히 쓴건 없네요 그냥 영화 보고 밥먹고 술먹고 그정도 하면 한 4~5만원 깨지구여 한달에 한 4~5번 만나구여 ) 여자친구가 쏘는건 제가 3번 4번 쓰면 한번 쓰고 그거 말고는 길거리 다가 순대 정도 ㅎㅎ 제가 순대 오뎅을 조아라 해서 근데제가 현금을 잘 안가지고 다니거든요 그런데 그게 습관이 댔는지 제가 가끔 나 뭐 사줘 ~ 그러면 니가 사줘야지 -ㅁ- 그런건 남자가 사는거야 이러는겁니다 ㅠ.ㅠ 그래서 저는 집안이 힘든가? ( 참고로 여자친구는 차도 있어요 스포티지 전 없구여 ㅠ.ㅠ 엄마차나 끌고 다니는 거였는데 그것도 작년 8월달에 음주로 걸림 ㅠ.ㅠ) 생각 했었는데... 백화점에서 비싼건 아니지만 십얼마 2십 얼마 화장품도 카드로 사고 글언데.. 왜 왜?? 저한테는 안쓸까요??? 저한테 시집도 온다는데 ... 맨날 뭐 하면 니가 사야지 이러고 아~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결정적인건.. 어제 통화 하다가 여름에 놀러갈께 이야기 하다가 내가 돈 이제 좀 아낄거라고 하니깐 하는말 "그럼 놀러도 못가겠네"? 그래서 저는 그랬죠 너랑 나랑 10만원 씩만 모음 대지 그러니 하는말 "..........' 니가 내줘야지 -ㅁ- 정말 솔직히 화가 나서 "내가 무슨 갑부집 아들이니 " 이러니 여친도 빈정 상했는지 "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고 " 이러면서 싸우고 전활 끊었죠 그래서 제가 어제 문자를 보냈죠 솔직히 요즘 (제가 월급이 2달치가 밀렸어요 학교 다니면서 일다니는거라 그리 넉넉 않거든요) 마니 힘들다.. 돈 때문에 많이 힘든데 니가 자꾸 뭐 뭐 사달라고 하면 나 마니 힘들다고 그러니깐 한참 후에 문자 왔네요 내가 여자친구한테 현금 마니 가꾸 다니라고 한거자기도 기분 나빴다고... 그리고힘들다면 어쩔수 없네... 이러구여 아진짜 여친 속도 모르겠고... 맨날 뭐 사달라고 하는것도 돈 없어서 못사주는것도 싫쿠여~ 답답해요 ... 여자친구가 힘든데 말을 안하는걸까요??? 답변 부탁 드릴께요 ㅠ.ㅠ 악풀 정말 진심으로 사양 합니다 욕두여... 그냥 조언좀 해주세여....... 여자친구 정말많이 사랑하는데.. 집에서 손벌리긴 싫쿠 ㅠ.ㅠ 아 암울해 ...
이상하게 물주된 기분....
안녕 하세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ㅆㅓ보네요 ㅠ.ㅠ
악풀은 달지 말아주시구여 욕도 삼가 부탁 드릴께여
여자친구 만난건 제가 군대 상경 말호봉때 만났어요 채팅으로
그래서 연락 주고 받다가 특박을 나와서 만났어요
만나서 이야기 주고 받다가.. 4월달쯤에 사겼으니깐 일년이 넘었네요
일년 넘개 사귀어 가면서 여자친구가 쏜건~! 거의 없어요 제가 전역 하자 마자 일을 했거든요
(그런데 뭐 저도 특별히 쓴건 없네요 그냥 영화 보고 밥먹고 술먹고 그정도 하면 한 4~5만원 깨지구여
한달에 한 4~5번 만나구여 )
여자친구가 쏘는건 제가 3번 4번 쓰면 한번 쓰고 그거 말고는 길거리 다가 순대 정도
ㅎㅎ 제가 순대 오뎅을 조아라 해서 근데제가 현금을 잘 안가지고 다니거든요
그런데 그게 습관이 댔는지 제가 가끔 나 뭐 사줘 ~ 그러면
니가 사줘야지 -ㅁ- 그런건 남자가 사는거야 이러는겁니다 ㅠ.ㅠ
그래서 저는 집안이 힘든가? ( 참고로 여자친구는 차도 있어요 스포티지 전 없구여 ㅠ.ㅠ 엄마차나
끌고 다니는 거였는데 그것도 작년 8월달에 음주로 걸림 ㅠ.ㅠ)
생각 했었는데... 백화점에서 비싼건 아니지만 십얼마 2십 얼마 화장품도 카드로 사고 글언데..
왜 왜?? 저한테는 안쓸까요??? 저한테 시집도 온다는데 ... 맨날 뭐 하면 니가 사야지 이러고
아~진짜 스트레스 받아요 결정적인건.. 어제 통화 하다가 여름에 놀러갈께 이야기 하다가
내가 돈 이제 좀 아낄거라고 하니깐 하는말 "그럼 놀러도 못가겠네"? 그래서 저는 그랬죠
너랑 나랑 10만원 씩만 모음 대지 그러니 하는말 "..........'
니가 내줘야지 -ㅁ- 정말 솔직히 화가 나서
"내가 무슨 갑부집 아들이니 "
이러니 여친도 빈정 상했는지 "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고 "
이러면서 싸우고 전활 끊었죠
그래서 제가 어제 문자를 보냈죠
솔직히 요즘 (제가 월급이 2달치가 밀렸어요 학교 다니면서 일다니는거라 그리 넉넉 않거든요)
마니 힘들다.. 돈 때문에 많이 힘든데 니가 자꾸 뭐 뭐 사달라고 하면 나 마니 힘들다고
그러니깐 한참 후에 문자 왔네요
내가 여자친구한테 현금 마니 가꾸 다니라고 한거자기도 기분 나빴다고...
그리고힘들다면 어쩔수 없네...
이러구여 아진짜 여친 속도 모르겠고...
맨날 뭐 사달라고 하는것도 돈 없어서 못사주는것도 싫쿠여~
답답해요 ... 여자친구가 힘든데 말을 안하는걸까요???
답변 부탁 드릴께요 ㅠ.ㅠ
악풀 정말 진심으로 사양 합니다 욕두여... 그냥 조언좀 해주세여.......
여자친구 정말많이 사랑하는데.. 집에서 손벌리긴 싫쿠 ㅠ.ㅠ 아 암울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