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다니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한 6개월 전에 정말 사랑한 .. 거의 첫사랑과 같은 사람과 헤어지고-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옆에서 하도 답답하다고 닥달을 해서 소개팅을 했는데 나이는 저보다 좀 많지만 조건 좋고 저와 대화도 어느정도 잘 통하는 분을 만났습니다. 제가 맘에 드셨는지 애프터도 들어오고 연락도 계속 해주시더라구요. 솔직히 외형적인건 맘에 안드는데 걍 사람은 좋은것 같더라구요. 어린나이라 그런지 아직은 외형적인것도 뭔가 따지게 되고-_-;; 아... 정말 여자는 받는 사랑을 하고 게다가 조건까지 좋으면 장땡인가요?;; 벌써부터 현실을 직시해야 하나요?;;...ㅠㅠ
안정적인 직장+나를 아껴주는 남자. 이거면 되나요?
대학교 다니는 20대 초반 여성입니다.
한 6개월 전에 정말 사랑한 .. 거의 첫사랑과 같은 사람과 헤어지고-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옆에서 하도 답답하다고 닥달을 해서 소개팅을 했는데
나이는 저보다 좀 많지만 조건 좋고 저와 대화도 어느정도 잘 통하는 분을 만났습니다.
제가 맘에 드셨는지 애프터도 들어오고 연락도 계속 해주시더라구요.
솔직히 외형적인건 맘에 안드는데 걍 사람은 좋은것 같더라구요.
어린나이라 그런지 아직은 외형적인것도 뭔가 따지게 되고-_-;;
아...
정말 여자는 받는 사랑을 하고 게다가 조건까지 좋으면 장땡인가요?;;
벌써부터 현실을 직시해야 하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