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배가 부르면 행복했는데.. 어제는..--;

하루2003.05.16
조회334

 

어제 하루 잘들 보내셨는지요..[하루] 배가 부르면 행복했는데.. 어제는..--;

전.. 전.. 너무 힘들었어요..ㅜㅜ

넘 오랜만에 공부를 해서리..^^[하루] 배가 부르면 행복했는데.. 어제는..--;

어제 상공회의소에서 하는 무역 교육을 받으러 갔었습니다..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연짱 5시간동안..[하루] 배가 부르면 행복했는데.. 어제는..--;

학교다닐때 한학기동안 배운것을 5시간에 마무리 하더군요..

열씨미 받아적고 그려가며..

아.. 간만에 공부를 했더니..

머리도 마니 피곤하고.. 엉덩이도 아푸고..[하루] 배가 부르면 행복했는데.. 어제는..--;

그래도 나름대로 잼있었습니다..[하루] 배가 부르면 행복했는데.. 어제는..--;

학교다닐때 들었던 용어들이 살포시 떠오르기도하고..

사실은.. 그것보다.. 이상형에 가까운 남정네를 발견!!

아.. 기분 좋았습니다..[하루] 배가 부르면 행복했는데.. 어제는..--;

제가 좋아하는 남자스탈.. 안경이 잘 어울리고 손가락이 긴남자..^^

딱.. 이었는데.. 앤이 있는지 전화통화를 자주 하더군요..[하루] 배가 부르면 행복했는데.. 어제는..--;

모 앤이 없다한들.. 내가 우찌 하겠냐만은..

여튼.. 강의도 잼있었고.. ㅋㅋ 오랜만의 외출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치고..

함께 간 대리님과 저녁을 먹었죠..

메뉴는 닭갈비.. 남포동 X가네 닭갈비..

저.. 닭 무지하게 좋아합니다..[하루] 배가 부르면 행복했는데.. 어제는..--;

정말.. 너무너무 좋아해서..

대학다닐때 별명이 '닭자 ' 였습니다..[하루] 배가 부르면 행복했는데.. 어제는..--;

근데 요즘은 조금 줄이고 있습니다..

자꾸 저의 백옥같은???? 살결이 닭살로 변해가는것 같아서..--;;

여튼.. 쩝..--;;;;;;;;;;

먹는 내내..소주 한잔 곁들였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했지만..[하루] 배가 부르면 행복했는데.. 어제는..--;

같이 간 대리님이 어제 접대관계로 술을 넘 마니 드셨다기에..

차마 '한잔하지요..'라는 말을 몬했네요..

가끔 이렇게 술이 한잔 하고싶을때도 있드랩죠..

그리고 밥까지 확~ 볶아먹고.. 집으로 오는길에..

갑자기 밀려오는 외로움에..

넘넘.. 우울해져 버렸습니다..

배만 불러도 그 포만감에 행복해지는 전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혼자 오는 그길이..

극도로 우울 해지더군요..

마싯는거 잘먹고.. 배도 빵빵하겠다..

왜 그랬을까요..

소주를 한잔 못해설까...--;; 하는 생각을..헤헤

먹고싶을땐 다 먹어 줘야 욕구불만이 안생기는데..--;;

 

오늘은 마트에 들러서 이것저것 항그석 사가야겠습니다.

나의 주말식량을.. 주말엔 닭볶음밥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히히 .. 성공하면..머찌게 후기 올리겠습니다..

제가. 주말 보내고.. 머 먹고 어떻게 살았는지..

또 이렇게 떠들어 볼께요..^^;;

읽어 주실꺼죠~~^^

 

조은 주말 보내시고..

식사 잘들 챙겨드시고..

푸~~욱 쉬시고.. 월욜날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