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표시 아래의 내용이 사귀게된 계기입니다..내용이 길어 네티즌의 댓글도 못받을꺼 같아서요.. 보실분만 보세요.. 여자친구:옥이(가명) 제 여자친구.. 옥이.. 옥차림 마니 노출이고요.. 주위에 남자 너무 마나요.. 나이트 D.J에 학교 선배, 그리고 친구들 또, 동생들... 사귄시간이 별로 길지는 않지만 같이 있는시간에 걸려오는 전화나 문자를 보면 다 남자인걸 알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숨기지 않으니 그나마 다행이고요.. 원체 제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연락하는걸 시러 하는지라.. 예전 여자친구들에겐 따끔히 말을 하고 엄하 게 해서.. 못하게 했지만.. 옥이가 먼져 자기는 주변사람 그만 만나게 하거나 정리하라 하면 그건 매우 싫 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나에게 소계시켜줄수 있는 남자들만 만나라 그리고 절대 거짓말 하지 말 며 어딜 가더라도 미리 나에게 말을 해달라고 말을 했어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시간이 지나는데.. 제성격이 완젼 까칠한 AB형이라..소심하기도 하니 이렇게 글도 올리겠죠?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해서요.. 그런데 남자친구를 좋아 하고 사랑한다면.. 주위에 남자를 정리 하지 않나요..? 그리고 술을 너무 자주 마니 마셔서 더걱정되요.. 필름도 끊기고.. 남자와 단둘이도 마시고.. 또한.. 너무 늦게까지 마시고.. 외박을 해도 집에서 아무말 안한다는게 제일 걸려요.. 바람둥이 선배님들 좀 도와주세요..이 여자 눈에 저만 보이게끔 말이에여.. 아! 옥이한테 사귀게 동기가.. 좀 어설퍼서.. 제가 어디가 좋냐고 하니깐 착하니깐.. 요렇게 말하더라고요 동생한테도 그렇게 들었다고그러더라고요.. 매력이 없다는건가.. 젠장.. 댓글 달아주세여..정말 여러분의 한마디한마디가 필요해요.. *************************************************** 참고로 제여자친구는 24살이고 A형이에요 저는 27에 AB형이고요 작년 8월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요몇일전 아는 동생과 술자리에서 동생의 친구(가명:옥이)를 만났습니다 그 친구 어느 남자든 눈에 들어 오는 그런 여자였을 껍니다 키도크고 늘씬하고 더욱 옷을 섹쉬 하게 입서서 인지.. 원체 장난끼가 마는 성격인 저인지라 처음부터 옥이에게 편하게 농담을 섞어서 얘기를 나누었죠 잠깐 동생을 만난 자리였지만... 그친구 옥이가 약간.. 눈에 들어와.. 술한잔 하자고 같이 술집에서 이슬을 깠었죠.. 근데 원체 제가 술을 안마시거든요.. 회식자리에 가도 술한잔 제대로 안마십니다.. 그런데 그날은 옥이가.. 손수 젖가락으로.. 안주를 입속에 넣어주는 바람에.. 술이 연거푸 들어가더라고요.. 제 주량 딱 좋게 1병까지만 마시는데 요날은 과하게 2병을 먹었습니다.. 기분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필름이 끊기지는 않았지만.. 요런기분 정말 취했구나 하더라고요.. 동생과 옥이 그리고 저 집이 같은 방향이라 같은 택시를 타고 갔어요.. 그런데 옥이와 저는 집이 걸어서 5분 정도라는 동생말에 동생은 보내고 옥이랑 같이 택시에서 내려서 바라다 주기로 하고 내렸는데.. 처음 옥이를 만난지라 집이 어딘지 잘몰랐습니다..(절대 의도 적으인 행동 아니에요!) 그래서 동생한테 물어보니.. 특정한 건물을 알려주면서 걸루 가면된다고 하는데.. 자세히 말을 안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옥이한테 물어보니.. 좀 걷자고 하더니 공원으로 가더라고요.. 벤치에 앉아서 좀 쉬었다 갈려고 하는데.. 정신을 못차리는거에요.. (흔히 말해.. 완젼 떡 됐다 요러죠..) 이궁.. 요걸 어찌할수도 없구,..한시간 정도 공원에서 앉아 있다가 저도 잠이들었어요..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하고.. 저희 집으로 데리고 갔죠.. 어찌나 무겁고 힘들던지 여자 몸무게 은근히 보기와는 다르더라고요.. 택시를 타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에도.. 한적한 시골길.. 완젼 사람을 미치게 하더라고요.. 반끌고 집에 대리고 와서 제침대에 눕히고.. 제웠어여.. 정말 아무일 없었어요..(이부분 강력히 주장) 가벼운 키스정도만.. 그리고 담달에 서로 눈을떠서 가벼운 입마춤을 했죠.. 그리고선.. 사귀게 되었답니다..
여자친구 나를위한 평강이가 되게 해주세요..여자분 남자분들 조언좀..
**이거 표시 아래의 내용이 사귀게된 계기입니다..내용이 길어 네티즌의 댓글도 못받을꺼 같아서요..
보실분만 보세요.. 여자친구:옥이(가명)
제 여자친구.. 옥이.. 옥차림 마니 노출이고요..
주위에 남자 너무 마나요.. 나이트 D.J에 학교 선배, 그리고 친구들 또, 동생들...
사귄시간이 별로 길지는 않지만 같이 있는시간에 걸려오는 전화나 문자를 보면 다 남자인걸 알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숨기지 않으니 그나마 다행이고요..
원체 제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연락하는걸 시러 하는지라.. 예전 여자친구들에겐 따끔히 말을 하고 엄하
게 해서.. 못하게 했지만.. 옥이가 먼져 자기는 주변사람 그만 만나게 하거나 정리하라 하면 그건 매우 싫
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럼 나에게 소계시켜줄수 있는 남자들만 만나라 그리고 절대 거짓말 하지 말
며 어딜 가더라도 미리 나에게 말을 해달라고 말을 했어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시간이 지나는데..
제성격이 완젼 까칠한 AB형이라..소심하기도 하니 이렇게 글도 올리겠죠?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해서요..
그런데 남자친구를 좋아 하고 사랑한다면.. 주위에 남자를 정리 하지 않나요..?
그리고 술을 너무 자주 마니 마셔서 더걱정되요.. 필름도 끊기고.. 남자와 단둘이도 마시고..
또한.. 너무 늦게까지 마시고.. 외박을 해도 집에서 아무말 안한다는게 제일 걸려요..
바람둥이 선배님들 좀 도와주세요..이 여자 눈에 저만 보이게끔 말이에여..
아! 옥이한테 사귀게 동기가.. 좀 어설퍼서.. 제가 어디가 좋냐고 하니깐 착하니깐.. 요렇게 말하더라고요
동생한테도 그렇게 들었다고그러더라고요.. 매력이 없다는건가.. 젠장..
댓글 달아주세여..정말 여러분의 한마디한마디가 필요해요..
***************************************************
참고로 제여자친구는 24살이고 A형이에요 저는 27에 AB형이고요
작년 8월에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요몇일전 아는 동생과 술자리에서 동생의 친구(가명:옥이)를 만났습니다
그 친구 어느 남자든 눈에 들어 오는 그런 여자였을 껍니다 키도크고 늘씬하고
더욱 옷을 섹쉬 하게 입서서 인지..
원체 장난끼가 마는 성격인 저인지라 처음부터 옥이에게 편하게 농담을 섞어서 얘기를 나누었죠
잠깐 동생을 만난 자리였지만... 그친구 옥이가 약간.. 눈에 들어와.. 술한잔 하자고 같이 술집에서
이슬을 깠었죠.. 근데 원체 제가 술을 안마시거든요.. 회식자리에 가도 술한잔 제대로 안마십니다..
그런데 그날은 옥이가.. 손수 젖가락으로.. 안주를 입속에 넣어주는 바람에.. 술이 연거푸 들어가더라고요..
제 주량 딱 좋게 1병까지만 마시는데 요날은 과하게 2병을 먹었습니다.. 기분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필름이 끊기지는 않았지만.. 요런기분 정말 취했구나 하더라고요..
동생과 옥이 그리고 저 집이 같은 방향이라 같은 택시를 타고 갔어요..
그런데 옥이와 저는 집이 걸어서 5분 정도라는 동생말에 동생은 보내고 옥이랑 같이 택시에서 내려서 바라다 주기로 하고 내렸는데..
처음 옥이를 만난지라 집이 어딘지 잘몰랐습니다..(절대 의도 적으인 행동 아니에요!)
그래서 동생한테 물어보니.. 특정한 건물을 알려주면서 걸루 가면된다고 하는데.. 자세히 말을 안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옥이한테 물어보니.. 좀 걷자고 하더니 공원으로 가더라고요.. 벤치에 앉아서 좀 쉬었다 갈려고 하는데.. 정신을 못차리는거에요.. (흔히 말해.. 완젼 떡 됐다 요러죠..)
이궁.. 요걸 어찌할수도 없구,..한시간 정도 공원에서 앉아 있다가 저도 잠이들었어요..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하고.. 저희 집으로 데리고 갔죠.. 어찌나 무겁고 힘들던지 여자 몸무게 은근히 보기와는 다르더라고요.. 택시를 타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에도.. 한적한 시골길..
완젼 사람을 미치게 하더라고요.. 반끌고 집에 대리고 와서 제침대에 눕히고.. 제웠어여..
정말 아무일 없었어요..(이부분 강력히 주장) 가벼운 키스정도만..
그리고 담달에 서로 눈을떠서 가벼운 입마춤을 했죠.. 그리고선.. 사귀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