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저는 외국에 잠시 나가서 여름동안 일을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같이 일하는 여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감정이 있었는데 얼마후에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들었고 어차피 외국에 얼마 못일걸 알았기에 고백하지 안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둘이 퇴근시간이 같아 거의 매일 일끝나고 둘이서 술을 하게됐고 (밤늦게 일이 끝나서) 그녀는 저와 술마시면 자주 울더군요 남자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자기 친구들하고 논다고.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만나주지도 안는다고.
아무튼 매일 출근하면 오늘 자기 남친만난다고 웃다가도 남친한테 전화와서 또 일끝나고 알아서 집에가라는 전화받고나서 울고... 아무튼 계속그러더군요.(제가 거기서 일하는 동안 단 한번도 남친하고 안만나더군요 3주동안 같은 도시에 살면서도)
아무튼 어느날 둘이 같이술자리에서 또 우는 그녀를보고 너무 가슴아파서 고백했지요 사귀자고...
여자친구한테 한가지만 약속했습니다. 나 여기 얼마 못있는다고 하지만 내가 있는동안만이리도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주겠다고... 내가 얼마 못있어도 지금 남친 버리고 저한테 오겠냐고...
여자친구는 제 고백을 받아줬고 둘은 사귀게 됐습니다.
둘이 한 10일쯤 아무탈 없이 잘 사귀고 있을때 갑자기 여친 전남친에거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집으로 오라고. 저는 여자친구가 그 남자와 헤어진줄 알았는데 아직 말 못했답니다.. 아무튼 그래서 제가 제 여친한테 그럼 내가 같이가줄테니까 이야기하고 오라고 하고 저는 지하철 역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때가 밤 12시쯤이였지요 근데 여자친구 들어가더니 나오지를 안는겁니다. 저 그날 아침 6시 30분까지 지하철 역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그 남자 집이 어디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여친 전화도 꺼져있고.... 아무튼 저는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집에왔지요 여자친구가 그 남자한테 돌아갔다는걸 인정하고....
근데 집에와서 잘려고 하는데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헤어지자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끊었지요
근데 또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러더니 그 남자가 성난목소리로 저보고 사람이 할도리가 아니라면서 남친있는 여자 왜 건드리냐고 뭐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당신도 잘한거 없다고 당신도 알지 안냐 당신이 얼마나 소흘이했는지 아무튼 그래도 내가 잘못한건 인정하니까 지금이라도 여친한테 잘해주라고 그리고 다시는 여친한테 연락안하겠다고 했습니다. (회사를 옮겨서 볼일도 없었기에)
아무튼 저는 몇일간 술만 마시면서 저 자신을 원망했지요. 근데 몇일 후 여친한테서 전화가왔습니다 정말 미안한데 한번만 만나달라고... 가서 만났습니다... 근데 온몸이 멍 투성이더군요....
그놈한테 맞았답니다... 저하고 사귄다고 헤어지자고 했다가... 그래서 그날밤 전화도 못받았다는겁니다.
나중에 그 놈한테 들었는데 3일동안 집에 강금시켜놓고 개패듯이 팼다더군요.
제 여자친구는 눈물을 흘리며 저에게 매달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그녀를 받아줬지요.... 그리고 저에게 그랬습니다 이제 그 남자하고는 끝났다고...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됐지요 그리고 또 2주가 흘렀습니다 그 2주동안 저희는 매일매일 봤습니다 단 하루도 빠짐없이 그리고 매일 같이 호텔이나 제 집에가서 잤지요. 그러던중 버스역에서 그 놈을 만났습니다.
여친이타는 버스정류장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저는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아무튼 갑자기 다가오더니 지랄지랄거리더군요.
너무 화가났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이런일이 또 일어날수있는지....
아무튼 저는 너무 열받아서 그 남자하고 여친한테 따졌지요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그 놈 여자친구 때렸다는건 인정하더군요 그런데 헤어졌다는건 인정 못하겠답니다 아직 헤어지자는 소리도 못들었고 아직도 자기여친이라고.
여친은 아무말 한마디 못하고 그 남자는 여친을 제앞에서 추궁하고 저는 완전 3자로써 구경하는 입장이돼버리더군요 그 남자가 여친한테 지랄거려도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여친한테 배신당한게 열받아서.
저는 여자친구한테 그랬지요 너 마음대로 하라고 나는 저 남자처럼 너 구석에 몰아넣고 추궁하고 쓰레기라고 부르기 싫다고 아무리 열받았어도 난 너가 하고싶은데로 따르겠다고...
아무튼 여자친구 또 그자식한테 돌아갔습니다...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고 여친한테 다시는 연락하지안겠다고 그리고 그 남자한테 다시는 당신보기싫다고 그대신에 당신 절대로 여자한테 다시는 손대지말라고 그랬더니 실실웃으면서 알았답니다.
그리고 저는 집에 갔지요 근데 그 다음날 여친과 같이일하는 누나가 저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여친만나보라고. 또 맞았다고....
여친이 전화를 했고 다시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머리 그리고 허벅지 부분을 때려서 머리에 혹이나고 허벅지에 주먹보다 더 큰 멍이들었더군요... 참고로 그 놈 검도 선수입니다 키도 190정도되고 몸무개는 100정도 되구요 아무튼 등치가 엄청크지요 근데 그런 덩치 큰 놈이 어떻게 그렇게 여린 여자를 때릴수있는지...
아무튼 여자친구 또다시 저에게 매달리더군요 그래서 다시 받아줬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헤어졌다고 그랬구요 그래서 한번 더 믿어줬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경찰에 신고 못했지요 여친이 하지말라고 말려서)
다시 둘이서 잘사귀고있는데 그놈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XX남자친구인데요~ 하면서 열받아서 그 놈한테 어디에 전화해서 그런 개같은 소리하냐고 경찰에 안끌려간것만 해도 운좋은줄알고 닥치고 가만히있을것이지 저한테 전화해서 그런말을 하냐고 그랬더니 미안하답니다 그러면서 한번만 더 제 여친을 만나볼수없겠냐고 그러더군요 확실이 정리하고싶다고 그래야할거같다고.
아무튼 여친한테도 엄청 열받았지요 남자하나 정리못해서 제가 이런꼴을 당해야하는지 그리고 제가 말했습니다 가서 만나고 확실히 끝내고 오라고.
여친앞에서 그 놈 무릎꿇고 눈물흘리면서 지랄하더군요 아무튼 여자친구 저한테 돌아왔지요.
근데 제가 그 나라 떠나기 몇일전 또 전화가 오는겁니다. 죄송하다면서 여친 포기할수없겠냐고 자기한테 돌려달라고 (여친이 물건도 아니고) 아무튼 여자친구한테 물어봤지요 나하고 헤어지고 싶으냐고 나 1주일후면 이나라 뜬다고 그래도 여자친구 저를 잡더군요... 그리고 저도 여자친구 포기하고 싫어서 계속사귀자고했고 지금도 같이 사귀고있습니다.
이제 300일이 지났는데 그동안 제가 비행기를타고 여친집에가기도하고 그리고 일자리도 일부러 여친이사는 곳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있으면 그 곳으로 갈거고요.
문제는 그 스토커가 아직도 여친한테 전화를하고 홈피에 하도 이상한 글들을 올려서 여친은 방명록도 닫아놓고 전화번호도 바꾸고 집이사까지했습니다. 일자리도 그만두고요.
아무튼 여친 그 놈 이야기만 나와도 벌벌떱니다 무서워서... 그래도 경찰에는 신고를 안하네요... 지금와서 신고해도 옛날에 맞았을때 진단서 같은거 안끊어놓고 경찰에 안가서 지금은 힘들다고 하더군요 변호사가...
아무튼 오늘도 여친 홈피에갔더니 사진첩에 또 개같은 소리달아놓아서 제가 쪽지를 보냈지요 다시는 그런짓하지 말라고 헤어진지 1년이다되가는데 아직도 그런 스토커짓하냐고.
그랬더니 저보고 뭔데 설치냐고 합니다..
그 놈 맨날 그런답니다 자기가 제 여친때린건 잘못한거지만 여친이 더 잘못을했고 자신이 더 상처받았답니다 그러면서 여친한테 사과하랍니다...
잘못된거는 잡아야하는거라고 그래서 때렸다고 그러면서 자기는 때린거에 대해서 사과는 할만큼했으니까 이제 더이상 사과안해도 된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여친 남자친구로 인정못한답니다.(그래서 저한테 전화해서 제발 여친 돌려달라고 빈건가요?)
아무튼 그 놈 홈피가서 보니까 무슨 사랑이니 상처받았다느니 개같은글이나 쓰면서 있더군요.
차마 불쌍해서 그놈 방명록에 스토커짓하라는 말은 못쓰겠데요.
답답하네요 그 스토커놈 때문에...
이 글 길어서 읽으실줄은 모르지만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여친하고 그 놈하고 4개월밖에 안사귀었다더군요 그놈이 무슨 4년 사귀던 여자친구하고 헤어진것도 아니고 아무튼 그놈의 스토커짓 이제 지긋지긋하네요,
제 여친의 스토커 전 남친때문에 미치겠어요!
제목처럼 제 여자친구의 전 남친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작년에 저는 외국에 잠시 나가서 여름동안 일을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같이 일하는 여자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좋은 감정이 있었는데 얼마후에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들었고 어차피 외국에 얼마 못일걸 알았기에 고백하지 안고있었습니다 그러던중 둘이 퇴근시간이 같아 거의 매일 일끝나고 둘이서 술을 하게됐고 (밤늦게 일이 끝나서) 그녀는 저와 술마시면 자주 울더군요 남자친구 만나기로 했는데 자기 친구들하고 논다고. 피곤하다고, 귀찮다고 만나주지도 안는다고.
아무튼 매일 출근하면 오늘 자기 남친만난다고 웃다가도 남친한테 전화와서 또 일끝나고 알아서 집에가라는 전화받고나서 울고... 아무튼 계속그러더군요.(제가 거기서 일하는 동안 단 한번도 남친하고 안만나더군요 3주동안 같은 도시에 살면서도)
아무튼 어느날 둘이 같이술자리에서 또 우는 그녀를보고 너무 가슴아파서 고백했지요 사귀자고...
여자친구한테 한가지만 약속했습니다. 나 여기 얼마 못있는다고 하지만 내가 있는동안만이리도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주겠다고... 내가 얼마 못있어도 지금 남친 버리고 저한테 오겠냐고...
여자친구는 제 고백을 받아줬고 둘은 사귀게 됐습니다.
둘이 한 10일쯤 아무탈 없이 잘 사귀고 있을때 갑자기 여친 전남친에거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 집으로 오라고. 저는 여자친구가 그 남자와 헤어진줄 알았는데 아직 말 못했답니다.. 아무튼 그래서 제가 제 여친한테 그럼 내가 같이가줄테니까 이야기하고 오라고 하고 저는 지하철 역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때가 밤 12시쯤이였지요 근데 여자친구 들어가더니 나오지를 안는겁니다. 저 그날 아침 6시 30분까지 지하철 역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그 남자 집이 어디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여친 전화도 꺼져있고.... 아무튼 저는 기다리다가 포기하고 집에왔지요 여자친구가 그 남자한테 돌아갔다는걸 인정하고....
근데 집에와서 잘려고 하는데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헤어지자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끊었지요
근데 또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러더니 그 남자가 성난목소리로 저보고 사람이 할도리가 아니라면서 남친있는 여자 왜 건드리냐고 뭐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지요 당신도 잘한거 없다고 당신도 알지 안냐 당신이 얼마나 소흘이했는지 아무튼 그래도 내가 잘못한건 인정하니까 지금이라도 여친한테 잘해주라고 그리고 다시는 여친한테 연락안하겠다고 했습니다. (회사를 옮겨서 볼일도 없었기에)
아무튼 저는 몇일간 술만 마시면서 저 자신을 원망했지요. 근데 몇일 후 여친한테서 전화가왔습니다 정말 미안한데 한번만 만나달라고... 가서 만났습니다... 근데 온몸이 멍 투성이더군요....
그놈한테 맞았답니다... 저하고 사귄다고 헤어지자고 했다가... 그래서 그날밤 전화도 못받았다는겁니다.
나중에 그 놈한테 들었는데 3일동안 집에 강금시켜놓고 개패듯이 팼다더군요.
제 여자친구는 눈물을 흘리며 저에게 매달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그녀를 받아줬지요.... 그리고 저에게 그랬습니다 이제 그 남자하고는 끝났다고...
그래서 다시 사귀게 됐지요 그리고 또 2주가 흘렀습니다 그 2주동안 저희는 매일매일 봤습니다 단 하루도 빠짐없이 그리고 매일 같이 호텔이나 제 집에가서 잤지요. 그러던중 버스역에서 그 놈을 만났습니다.
여친이타는 버스정류장 앞에서 기다리고 있더군요.
저는 누군지도 몰랐습니다 아무튼 갑자기 다가오더니 지랄지랄거리더군요.
너무 화가났습니다 여자친구한테 어떻게 이런일이 또 일어날수있는지....
아무튼 저는 너무 열받아서 그 남자하고 여친한테 따졌지요 도대체 어떻게 된건지...
그 놈 여자친구 때렸다는건 인정하더군요 그런데 헤어졌다는건 인정 못하겠답니다 아직 헤어지자는 소리도 못들었고 아직도 자기여친이라고.
여친은 아무말 한마디 못하고 그 남자는 여친을 제앞에서 추궁하고 저는 완전 3자로써 구경하는 입장이돼버리더군요 그 남자가 여친한테 지랄거려도 아무말도 안했습니다 여친한테 배신당한게 열받아서.
저는 여자친구한테 그랬지요 너 마음대로 하라고 나는 저 남자처럼 너 구석에 몰아넣고 추궁하고 쓰레기라고 부르기 싫다고 아무리 열받았어도 난 너가 하고싶은데로 따르겠다고...
아무튼 여자친구 또 그자식한테 돌아갔습니다...
이제 끝이라고 생각하고 여친한테 다시는 연락하지안겠다고 그리고 그 남자한테 다시는 당신보기싫다고 그대신에 당신 절대로 여자한테 다시는 손대지말라고 그랬더니 실실웃으면서 알았답니다.
그리고 저는 집에 갔지요 근데 그 다음날 여친과 같이일하는 누나가 저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여친만나보라고. 또 맞았다고....
여친이 전화를 했고 다시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머리 그리고 허벅지 부분을 때려서 머리에 혹이나고 허벅지에 주먹보다 더 큰 멍이들었더군요... 참고로 그 놈 검도 선수입니다 키도 190정도되고 몸무개는 100정도 되구요 아무튼 등치가 엄청크지요 근데 그런 덩치 큰 놈이 어떻게 그렇게 여린 여자를 때릴수있는지...
아무튼 여자친구 또다시 저에게 매달리더군요 그래서 다시 받아줬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헤어졌다고 그랬구요 그래서 한번 더 믿어줬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경찰에 신고 못했지요 여친이 하지말라고 말려서)
다시 둘이서 잘사귀고있는데 그놈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XX남자친구인데요~ 하면서 열받아서 그 놈한테 어디에 전화해서 그런 개같은 소리하냐고 경찰에 안끌려간것만 해도 운좋은줄알고 닥치고 가만히있을것이지 저한테 전화해서 그런말을 하냐고 그랬더니 미안하답니다 그러면서 한번만 더 제 여친을 만나볼수없겠냐고 그러더군요 확실이 정리하고싶다고 그래야할거같다고.
아무튼 여친한테도 엄청 열받았지요 남자하나 정리못해서 제가 이런꼴을 당해야하는지 그리고 제가 말했습니다 가서 만나고 확실히 끝내고 오라고.
여친앞에서 그 놈 무릎꿇고 눈물흘리면서 지랄하더군요 아무튼 여자친구 저한테 돌아왔지요.
근데 제가 그 나라 떠나기 몇일전 또 전화가 오는겁니다. 죄송하다면서 여친 포기할수없겠냐고 자기한테 돌려달라고 (여친이 물건도 아니고) 아무튼 여자친구한테 물어봤지요 나하고 헤어지고 싶으냐고 나 1주일후면 이나라 뜬다고 그래도 여자친구 저를 잡더군요... 그리고 저도 여자친구 포기하고 싫어서 계속사귀자고했고 지금도 같이 사귀고있습니다.
이제 300일이 지났는데 그동안 제가 비행기를타고 여친집에가기도하고 그리고 일자리도 일부러 여친이사는 곳으로 잡았습니다 그래서 조금 있으면 그 곳으로 갈거고요.
문제는 그 스토커가 아직도 여친한테 전화를하고 홈피에 하도 이상한 글들을 올려서 여친은 방명록도 닫아놓고 전화번호도 바꾸고 집이사까지했습니다. 일자리도 그만두고요.
아무튼 여친 그 놈 이야기만 나와도 벌벌떱니다 무서워서... 그래도 경찰에는 신고를 안하네요... 지금와서 신고해도 옛날에 맞았을때 진단서 같은거 안끊어놓고 경찰에 안가서 지금은 힘들다고 하더군요 변호사가...
아무튼 오늘도 여친 홈피에갔더니 사진첩에 또 개같은 소리달아놓아서 제가 쪽지를 보냈지요 다시는 그런짓하지 말라고 헤어진지 1년이다되가는데 아직도 그런 스토커짓하냐고.
그랬더니 저보고 뭔데 설치냐고 합니다..
그 놈 맨날 그런답니다 자기가 제 여친때린건 잘못한거지만 여친이 더 잘못을했고 자신이 더 상처받았답니다 그러면서 여친한테 사과하랍니다...
잘못된거는 잡아야하는거라고 그래서 때렸다고 그러면서 자기는 때린거에 대해서 사과는 할만큼했으니까 이제 더이상 사과안해도 된답니다 그리고 저는 제 여친 남자친구로 인정못한답니다.(그래서 저한테 전화해서 제발 여친 돌려달라고 빈건가요?)
아무튼 그 놈 홈피가서 보니까 무슨 사랑이니 상처받았다느니 개같은글이나 쓰면서 있더군요.
차마 불쌍해서 그놈 방명록에 스토커짓하라는 말은 못쓰겠데요.
답답하네요 그 스토커놈 때문에...
이 글 길어서 읽으실줄은 모르지만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참고로 여친하고 그 놈하고 4개월밖에 안사귀었다더군요 그놈이 무슨 4년 사귀던 여자친구하고 헤어진것도 아니고 아무튼 그놈의 스토커짓 이제 지긋지긋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