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쨋날, 아침 7시 "와아아아아아~" 첫날은 점호로 시작되었다. (한국말은 해석 안해도 되죠? ㅋㅋ 숫자 몰라서 '어잇 어잇' 만 하고 있는.. 교관님은 알면서도 계속 쿠사리 ㅋㅋ 한국말 당연히 모르지;;; 개그맨 거의 덜덜덜~) 손을 든것은 김동호군, 29세. 대학교때 일본어를 공부한 덕에 스야코를 도와주게 되었다. (완전 어리버리;; 통역한 사람이 괜히 얼차려..) 한사람의 실수는 전원의 실수 이후부터 더한 지옥이...!!
일본 개그맨의 해병대 체험
첫쨋날, 아침 7시
"와아아아아아~"
첫날은 점호로 시작되었다.
(한국말은 해석 안해도 되죠? ㅋㅋ
숫자 몰라서 '어잇 어잇' 만 하고 있는..
교관님은 알면서도 계속 쿠사리 ㅋㅋ
한국말 당연히 모르지;;;
개그맨 거의 덜덜덜~)
손을 든것은 김동호군, 29세.
대학교때 일본어를 공부한 덕에
스야코를 도와주게 되었다.
(완전 어리버리;;
통역한 사람이 괜히 얼차려..)
한사람의 실수는 전원의 실수
이후부터 더한 지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