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메뉴로 들께수제비를 만들었어요. 우리 가족이 가끔 하남에 있는 훈제오리고기집('오늘'이라는집)에가는데 그 집 들께수제비가 일품이라 , 집에서 그 맛을 기억하며 만들어 보았는데 , 비슷하다며 아주 좋아하더군요. 그 집은 오리고기 뼈국물을 내어 한 것 같은데, 저는 집에서 하기 좋게 멸치육수를 내었지요. 재료 반죽: 밀가루(중력분)3컵, 날콩가루3T, 물300cc,소금1/2t 국물: 멸치육수 10컵( 멸치 30g, 다시마 10cm 1조각), 생들깨 2컵 야채: 양파,느타리버섯, 호박, 감자 적당량 만드는법: 1. 생 들깨는 깨끗히 씻어 체에 밭힌다. 2. 반죽재료를 섞어 반죽을 한다. * 많이 치대지 말고 뭉쳐질 정도만 반죽을 한다. * 뭉쳐지면 비닐 봉투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 2-3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반죽이 쫄깃 해진답니다. 3. 멸치육수를 준비한다. 3. 씻어놓은 생들깨는 멸치육수를 2컵 정도 넣고 믹서에 갈아준다. 4. 체에 걸러 들깨국물을 걸러 낸다. *이때 남은 멸치육수를 계속 부어주면서 맑아질 때까지 걸러준다. 5. 야채를 준비한다. 6. 준비한 들깨국물에 양파,감자를 먼저 넣고 끓여준다. 7. 국물이 끓으면 반죽을 떼어 넣는다. 느타리 버섯,호박도 중간에 넣는다. * 센불에 끓여야 반죽이 쫀득 하답니다. 8. 충분히 끓으면 파를 넣어 완성 !!!!! * 먹음직 스럽지요.
걸쭉~한 들깨수제비
우리 가족이 가끔 하남에 있는 훈제오리고기집('오늘'이라는집)에가는데 그 집 들께수제비가
일품이라 , 집에서 그 맛을 기억하며 만들어 보았는데 , 비슷하다며 아주 좋아하더군요.
그 집은 오리고기 뼈국물을 내어 한 것 같은데, 저는 집에서 하기 좋게 멸치육수를 내었지요.
재료
반죽: 밀가루(중력분)3컵, 날콩가루3T, 물300cc,소금1/2t
국물: 멸치육수 10컵( 멸치 30g, 다시마 10cm 1조각), 생들깨 2컵
야채: 양파,느타리버섯, 호박, 감자 적당량
만드는법:
1. 생 들깨는 깨끗히 씻어 체에 밭힌다.
2. 반죽재료를 섞어 반죽을 한다.
* 많이 치대지 말고 뭉쳐질 정도만 반죽을 한다.
* 뭉쳐지면 비닐 봉투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 2-3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반죽이 쫄깃 해진답니다.
3. 멸치육수를 준비한다.
3. 씻어놓은 생들깨는 멸치육수를 2컵 정도 넣고 믹서에 갈아준다.
4. 체에 걸러 들깨국물을 걸러 낸다.
*이때 남은 멸치육수를 계속 부어주면서 맑아질 때까지 걸러준다.
5. 야채를 준비한다.
6. 준비한 들깨국물에 양파,감자를 먼저 넣고 끓여준다.
7. 국물이 끓으면 반죽을 떼어 넣는다. 느타리 버섯,호박도 중간에 넣는다.
* 센불에 끓여야 반죽이 쫀득 하답니다.
8. 충분히 끓으면 파를 넣어 완성 !!!!!
* 먹음직 스럽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