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개그맨의 해병대 체험

점호2007.05.16
조회582

첫쨋날, 아침 7시

 

"와아아아아아~"

 

첫날은 점호로 시작되었다.

 

(한국말은 해석 안해도 되죠? ㅋㅋ

숫자 몰라서 '어잇 어잇' 만 하고 있는..

교관님은 알면서도 계속 쿠사리 ㅋㅋ

한국말 당연히 모르지;;;

개그맨 거의 덜덜덜~)


손을 든것은 김동호군, 29세.

대학교때 일본어를 공부한 덕에

스야코를 도와주게 되었다.


(완전 어리버리;;

통역한 사람이 괜히 얼차려..)


한사람의 실수는 전원의 실수

이후부터 더한 지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