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알았을때부터, 마음이 편하도록 정말 많은 배려를 해준사람이있습니다. 통화도 자주하고, 그사람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제가 남자친구때문에 힘들때도.. 또.. 속해있던 모임속에서 상처받을때도, 저를, 위주로 항상 챙겨주고, 위로해주었던사람입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끊어졌을때도,,,, 먼저 연락해서 안부도 묻고 기분좋게 해주던 남자입니다. 그러다보니.. 단순한친절인지.. 사랑인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그래서.. 조금 그사람을 멀리 하게됐습니다. 마을을 주게 될거같아서.. 언젠가부터 이사람을 정말 많이 의지하게되었구.. 내 말한마디에..지금까지의 좋았던관계가 허물어질거같아서. 내마음을 닫으려고했습니다 . 사람들과 대화를 하던중에 저의 대한 얘기가 나오길래 "자기는 ~~했으면서" 했더니.. 사람들이 "오~ XX가 니 자기야?" 이러니깐.. 급흥분을 하면서 "OO야~ 자기 노노~ 오빠~" 라고 하고.. "XX가 OO를 많이 좋아하나봐~" 이러면 "OO가 저 찼어요 ㅠㅠ" 하고.. 얼마전..작은 모임이있었는데 저는 안불렀더군요.. 지역이 다른 이유도 있었겠지만.. 조금 섭섭했습니다 . 이사람.. 제 눈치 정말 빠릅니다 . 내색안했는데도 제가 섭섭해 하는걸 아는지 "OO는 나중에 오빠가 맛난거 사줄께~ OO는 오빠랑 단둘이 데이트 하는거 좋아하잖아~ 아닌가? 역시 그런거였어~ OO가 오빠 찼어~" 막이러더군요. 모임에서 어떤분이 저한테 관심을 가져서 다가오려구한적이있는데 "오빠한테 허락맡으라고해~ 감히 우리 OO를 +_+" 이런말들을 하면.. 설레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아님 저만 그런걸까요.. 전 또 좋다고..속으로 좋아했습니다. 얼마전 모임서 안좋은일로 팀이 갈린일이 있었습니다. 그쪽에 있던 친구가, 저보고 모르는게 하나있다고.. 처음 오빠가 저만났을때 제 외모보고 별로라고 했었다고 제가 속고있는거라고 하더군요. 원래, 좀 이간질을 많이 하던애라.. 그리고 오빠가, 개념없는사람을 싫어하고 옳고그름이 확실한사람이라고 그럴사람 절대아니라고 생각하려고하는데도..믿지않으려고해도 자꾸 신경이 쓰이더군요 오빠가 잘하는말이 "오빠는 OO를 믿으니까" "OO는 알아서 잘 하니까" "OO기분 누가 알겠어~ 누가 이해하겠어 오빠밖에 더 있어? " " OO기분안좋을때 챙겨줘야되고, 모임 챙겨야되고 일해야되고~ 오빠 바쁘다 바뻐 " 전엔 들으면 설레고 기분좋았던말들이.. 이젠 그사람을 의심하게 되고.. 나를 이용해먹으려고 하는거처럼 들리고.. 분위기 봐서 고백하려고했었는데.. 정말 완전 뒤통수 얻어맞은 기분이고.. 나를 기만한건가 싶고.. 하루에도 마음이 수십번씩 바뀌네요.. 어쩌면 진짜 그런사람일수도 있는데.. 미워해야하는사람인데.. 자꾸자꾸 생각나고.. 오늘밤에도 전화가 오겠지? 하고 기다리게되고.. 어쩌면 그애가, 나를 오빠한테서 떼놓으려고 이간질한걸꺼야.. 그런사람아닐꺼야 라고 믿고싶고.. 휴... 정말... 정말 모르겠습니다.
이남자의 속마음을 알수가 없네요
처음 알았을때부터, 마음이 편하도록
정말 많은 배려를 해준사람이있습니다.
통화도 자주하고,
그사람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제가 남자친구때문에 힘들때도..
또.. 속해있던 모임속에서 상처받을때도,
저를, 위주로 항상 챙겨주고, 위로해주었던사람입니다.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사람들과의 관계가
끊어졌을때도,,,, 먼저 연락해서 안부도 묻고
기분좋게 해주던 남자입니다.
그러다보니.. 단순한친절인지.. 사랑인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그래서.. 조금 그사람을 멀리 하게됐습니다.
마을을 주게 될거같아서..
언젠가부터 이사람을 정말 많이 의지하게되었구..
내 말한마디에..지금까지의 좋았던관계가 허물어질거같아서.
내마음을 닫으려고했습니다 .
사람들과 대화를 하던중에
저의 대한 얘기가 나오길래
"자기는 ~~했으면서"
했더니.. 사람들이
"오~ XX가 니 자기야?"
이러니깐..
급흥분을 하면서
"OO야~ 자기 노노~ 오빠~"
라고 하고..
"XX가 OO를 많이 좋아하나봐~"
이러면
"OO가 저 찼어요 ㅠㅠ"
하고..
얼마전..작은 모임이있었는데
저는 안불렀더군요..
지역이 다른 이유도 있었겠지만..
조금 섭섭했습니다 .
이사람..
제 눈치 정말 빠릅니다 .
내색안했는데도 제가 섭섭해 하는걸 아는지
"OO는 나중에 오빠가 맛난거 사줄께~
OO는 오빠랑 단둘이 데이트 하는거 좋아하잖아~
아닌가? 역시 그런거였어~
OO가 오빠 찼어~"
막이러더군요.
모임에서 어떤분이 저한테
관심을 가져서 다가오려구한적이있는데
"오빠한테 허락맡으라고해~
감히 우리 OO를 +_+"
이런말들을 하면..
설레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아님 저만 그런걸까요..
전 또 좋다고..속으로 좋아했습니다.
얼마전 모임서 안좋은일로 팀이 갈린일이 있었습니다.
그쪽에 있던 친구가,
저보고 모르는게 하나있다고.. 처음 오빠가 저만났을때
제 외모보고 별로라고 했었다고
제가 속고있는거라고 하더군요.
원래, 좀 이간질을 많이 하던애라..
그리고 오빠가, 개념없는사람을 싫어하고
옳고그름이 확실한사람이라고 그럴사람 절대아니라고
생각하려고하는데도..믿지않으려고해도 자꾸 신경이 쓰이더군요
오빠가 잘하는말이
"오빠는 OO를 믿으니까"
"OO는 알아서 잘 하니까"
"OO기분 누가 알겠어~ 누가 이해하겠어
오빠밖에 더 있어? "
" OO기분안좋을때 챙겨줘야되고, 모임 챙겨야되고
일해야되고~ 오빠 바쁘다 바뻐 "
전엔 들으면 설레고 기분좋았던말들이..
이젠 그사람을 의심하게 되고..
나를 이용해먹으려고 하는거처럼 들리고..
분위기 봐서 고백하려고했었는데..
정말 완전 뒤통수 얻어맞은 기분이고..
나를 기만한건가 싶고..
하루에도 마음이 수십번씩 바뀌네요..
어쩌면 진짜 그런사람일수도 있는데..
미워해야하는사람인데..
자꾸자꾸 생각나고..
오늘밤에도 전화가 오겠지?
하고 기다리게되고..
어쩌면 그애가, 나를 오빠한테서 떼놓으려고
이간질한걸꺼야.. 그런사람아닐꺼야 라고
믿고싶고..
휴... 정말...
정말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