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겪은일은 아니구요 ㅋㅋ 5월 12일날 남자친구가 친구랑 만나서 돌아댕기다가 밤12시쯤 배가 고파서 24시간 하는 패스트푸드점을 찾았더랍니다~ 강남에 베니건스 옆에있는 XX킹에 가서 XXX와퍼를 사서 동네 (강남서10분거리)에 편의점앞에서 남자친구랑 , 친구랑 신나게 햄버거를 먹는데 오빠 친구가 갑자기 야야 ~~~~~~~~~~~~~~~~~~~~~~~ 를 외쳐서 보니 햄버거를 중간정도 먹음 속이보이잖아요 ㅋㅋ 야채와 고기 사이로 뭔가가 보이더랍니다.........-_- 처음엔 분명 머리카락이다 !!! +_+ 이렇게 생각하고 죽 잡아당겼는데 .? 왠걸 나오다 말더니 짧고 아주 굵은 털이 나왔다는거 -_-.................... 음 오빠랑 친구는 순간 경직 머릿속으로 스쳐가는 털의 종류..... 머리카락.. 겨드랑이... 다리... 그리고.......................그..거..거기? ㅇ_ㅇ.. 둘이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냅다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리고선 다시한번 생각해봤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머리카락은 아니고 , 다리털도 ,겨드랑이도 아닌.. 아주 굵직하고 뻣뻣하고 꼬불한... -_-....... 암튼 버리고나서 사진찍어뒀어야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차마 쓰레기통안으로 손을 집어넣기도 뭐하고해서 입맛만 버리고 집으로갔다고 하더이다;; 오빠가 막 흥분해서 얘기하는데;; 가만히 웃으면서 얘기해본결과 혹시................. 이건 오빠랑 제가 생각해본건데 만들다가.. 거기가 너무 가려워서 긁다가 ? 손톱에 낑겨서 나온것이 아닐까............... 라는 그냥 터무니없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먹다보면 머리카락이 나올수도있고 그런 요상한털도 나올수있지만 -_-.. 먹는건데;;; 조금만 더 신경써서 만들어주셨으면하는바램으로 썻습니다 ^_^
햄버거속에들어있던 정체불명의 털의정체는?
안녕하세요~
제가 겪은일은 아니구요 ㅋㅋ
5월 12일날 남자친구가
친구랑 만나서 돌아댕기다가 밤12시쯤 배가 고파서
24시간 하는 패스트푸드점을 찾았더랍니다~
강남에 베니건스 옆에있는 XX킹에 가서
XXX와퍼를 사서
동네 (강남서10분거리)에 편의점앞에서
남자친구랑 , 친구랑 신나게 햄버거를 먹는데
오빠 친구가 갑자기 야야 ~~~~~~~~~~~~~~~~~~~~~~~
를 외쳐서 보니
햄버거를 중간정도 먹음 속이보이잖아요 ㅋㅋ
야채와 고기 사이로 뭔가가 보이더랍니다.........-_-
처음엔 분명 머리카락이다 !!! +_+
이렇게 생각하고 죽 잡아당겼는데 .?
왠걸 나오다 말더니 짧고 아주 굵은 털이 나왔다는거 -_-....................
음
오빠랑 친구는 순간 경직 머릿속으로 스쳐가는 털의 종류.....
머리카락.. 겨드랑이... 다리... 그리고.......................그..거..거기? ㅇ_ㅇ..
둘이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냅다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리고선
다시한번 생각해봤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머리카락은 아니고 , 다리털도 ,겨드랑이도 아닌..
아주 굵직하고 뻣뻣하고 꼬불한... -_-.......
암튼 버리고나서 사진찍어뒀어야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차마 쓰레기통안으로 손을 집어넣기도 뭐하고해서
입맛만 버리고 집으로갔다고 하더이다;;
오빠가 막 흥분해서 얘기하는데;;
가만히 웃으면서 얘기해본결과
혹시.................
이건 오빠랑 제가 생각해본건데
만들다가.. 거기가 너무 가려워서 긁다가 ? 손톱에 낑겨서 나온것이 아닐까...............
라는 그냥 터무니없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먹다보면 머리카락이 나올수도있고
그런 요상한털도 나올수있지만 -_-..
먹는건데;;; 조금만 더 신경써서 만들어주셨으면하는바램으로 썻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