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사랑하시던 어머니께서 길가에 털이 긴채로 방황하던 요녀석을 데리고 오셨다^^ 근대 턱부분이 이상해서 병원에 데려갔더니 누가 발로 찼는지.. 턱뼈가 다 부러졌다고...ㅠㅠ 그래서 턱수술을 받고 이렇게 깔대기를 하고 다닌다 ^^;; 다시 사랑 받으면서 잘크고 있는 우리 해피 ^^ 앞으로 건강하게 잘지내자!!~~^^
노숙자생활을 마치고온 우리사랑스런 해피 ^^*
데리고 오셨다^^ 근대 턱부분이 이상해서 병원에 데려갔더니 누가 발로 찼는지..
턱뼈가 다 부러졌다고...ㅠㅠ 그래서 턱수술을 받고 이렇게 깔대기를 하고 다닌다 ^^;;
다시 사랑 받으면서 잘크고 있는 우리 해피 ^^ 앞으로 건강하게 잘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