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힘듬다. 남들도 다 힘들어하는검다. 혼자서만 힘든거 아니니까...너무 오래 힘들어 하지 마세여.
후유증 해결방법으로 가장 좋은게, 다른 생각 안나게 한가지에 파고드는검다. 혼자서 열심히 한가지일에 파고들다보면, 생각도 조금 덜나궁....
결국은 시간이 약임다. 다른 약 없슴다. 노총각 첫번째 여인네하고 헤어졌을때, 그때 학생이었는데, 정말 힘들었슴다.....
일주일 내내 만화방에 쳐박혀서 하루종일 만화만 봤슴다. 나중에는 제가 만화를 보는건지, 만화가 나를 보는건지 모를정도로 만화만 봤슴다. 나중에는 몸도 피곤하고, 정신도 없궁.....한...이틀 자고나니까, 아무 생각 없더군여.
꼭 노총각하고 같이 하라는게 아님다. 노총각은 만화 좋아함다. 아직도 만화라면 사죽을 못씀다. 한달에 한번씩 만화방 가서 신간을 열심히 보고 옴다. 좋아하는거...열심히 하세여...
글구....뒤통수에 칼꽂는 여자분.....
으음....저도 한번 당해봤슴다. 지금 전화하는 앤이 헤어지자고 할때, 그러니까...노총각이 열심히 앤만들기 할때...정말 힘들었슴다. 남들이 보면, 그게 칼을 꽂은건지..아닌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노총각한테는 그거 칼꽂은거 맞슴다. 제가 가장 힘들때, 더 힘들게 만들었져...
화났슴다. 화가 안나면 사람이 아님다. 일주일동안 열나게 술먹었슴다. 목욜쯤 되니까.. 더이상 술을 못마시겠더군여. 사일동안...거의 잠을 못잤슴다. 새벽 5시까정 마시궁,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회사출근하궁.....일과시간에 숨어서 자궁....다시...저녁에 술마시궁....금욜이 마지막이었슴다. 역시..새벽까지 술마시궁....새벽에는 어제 저녁에 뭐..먹었는지..내용물 확인까지 하궁....
맘...편하게 가지세여....실연....남들도 함다. 혼자서 하는거 아님다.
나이도 어린거 같지도 않은데...괜히 이야기해봐야... 쪽팔림다. 처음에는 인생이 뭐..그렇지..하면서..힘내..하지만...나중에는 뭐라함다...
제가 직접 겪어본거기땜시....
뭐...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등등 주위에서 조언이 쏟아짐다....
하지만, 그 말이 귀에 들리면....그거 실연한거 아님다. 실연하면 아무소리도 안들림다. 뭐...새로운 마음으로 견뎌라.....그거...실연당한사람한테는 소귀에 경읽기임다. 방법 없슴다. 무슨 방법을 써도...아픔을 줄여주기는 커녕....자칫하면 더 크게 만듬다.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해결하겠다고는 생각지 마세여.
걍....참으세여. 방법 없으니까... 망가져봐야...내손햅니다. 아무도 그거 가지고 봐주는 사람 없슴다.
못참겠다...소리 하지 마세여. 걍..참으세여. 등에 칼꽂아도....님 성격에 그 여자분 찾아가서 꼬장 부릴 자신 없잖아여. 그럼 참아여......
너무 냉정하게 들립니까.... 하지만, 냉정하게 하셔야함다. 지송함다....
노총각이 볼때에는 답이 없는것 같네여....
아...글구여...제가 불량사원이라고 하니까....다른분들이 진짜루..제가 불량사원인거 아닌가 하시던데...
실연의 후유증...-..-;;
실연의 후유증.....
그거....힘듬다. 남들도 다 힘들어하는검다. 혼자서만 힘든거 아니니까...너무 오래 힘들어 하지 마세여.
후유증 해결방법으로 가장 좋은게, 다른 생각 안나게 한가지에 파고드는검다. 혼자서 열심히 한가지일에 파고들다보면, 생각도 조금 덜나궁....
결국은 시간이 약임다. 다른 약 없슴다. 노총각 첫번째 여인네하고 헤어졌을때, 그때 학생이었는데, 정말 힘들었슴다.....
일주일 내내 만화방에 쳐박혀서 하루종일 만화만 봤슴다. 나중에는 제가 만화를 보는건지, 만화가 나를 보는건지 모를정도로 만화만 봤슴다. 나중에는 몸도 피곤하고, 정신도 없궁.....한...이틀 자고나니까, 아무 생각 없더군여.
꼭 노총각하고 같이 하라는게 아님다. 노총각은 만화 좋아함다. 아직도 만화라면 사죽을 못씀다. 한달에 한번씩 만화방 가서 신간을 열심히 보고 옴다. 좋아하는거...열심히 하세여...
글구....뒤통수에 칼꽂는 여자분.....
으음....저도 한번 당해봤슴다. 지금 전화하는 앤이 헤어지자고 할때, 그러니까...노총각이 열심히 앤만들기 할때...정말 힘들었슴다. 남들이 보면, 그게 칼을 꽂은건지..아닌지 모르겠다고 하는데, 노총각한테는 그거 칼꽂은거 맞슴다. 제가 가장 힘들때, 더 힘들게 만들었져...
화났슴다. 화가 안나면 사람이 아님다. 일주일동안 열나게 술먹었슴다. 목욜쯤 되니까.. 더이상 술을 못마시겠더군여. 사일동안...거의 잠을 못잤슴다. 새벽 5시까정 마시궁,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회사출근하궁.....일과시간에 숨어서 자궁....다시...저녁에 술마시궁....금욜이 마지막이었슴다. 역시..새벽까지 술마시궁....새벽에는 어제 저녁에 뭐..먹었는지..내용물 확인까지 하궁....
맘...편하게 가지세여....실연....남들도 함다. 혼자서 하는거 아님다.
나이도 어린거 같지도 않은데...괜히 이야기해봐야... 쪽팔림다. 처음에는 인생이 뭐..그렇지..하면서..힘내..하지만...나중에는 뭐라함다...
제가 직접 겪어본거기땜시....
뭐...긍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등등 주위에서 조언이 쏟아짐다....
하지만, 그 말이 귀에 들리면....그거 실연한거 아님다. 실연하면 아무소리도 안들림다. 뭐...새로운 마음으로 견뎌라.....그거...실연당한사람한테는 소귀에 경읽기임다. 방법 없슴다. 무슨 방법을 써도...아픔을 줄여주기는 커녕....자칫하면 더 크게 만듬다.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해결하겠다고는 생각지 마세여.
걍....참으세여. 방법 없으니까... 망가져봐야...내손햅니다. 아무도 그거 가지고 봐주는 사람 없슴다.
못참겠다...소리 하지 마세여. 걍..참으세여. 등에 칼꽂아도....님 성격에 그 여자분 찾아가서 꼬장 부릴 자신 없잖아여. 그럼 참아여......
너무 냉정하게 들립니까.... 하지만, 냉정하게 하셔야함다. 지송함다....
노총각이 볼때에는 답이 없는것 같네여....
아...글구여...제가 불량사원이라고 하니까....다른분들이 진짜루..제가 불량사원인거 아닌가 하시던데...
으음....그렇게 불량사원은 아님다. 일단, 제가 할일은 해놓고 개김다. 안그러면...요즘같은 시기에..위험함다..
희망님이 신경쓰셔야 할부분이...회사관련 같네여.. 너무 현실적이 아닌가 뭐라 하지 마세여....
실연은 실연이구...회사는 회사니까....실연으로 님의 인생까지 힘들어질 필요는 없슴다.
저도 실연했을때는 죽을것만 같더니만....지금보면 잘 살고 있슴다....
으음...진짜루...잘 사냐고는 묻지 마여.....걍...제가 잘 산다고 하면...잘사는줄 알면 됨다...
사설이 길군여...미안혀여...나중에 진정되면 다시 봅시다.....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