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수정합니다.. 안녕하세요~글쓴이 입니다...고새 조횟수랑 리플들이 정말 많이 올랐네요..ㅎㅎ 픕;; 저 순식간에 된장녀 ㅅㅂ년 ㅄ 별의별게 다됐네요ㅎㅎㅎ수많은 악플들덕분에 저 오래살거같습니다 하하하하 그렇다고 그것때문에 상처받거나 기분나쁘거나 하지는 않구요...그저 가장조횟수가많은 톡이됐다는게 신기할따름입니다..네이트톡은 경험담을 올리는곳이라 저도 일하다 짬이나서 재미삼아 올려본건데 이리도 반응들이 쎌줄은 몰랐네요ㅎㅎ당시엔 솔직히 센스없어서 그랬거든요..돌아오면서 생각해보니 상황이 재밌었던지라 올려본건데ㅎㅎ 다들 절 잘 모르시니깐 단지 제가 쓴 글만보구선 느끼는그대로 리플을 단것이기에 그것때문에 기분나빠할필요는 없다구 생각하구요..머 저역시도 여러분들 모르니깐요 허허허~조횟수가 많으면 당연악플도 많을거란 생각했던거구요 다른글들 읽어보면 악플이 전혀 없는건 없더라구요ㅎㅎ 제 글이 좀..아니 더 많을뿐?? 그치만 악플읽는재미도 제법있는데요??ㅎㅎ어쨌든 재밌게봐주신분들이나 악플달아주신분들,,다 끝까지 읽어주신뜻이니깐 일단은 감사드립니다~ㅎㅎ^^ 제 글이야 며칠지나면 묻히게되겠지만은 묻히기전까지 앞으로 더 제글을 보실분들이나. 지금까지봐주셨떤분들..또 어떤 많은 악플이 얼마나 더 달릴지는 모르겠찌만..그분들까지 좋은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그 일이 저에게는 재밌는 추억이될듯 싶네요..이렇게 톡까지 하게해주고 ㅎㅎㅎ 아놔~~저 2틀만에 된장녀도 됐는데 오늘점심은 된장찌개나 먹어볼까나요~~하하하하 즐톡~~^^ 제가 껶었던 일인데요 참 어이없고 웃기고,챙피하고..ㅎㅎ 주위분들에게 얘길해줬더니 다들 배꼽잡고 웃으시길래..여기다 올려봅니다.. 아우 쓰고보니 어마하게시리 기네요....간략하게 쓴다고 썼는데...암튼 그냥 잼나게봐주세요~^^ 지난 5월5일 어린이날... 친구 아는분의 소개로 어느 한분을 만나기로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6살많은 33살... 저를 소개시켜주기전에..또다른 여자분을 소개시켜준적이 있답니다...건너건너 아는분으로... 그 소개받았던 여자분이 그 남자분에 대해서 너무나 좋게 말씀을 하셨기에 내심 기대를했쬬..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생긴것도 괜찮은편에 스탈도 깔끔~체격도보통이구... 직장도 좋다하시구...머 이러면 그 정도나이의 남자분들..일단 스타일이 괜찮다고하면..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어느스타일정도는 다 비슷하게 상상하리라 생각됩니다.. 오후 5시에 만나기로했쬬..아니 4시반이 되도록연락이없습니다 ;; 친구에게 전화를해서..아니 연락이없다..난 더 준비를 해야하냐 말아야하냐...그사람에게 친구가 전화를헀드랩죠...저 만나러 오는중이라고.와서전화를 한다고..얼릉 준비하고계시라고...나원참~ 뭐 그건 그냥 그렇다치고..일단은 부리나케 준비를하고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어디 들어가있으래니깐 들어가있찌도않고 밖에서 기다리는데...왠지 느낌이라는게 있짢아요... 길 건너에서 반대쪽편..시력도 나쁜데 훤히 알아보겠더라구요... '아..저 사람이구나..'........ .......'집에그냥 갈까.....??'' .......'그래도 아닐수도있을거야..' 일단 갔죠.. 왜냐믄..멀리서봤는데도...알록달록한 이상한 남방에..옛날 물빠진 아저씨들이 입었던 청바지...ㄷㄷ 촌스러운 곱슬에 짧은헤어스탈....단번에 알아보겠더라구요... '제발 아니여라.....설마 설마///" 줸장 ;;; 그날 주말에 시내에 얼마나 사람이 많겠어요? 누구만날까봐 두려웠어요 저 솔직히 ㅜㅜ 그래도 제 성격에 싫어도 싫은티 안내고 사람말 재밌게 잘 들어주는 편이라..내색안하고...커피숍으로 일단갔드랬죠.. 셀프...... 생긴것부터가 그런데 한번도 안가봤을거같은.... 그분- '머드실래요?' 저- '아이스티요" 그분- '네?' 저- '아이스티요' 그분- '아이스크림요' 저- 아이스크림말구요 아이스티요..' 그분- '네~' 이러고선 한참후에 오더니만..이건 뭐 차라리 아이스크림을그냥 가져오던가... 니맛 내맛도 아닌 머 이상얄딱구리한 생전첨보는 듣도보지도못한 이름도모르는 쥬스냐..음료수냐..차냐.. 암튼 그런걸 가져오셨더라구요...ㅡㅡ;;;;;그래도 일단은 맛이 희한했기에 그냥 먹었습니다.. 대화를 좀 하다가...그 분이 그러더라구요... 그분- '밥먹으러갈래요?' 저- '배고프세요?' 그분- '네..조금" 저- '네 그럼 나가죠" 만난곳이 밥먹을때가 마땅치않아 조금걸어가서 음식점이 많은곳으로 이동을했습니다... 근데 그곳은 고깃집이 굉장히 많은집이였어요...거의 전부다가.... 음식점까지 가면서 얘기를 하는데 그분이 그러더라구요.. '전 고기류를 좋아해요.." 이리봐도 고깃집 저리봐도 고깃집....어디를 가나 망설이다가...그분이 그러더군요... '보이는데로 들어가죠..."하고// 한우고깃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전 솔직히 고기는 좋아라하지만 첫만남에 고기뜯고 냄새베고 좀 그래서 피할려그랬거든요.. 그래도 머 일단은 들어왔으니 음식은 시켜야겠고.... 여러분 한우고깃집에 1인분가격들 대강 다 아시죠??? 못해도 15000원정도는 하는거... 머를 시킬까 같이 벽에 붙어있는 메뉴판을 보고있는데..한참을 안시키시는거에요// 저야 머 당연히 남자가 시킬거라고 가만히 있었죠... 계속 주문을 안하고있으니깐 아주머니께서 그냥 식사하실거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러더니만 그 분 왈 .....자기가 시키냐며....하시는말씀.....흠...... 아주 작은 목소리로.... ..... " 김치찌개2인분이요..." ......... .... "??????????" 그렇습니다.....한우고깃집가서 김치찌개 시켰습니다.... 전 목소리가 첨에 너무 작아서 1인분시킨줄알았습니다... 저 김치찌개 좋아해요....그치만...선보는자리고....첫만남인데.... 한우고깃집가서 김치찌개만 웃기지않습니까?? 챙피했습니다.... 차라리...호탕하게 첨부터 김치찌개 먹으러가자던가....그랬음 내가 이러진않을텐데... 순간 너무너무 챙피한거에요....저희보다 늦게온 남녀는 고기시켰다고 반찬먼저주는데,,, 어찌나 부끄럽던지...방에들어가서 앉았음 큰일날뻔했어요...ㅡㅡ 그러면서 음식나오더니 하는말이....ㅋㅋㅋㅋㅋ " 더 맛있는거 사드려야되는데...." "??????" 김치찌개 그거 얼마나한다고....먹고나서 카드결제를 하질않나.... 다먹고나와서는 " 잘 드셨어요??" ㅋㅋㅋㅋ 이땐 속으로 욕나오데요? ㅎㅎㅎㅎ 저요....더이상 이사람과 무엇을 해야할지 어디를 가야할지 난감하더이다....ㅜㅜ 외모도 깜짝놀랬느네...음식매너까지...센스꽝 개념꽝!! 있지도않은 서울에서 친구오기로했다고 하구선....핑계대고서 왔지머에요...ㅠㅠ 그날 어찌나 우울하던지 칭구들과 연락이되서 술마신다길래 갔더이니만... 줸장...술안주....김치찌개.......ㅎㅎㅎㅎㅎ 그 모든얘기들은 친구들과 주위사람에게 얘기해주니....다들 기가막혀합니다... 그러면서 하는소리가...ㅎㅎㅎ '에이~~~고기먹고 찌개시킨거지??" ㅡㅡ;;; 제 남자친구들도 어이없어합니다...머 그런남자가 있냐고....ㅋㅋ 아무리 그래도 처음만나는 중요한자리에서...한우고깃집가서 김치찌개만 달랑 시키냐고... 눈치도없습니다...2틀동안 연락오는거 안받으면 맘에안드는줄 눈치를채야지.... 꽃구경같이 가달라고 문자보내왔습니다....바로삭제~ㅡㅡ 분명히 친구를 통해 그날 바로 모든 얘길하고 맘에안든다고 말을 했는데.... 에휴~~저 그날 무슨 시트콤 찍는줄알았습니다....ㅎㅎㅎ 저 그이후로 저보면 김치찌개얘기하면서 약올려요..ㅎㅎㅎ그냥 웃기네요... 참 더 궁금한거....그분 소개받았던 여자분.....도대체 눈이 발에 달려있는지 궁금합니다~^^
여성분들 선보러가서 식사머하세요??퐝당 ;;
글수정합니다..
안녕하세요~글쓴이 입니다...고새 조횟수랑 리플들이 정말 많이 올랐네요..ㅎㅎ
픕;; 저 순식간에 된장녀 ㅅㅂ년 ㅄ 별의별게 다됐네요ㅎㅎㅎ수많은 악플들덕분에 저 오래살거같습니다
하하하하 그렇다고 그것때문에 상처받거나 기분나쁘거나 하지는 않구요...그저 가장조횟수가많은 톡이됐다는게 신기할따름입니다..네이트톡은 경험담을 올리는곳이라 저도 일하다 짬이나서 재미삼아 올려본건데 이리도 반응들이 쎌줄은 몰랐네요ㅎㅎ당시엔 솔직히 센스없어서 그랬거든요..돌아오면서 생각해보니 상황이 재밌었던지라 올려본건데ㅎㅎ 다들 절 잘 모르시니깐 단지 제가 쓴 글만보구선 느끼는그대로 리플을 단것이기에 그것때문에 기분나빠할필요는 없다구 생각하구요..머 저역시도 여러분들 모르니깐요 허허허~조횟수가 많으면 당연악플도 많을거란 생각했던거구요 다른글들 읽어보면 악플이 전혀 없는건 없더라구요ㅎㅎ 제 글이 좀..아니 더 많을뿐?? 그치만 악플읽는재미도 제법있는데요??ㅎㅎ어쨌든 재밌게봐주신분들이나 악플달아주신분들,,다 끝까지 읽어주신뜻이니깐 일단은 감사드립니다~ㅎㅎ^^ 제 글이야 며칠지나면 묻히게되겠지만은 묻히기전까지 앞으로 더 제글을 보실분들이나. 지금까지봐주셨떤분들..또 어떤 많은 악플이 얼마나 더 달릴지는 모르겠찌만..그분들까지 좋은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그 일이 저에게는 재밌는 추억이될듯 싶네요..이렇게 톡까지 하게해주고 ㅎㅎㅎ
아놔~~저 2틀만에 된장녀도 됐는데 오늘점심은 된장찌개나 먹어볼까나요~~하하하하 즐톡~~^^
제가 껶었던 일인데요 참 어이없고 웃기고,챙피하고..ㅎㅎ
주위분들에게 얘길해줬더니 다들 배꼽잡고 웃으시길래..여기다 올려봅니다..
아우 쓰고보니 어마하게시리 기네요....간략하게 쓴다고 썼는데...암튼 그냥 잼나게봐주세요~^^
지난 5월5일 어린이날...
친구 아는분의 소개로 어느 한분을 만나기로했습니다.
나이는 저보다 6살많은 33살...
저를 소개시켜주기전에..또다른 여자분을 소개시켜준적이 있답니다...건너건너 아는분으로...
그 소개받았던 여자분이 그 남자분에 대해서 너무나 좋게 말씀을 하셨기에 내심 기대를했쬬..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생긴것도 괜찮은편에 스탈도 깔끔~체격도보통이구...
직장도 좋다하시구...머 이러면 그 정도나이의 남자분들..일단 스타일이 괜찮다고하면..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어느스타일정도는 다 비슷하게 상상하리라 생각됩니다..
오후 5시에 만나기로했쬬..아니 4시반이 되도록연락이없습니다 ;;
친구에게 전화를해서..아니 연락이없다..난 더 준비를 해야하냐 말아야하냐...그사람에게 친구가 전화를헀드랩죠...저 만나러 오는중이라고.와서전화를 한다고..얼릉 준비하고계시라고...나원참~
뭐 그건 그냥 그렇다치고..일단은 부리나케 준비를하고 약속장소로 나갔습니다...
어디 들어가있으래니깐 들어가있찌도않고 밖에서 기다리는데...왠지 느낌이라는게 있짢아요...
길 건너에서 반대쪽편..시력도 나쁜데 훤히 알아보겠더라구요...
'아..저 사람이구나..'........
.......'집에그냥 갈까.....??''
.......'그래도 아닐수도있을거야..' 일단 갔죠..
왜냐믄..멀리서봤는데도...알록달록한 이상한 남방에..옛날 물빠진 아저씨들이 입었던 청바지...ㄷㄷ
촌스러운 곱슬에 짧은헤어스탈....단번에 알아보겠더라구요...
'제발 아니여라.....설마 설마///" 줸장 ;;;
그날 주말에 시내에 얼마나 사람이 많겠어요? 누구만날까봐 두려웠어요 저 솔직히 ㅜㅜ
그래도 제 성격에 싫어도 싫은티 안내고 사람말 재밌게 잘 들어주는 편이라..내색안하고...커피숍으로 일단갔드랬죠.. 셀프......
생긴것부터가 그런데 한번도 안가봤을거같은....
그분- '머드실래요?'
저- '아이스티요"
그분- '네?'
저- '아이스티요'
그분- '아이스크림요'
저- 아이스크림말구요 아이스티요..'
그분- '네~'
이러고선 한참후에 오더니만..이건 뭐 차라리 아이스크림을그냥 가져오던가...
니맛 내맛도 아닌 머 이상얄딱구리한 생전첨보는 듣도보지도못한 이름도모르는 쥬스냐..음료수냐..차냐..
암튼 그런걸 가져오셨더라구요...ㅡㅡ;;;;;그래도 일단은 맛이 희한했기에 그냥 먹었습니다..
대화를 좀 하다가...그 분이 그러더라구요...
그분- '밥먹으러갈래요?'
저- '배고프세요?'
그분- '네..조금"
저- '네 그럼 나가죠"
만난곳이 밥먹을때가 마땅치않아 조금걸어가서 음식점이 많은곳으로 이동을했습니다...
근데 그곳은 고깃집이 굉장히 많은집이였어요...거의 전부다가....
음식점까지 가면서 얘기를 하는데 그분이 그러더라구요..
'전 고기류를 좋아해요.."
이리봐도 고깃집 저리봐도 고깃집....어디를 가나 망설이다가...그분이 그러더군요...
'보이는데로 들어가죠..."하고//
한우고깃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전 솔직히 고기는 좋아라하지만 첫만남에 고기뜯고 냄새베고 좀 그래서 피할려그랬거든요..
그래도 머 일단은 들어왔으니 음식은 시켜야겠고....
여러분 한우고깃집에 1인분가격들 대강 다 아시죠??? 못해도 15000원정도는 하는거...
머를 시킬까 같이 벽에 붙어있는 메뉴판을 보고있는데..한참을 안시키시는거에요//
저야 머 당연히 남자가 시킬거라고 가만히 있었죠...
계속 주문을 안하고있으니깐 아주머니께서 그냥 식사하실거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러더니만 그 분 왈 .....자기가 시키냐며....하시는말씀.....흠......
아주 작은 목소리로....
.....
" 김치찌개2인분이요..."
......... ....
"??????????"
그렇습니다.....한우고깃집가서 김치찌개 시켰습니다....
전 목소리가 첨에 너무 작아서 1인분시킨줄알았습니다...
저 김치찌개 좋아해요....그치만...선보는자리고....첫만남인데....
한우고깃집가서 김치찌개만 웃기지않습니까?? 챙피했습니다....
차라리...호탕하게 첨부터 김치찌개 먹으러가자던가....그랬음 내가 이러진않을텐데...
순간 너무너무 챙피한거에요....저희보다 늦게온 남녀는 고기시켰다고 반찬먼저주는데,,,
어찌나 부끄럽던지...방에들어가서 앉았음 큰일날뻔했어요...ㅡㅡ
그러면서 음식나오더니 하는말이....ㅋㅋㅋㅋㅋ
" 더 맛있는거 사드려야되는데...." "??????"
김치찌개 그거 얼마나한다고....먹고나서 카드결제를 하질않나....
다먹고나와서는 " 잘 드셨어요??" ㅋㅋㅋㅋ
이땐 속으로 욕나오데요? ㅎㅎㅎㅎ
저요....더이상 이사람과 무엇을 해야할지 어디를 가야할지 난감하더이다....ㅜㅜ
외모도 깜짝놀랬느네...음식매너까지...센스꽝 개념꽝!!
있지도않은 서울에서 친구오기로했다고 하구선....핑계대고서 왔지머에요...ㅠㅠ
그날 어찌나 우울하던지 칭구들과 연락이되서 술마신다길래 갔더이니만...
줸장...술안주....김치찌개.......ㅎㅎㅎㅎㅎ
그 모든얘기들은 친구들과 주위사람에게 얘기해주니....다들 기가막혀합니다...
그러면서 하는소리가...ㅎㅎㅎ '에이~~~고기먹고 찌개시킨거지??" ㅡㅡ;;;
제 남자친구들도 어이없어합니다...머 그런남자가 있냐고....ㅋㅋ
아무리 그래도 처음만나는 중요한자리에서...한우고깃집가서 김치찌개만 달랑 시키냐고...
눈치도없습니다...2틀동안 연락오는거 안받으면 맘에안드는줄 눈치를채야지....
꽃구경같이 가달라고 문자보내왔습니다....바로삭제~ㅡㅡ
분명히 친구를 통해 그날 바로 모든 얘길하고 맘에안든다고 말을 했는데....
에휴~~저 그날 무슨 시트콤 찍는줄알았습니다....ㅎㅎㅎ
저 그이후로 저보면 김치찌개얘기하면서 약올려요..ㅎㅎㅎ그냥 웃기네요...
참 더 궁금한거....그분 소개받았던 여자분.....도대체 눈이 발에 달려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