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애인 돌아오게 하는방법,

나를사랑하는여자2007.05.15
조회25,843

안녕하세요 , 요즘 시간이 많이 남아서 글올려요~

바빠서 네이트 톡 못들어오고~ㅠ

한때는 이별하신분들 댓글 달아주고 그랬는뎅;;ㅋ

 

오랜많에 글남기네요~ㅎ

 

우선 저는 성공한 사례구요 ,

제주변 분들 모든사례를 보고 알려드리려구요

 

그냥 헤어진분들 도움이 됐음 하는 생각에 글남기는겁니다^^

 

저는 여자구요, 여자의 입장에서 남길꼐요

남자분들도 도움이 된다면 해보세요~^^

 

내주변사람들, 모든 사람들 글을읽어보면 오래만나고 헤어진 커플들,

하도 싸우고 다투고 상처받아서 서로 지쳐서 헤어진사람

한사람의 일방적인 이별통보, 너무 차가워진 그사람,

붙잡아도 냉정한 말로 날 비참하게하는 사람,

한없이 수백번 잊어야지 다짐해도 잊지못하고

바보처럼 전화기를 붙들고 울면서 전화하는 내자신,

한심하다는거 알면서

이럼안된다는거 알면서 머리는 아니라는데 가슴이 시키는 행동,

 

다이해해요, 지금 헤어진분들, 얼마나 슬프고 가슴이 답답해서 미칠것같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냥 우울하고, 슬프고 생각나서 미치겠고,

다시 만나지못할꺼라면 빨리 잊고싶은데 잊혀지기는 커녕

생각만나고 , 최고의 고비죠,,

 

그래요 저도 그랬어요,

저역시 한사람을 미친듯이 사랑했고

모든걸 다 줄만큼 사랑했던 사람이있었습니다.

 

한두번 겪는 이별도 아닌데 너무 아펐죠,

저역시 그런 시련이있었어요

 

정말웃긴건, 아픈만큼 성숙해진다는말, 정말 맞아요

내가 이런 시련을 겪은만큼 성숙해지고

생각이 달라지고, 현명해지죠

 

전 남자의 일방적인 이별통보였어요

매달리며 울고불고 미안하다고 (내가 멀잘못했는지도 모르는데-_-)

그냥 무작정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버리지말라고 울며 매달렸어요

 

근데 그남자 "미안해.." 이말 한마디로 내 연락을 모두피했고,

우리가 5년을 만난 사이였는데.....

 

한순간에 이렇게 무녀졌죠..

감당하기 힘들었어요,

한달동안은 집에서만 지내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폐인처럼, 이유없이 혼자 웃고 이유없이 혼자 울고,

친구들의 전화도 피해버리고, 아무것도 안하고 완전 폐인생활이었습니다.

 

그래도 매달릴만큼 매달렸어요

정말 밑바닥까지 매달려보고 차가워진 그사람보며 잊어야지 단념했죠

 

한달을 정말 허무하게 보냈습니다.

맨날 기도하고 돌아와 달라고 , 울며 기도하고 ,

그랬던 한달이었네요 ,

 

정말 신기한건... 한달이 지나니까 마음이 어느정도 추스려 지더군요 ,

친구들도 가끔만나고, 일도하면서, 바쁘게 보냈어요

 

오히려 혼자일때보다 하루를 바쁘게 보내니까 생각할 겨를이없더라구요

어쩌면 생각하기 싫어서 바쁘게 보냈을지도 몰라요

 

슬퍼하는 내자신을 내가 위로하면서

하루하루를 지냈어요

 

제가 그사람한테 전화한건

헤어지고 일주일까지만이었어요

 

그이후론 절대로 안했죠

한달이지나고 두달이지나고

 

제모습이 변해가더라구요 ,

그사람만 생각했던 내가

내자신을 생각하고, 나를위해 살아가고,

 

어느정도 마음의 안정이 오더니

웃음도 나오고 ,

물론 그사람 생각나죠 ,

 

그땐 증오로 바뀐뒤였습니다.

사랑보다 , 증오로,,

 

매정하게 떠난 그사람을 원망했으니까요

 

그리곤 전 여행도 다니고,

쇼핑도하고, 나를 가꾸고,

운동도하면서, 그사람이 생각날땐 무언가에 미쳐야했어요

 

전 운동도하면서 게임을하면서 시간을 떄웠구요

 

세상이 달라보이더군요,

날 사랑해줄 사람은 아직 있는데

내가 왜 나한테 모질게 했던 그남자를 그렇게 오랬동안 바라봤을까,

 

오히려 감사했죠

이제라도 정신차리게 해줘서

감사의 기도를했습니다.

 

맨날 내머리속을 차지하던 그사람이

이제는 2틀에 한번 3일에 한번,

 

스스로 체념해갔습니다.

다른사람도 만날수있게돼었고

행복했어요

 

그사람의 울타리에서 벗어난 기분이었거든요

이젠 나도 그사람없인 할수있다는 생각이 날 행복하게했어요

 

그렇게 4개월정도 전 성숙해져가고있었어요

생각하는 시선도 달라지고 ,

 

솔직히 말해서..그사람이 다시 돌아오길 원하기도했어요

사랑하니까?

아니요 , 한때 내사람이었으니까

 

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하루하루 바쁘게 보냈죠

 

그리고 4개월후 ,

전화가 왔어요

 

용서해달라고 미안하다고 ,

 

하지만 제모습은 예전의 내가 아닌데

받아줄리가있나요??

 

매정하게 버렸습니다.

그남자 울면서 매달리더군요

 

그모습을보니 왜이렇게 그사람이 비참해 보이던지.

아..내가 저랬구나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난 그사람을 만날수가없었어요

또 다시 되풀이 하기가 싫었거든요

 

전화가와도 피했고

심한말 상처받을말만 골라서 그사람한테 연락하지말라했어요

 

그렇게 3개월을 미안하다고 용서해달라고 따라다니더군요

 

너가 변해봐야 얼마나 변했겠냐 ..

만나면 달라질께 없는것을....

 

그남자 한번만 믿어달래요 ,

다신 안그런데요 ,

 

솔직히 제 심정은 기뻤어요,

내가그렇게 듣고싶던말..

 

"다시 시작하자.." 이말.. 그렇게 원했는데

 

막상 그말 들으니까 기쁨과 함꼐 너무 슬프더라구요

저도 여자인지라..3개월동안 미안하다며 용서해달라는 그사람..

 

받아줬어요 ,

하지만 제자신 스스로에게 약속을했죠

"예전만큼 사랑해선안돼,

아직은 사랑하지말자,"

 

스스로 다짐했어요

 

5년가까이 사귀면서

전화도 잘안하던 그사람이

하루에 10통화넘게하고

 

문자를 30건넘게 보내고

무뚝뚝했던 사람이 나에게 애교라는것을 보이고

사랑한다고 , 챙피해서 말못하겠다고 하던 사람이

 

사랑한다는말을하고 ,

그사람하는말이 저랑 헤어지고 나서야 소중함을 알았데요

 

늘 지곁에 있어서 너무 잘해주니까

소중함을 잠시잊었다네요

설레임보단 편한느낌이있어서

사랑하지않다고 생각해서 헤어짐을 선택했데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야 알았데요

 

지금 다시시작한지 8개월정도 됐어요

너무 변한 이사람,

내가 그전에 알던 그사람인지, 놀랠정도로 많이 변했어요,

저역시 또 나중에 그러진않을까 ..해서

스스로 현명하게 대처하고

너무 사랑하지않고, 내시간을즐기며 그사람을 만나고

그런답니다.

 

헤어진분들,

지금 너무 힘들꺼란거 알아요

근데 한가지 말하자면

절때!!!!!!!!!!!!연락하지 마세요

 

헤어질때 몇일정도는 미친듯이 매달려보세요

그래야 나중에 미련이 안남아요

미친듯이 비참하더라고 매달려요

냉정하게 돌아오는 그사람의 반응이 보인다면

이젠 거기까지에요

 

전화도 문자도 절대로!!!!!!!!!!!!!하지마세요

돌아오는 방법이에요

 

그전날까지만 미친듯 매달리다가

그이후로 한달이 걸리든 4달이 걸리든

절대로 전화하지마세요

 

전화하고 싶어 미칠것같아도 ,

제발 하지마세요

그럼 분명 전화와요

 

헤어짐을 고하는 사람 심리는 그래요

나없음 못살겠다고 하던애가

하루아침에 연락도없고 몇달이 지나도 아무 연락없으면

 

다시찾게돼있어요

괜히 생각나고,

그러다 혹시라도 잘지내고있는 모습이보이면

미치죠 , 아 ,애는 나없어도 잘지내는구나

 

이런생각에 더찾게되고 더 생각나게 한답니다.

 

헤어지고 싸이에

"죽고싶다... "" 보고싶다..."

 

이런글 남기지말고

한달정도는 잠수타다가 한달뒤쯤에

"행복하다" "즐겁다"

 

이런글 써놓아 보세요

분명 상대방이 잘지내는지 언젠가는 들어와 보거든요

 

잘지내는 모습에

이젠 내사람이 아니구나 라는생각에

괜히 미안해지고 생각나고 그러는게 사람심리랍니다 .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가 변해간다는걸 느낄꺼에요

 

그사람이 정말 돌아오길 원한다면

전화하지말고 문자 보내지말고

잘지내는것처럼 보이세요 

 

제가 힘들때 견딜수있었던 말이있는데요

"만날 사람은 언젠간 다시 만나게 된다"

 

이말 이에요

정말 내인연이면 어떻게든 다시 만나요

 

이사람없이 못살꺼같아도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 상처가 아물어지고

추억으로 변해요

 

물론 슬프죠 내가사랑했던 사람이 추억으로 변한다는게

근데 그렇지 않아요

모든사람들은 사랑에 서툴러서 이별하는 방법도 모르는데

혼자 이겨내야하고 그런고 보면 참 안쓰럽고 그래요

 

저역시 그런경험이있어고

그래서인지 예전에 잘안울던 나였는데

 

노래들을때 이별이야기가 나오거나

티비에서 이별내용이 나올때

너무 서럽더라구요

그기분이 이해가니까

 

제 글 읽고 헤어진분들중에

도움이 되셨음좋겠어요~^^

 

나자신을 사랑해야 다른사람을 사랑할수가있데요

나를 사랑할줄도 모르면서

다른사람을 사랑한다는건 웃기지 않나요?

 

자기자신을 먼저 사랑해주세요 ~

그리고 그사람이 생각날땐

피하려하지말고 생각하세요

슬프면 미친듯이 울어보고 그래야 괜찮아 지거든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