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가 참 많이 오네요. 요즘 들어서 지하철에서 눈살 찌푸리게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길래 이렇게 글을 씁니다. DMB폰, 많이들 가지고 계시죠?? 제 핸드폰은 DMB가 아닌지라 밖에 있을 때 인기 프로그램 할 시간이면 DMB 폰 가지고 계신 분들 살짝 부럽더라구요~ 이래저래 DMB 서비스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DMB 보실 때 이어폰 안 꽂고 큰소리로!!! 재밌는 프로그램일 경우에는 깔깔 웃어대면서!!! 그렇게 보시는건 경우가 좀 아니지 않나요?? 저번에 밤 늦게 지하철에 탔는데 남녀 한 쌍과 같은 칸에 타게 되었습니다. 지하철에 오르기 전에도 그 한 쌍은 DMB를 보면서 좋다고 킬킬대긴 했습니다만 완전히 밀폐된 공간도 아니었고 꽤 시끌시끌 했기에 그땐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하철에 타고 나서부터. 밤 늦은 시간이었으면 많은 분들께서 피곤한 상태로 계실텐데 그 둘은 전혀 주위의 눈치를 보지 않고 DMB를 보면서(그것도 아주 큰소리로!! 맞은편에 앉았는데 정말 거의 다 들렸습니다!!) 둘이 좋다고 서로 쳐가면서 낄낄대면서. 하 참.... 가관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다면 뭐라고 한 마디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직 어려서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말았습니다. 여러분~ 제발 DMB 보실때에는 이어폰 꽂고 조용히 봐주세요~ 조용히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선은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이어폰 안꽂고 DMB 보던 한 쌍
안녕하세요, 비가 참 많이 오네요.
요즘 들어서 지하철에서 눈살 찌푸리게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길래
이렇게 글을 씁니다.
DMB폰, 많이들 가지고 계시죠??
제 핸드폰은 DMB가 아닌지라
밖에 있을 때 인기 프로그램 할 시간이면 DMB 폰 가지고 계신 분들 살짝 부럽더라구요~
이래저래 DMB 서비스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하철에서 DMB 보실 때 이어폰 안 꽂고 큰소리로!!!
재밌는 프로그램일 경우에는 깔깔 웃어대면서!!!
그렇게 보시는건 경우가 좀 아니지 않나요??
저번에 밤 늦게 지하철에 탔는데
남녀 한 쌍과 같은 칸에 타게 되었습니다.
지하철에 오르기 전에도 그 한 쌍은 DMB를 보면서 좋다고 킬킬대긴 했습니다만
완전히 밀폐된 공간도 아니었고 꽤 시끌시끌 했기에 그땐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하철에 타고 나서부터.
밤 늦은 시간이었으면 많은 분들께서 피곤한 상태로 계실텐데
그 둘은 전혀 주위의 눈치를 보지 않고
DMB를 보면서(그것도 아주 큰소리로!! 맞은편에 앉았는데 정말 거의 다 들렸습니다!!)
둘이 좋다고 서로 쳐가면서 낄낄대면서.
하 참.... 가관도 아니었습니다.
제가 나이가 좀 있다면 뭐라고 한 마디 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아직 어려서 뭐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말았습니다.
여러분~
제발 DMB 보실때에는 이어폰 꽂고 조용히 봐주세요~
조용히는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선은 지켜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