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자생활을 마치고온 우리사랑스런 해피 ^^*

해피~*2007.05.15
조회10,372
강아지를 사랑하시던 어머니께서 길가에 털이 긴채로 방황하던 요녀석을

 

                     데리고 오셨다^^  근대 턱부분이 이상해서 병원에 데려갔더니 누가 발로 찼는지..

 

                     턱뼈가 다 부러졌다고...ㅠㅠ 그래서 턱수술을 받고 이렇게 깔대기를 하고 다닌다 ^^;;

 

                     다시 사랑 받으면서 잘크고 있는 우리 해피 ^^ 앞으로 건강하게 잘지내자!!~~^^

노숙자생활을 마치고온 우리사랑스런 해피 ^^*



노숙자생활을 마치고온 우리사랑스런 해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