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분들 대답해주세요 그냥 편하게 다른 특별한 감정없이 알고지내는 여자들에게 문자나 전화로 여자친구에게나 할법한 그런 대사들 하시는지... 예를 들어 우리 오늘 데이트나 할까? 라던지... xx시다바리라면 하지뭐 *^^* 라던지 보고싶다라던지 <중요요점!!!!>ㅠㅠ 전 22살 제 남자친구가 27살인데 밤에 일을 해요.. 알바비슷하게 뭐.. 공부하면서 돈버는거라 .... 암튼 거기서 같이 일하는 여자분이 있는데 매번 그 여자분이랑 일끝나고 술마시고 저번에는 여자가 점집을 가자고 해서 같이 가서 점까지 보고왔다네요...(따로따로) 근데 그 여자분 지극정성 아끼는 남친있다고 하고 남자친구는 그냥 편하게 아무감정없는 동생이라고 하고... 제가 어제 12시 넘게쯤 같이 있다가요 남자친구 술취해서 쪼그려 잠들고 전화오고 문자오고 해서 깨워도 안일어나길래 문자누구한테 왔나 봤더니 전화고 문자고 다 그 여자분이더라고요 그 여자분은 그시간에 일하던 시간이고 제 남자친구는 휴무라서 저랑 만나고있었거든요... 예전부터 좀 의심스러웠기도 했고... 이밤중에 무슨 전화도 막 해대고는 문자까지 연달아 보내길래 뭐라고 했나 했더니 어디냐고 묻고는 대답없으니깐 쌩까기? 알았어요ㅠ 이렇게 보냈더라고요 그런데 불안해지는거예요.. 정말 해서는 안되는짓을 했어요... 남자친구 수신함 발신함을 확인했죠...그랬더니 요즘 저한테는 문자도 차갑게 보내고 연락도 잘 안하면서 그 직원여자랑 닭살스런 멘트들을 날리고 있더라고요...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 조금 있다가 또 전화가 오길래 오빠 깨워서 전화받으라고 그랬죠... 그리고 물어봤어요.. 미안한대 문자 주고받은거 봐버렸다고 뭐냐고 그랬더니 그냥 아무감정없이 보낸건데 왜 그런거에 신경쓰냐고 하네요.. 그러면서 저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지 말래요...그렇게 제가 화나서 있으니깐 좀 있더니 풀어주려고 안아주고 그러더라고요...제가 이상한걸까요? 제가 오빠 못믿고 의심한거는 맞지만 기분이 나빳어요... 저는 오빠 공부한다고 방해될까봐 문자 10번하고 싶은거 한번하고 오빠는 저한테 솔직히 답장도 잘 안해줘요... 하더라도 요즘은 그냥 냉담한 글자들만 툭툭툭... 그런데 아무관련없는 사람한테는 그런문자라니요... 일시간도 같고 집도 근처라서 ..... 오빠가 공부하는데 제 생각하고 그러면 방해된다고 독한사람이 될거라고 냉정한 사람이 될거라고 하면서 그런얘기 하거든요? 그러면서 좀 냉정해졌어요... 저한테는 냉정하고 저 여자한테는 왜그렇게 문자하냐고 했더니 감정이 없으니깐 상관없으니깐 그런거라고 직장에서 같이일하는 사람이니깐 잘해주는거라네요... 오빠를 믿더라도... 그여자를 믿을수 없어요 ㅠㅠ 어제 만나면서 보니깐 전화통화도 둘이 자주하더라고요... 옆에 제가 있는데도......... 긴글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해요 어찌됐건... 중요내용은 맨윗글입니다 남자분들 대답해주세요~ ㅠㅠ
남자분들 맘에 없는 여동생들과....
남자분들 대답해주세요
그냥 편하게 다른 특별한 감정없이 알고지내는
여자들에게 문자나 전화로 여자친구에게나 할법한
그런 대사들 하시는지... 예를 들어 우리 오늘 데이트나 할까?
라던지... xx시다바리라면 하지뭐 *^^* 라던지 보고싶다라던지
<중요요점!!!!>ㅠㅠ
전 22살 제 남자친구가 27살인데 밤에 일을 해요..
알바비슷하게 뭐.. 공부하면서 돈버는거라 ....
암튼 거기서 같이 일하는 여자분이 있는데 매번 그 여자분이랑 일끝나고 술마시고
저번에는 여자가 점집을 가자고 해서 같이 가서 점까지 보고왔다네요...(따로따로)
근데 그 여자분 지극정성 아끼는 남친있다고 하고 남자친구는 그냥
편하게 아무감정없는 동생이라고 하고... 제가 어제 12시 넘게쯤 같이 있다가요
남자친구 술취해서 쪼그려 잠들고 전화오고 문자오고 해서 깨워도 안일어나길래
문자누구한테 왔나 봤더니 전화고 문자고 다 그 여자분이더라고요
그 여자분은 그시간에 일하던 시간이고 제 남자친구는 휴무라서 저랑
만나고있었거든요... 예전부터 좀 의심스러웠기도 했고... 이밤중에
무슨 전화도 막 해대고는 문자까지 연달아 보내길래 뭐라고 했나 했더니
어디냐고 묻고는 대답없으니깐 쌩까기? 알았어요ㅠ 이렇게 보냈더라고요
그런데 불안해지는거예요.. 정말 해서는 안되는짓을 했어요...
남자친구 수신함 발신함을 확인했죠...그랬더니 요즘 저한테는
문자도 차갑게 보내고 연락도 잘 안하면서 그 직원여자랑 닭살스런
멘트들을 날리고 있더라고요...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
조금 있다가 또 전화가 오길래 오빠 깨워서 전화받으라고 그랬죠...
그리고 물어봤어요.. 미안한대 문자 주고받은거 봐버렸다고 뭐냐고
그랬더니 그냥 아무감정없이 보낸건데 왜 그런거에 신경쓰냐고 하네요..
그러면서 저 스스로 스트레스를 만들지 말래요...그렇게 제가 화나서 있으니깐
좀 있더니 풀어주려고 안아주고 그러더라고요...제가 이상한걸까요?
제가 오빠 못믿고 의심한거는 맞지만 기분이 나빳어요...
저는 오빠 공부한다고 방해될까봐 문자 10번하고 싶은거 한번하고
오빠는 저한테 솔직히 답장도 잘 안해줘요... 하더라도 요즘은 그냥
냉담한 글자들만 툭툭툭... 그런데 아무관련없는 사람한테는 그런문자라니요...
일시간도 같고 집도 근처라서 .....
오빠가 공부하는데 제 생각하고 그러면 방해된다고 독한사람이 될거라고
냉정한 사람이 될거라고 하면서 그런얘기 하거든요? 그러면서 좀 냉정해졌어요...
저한테는 냉정하고 저 여자한테는 왜그렇게 문자하냐고 했더니 감정이 없으니깐
상관없으니깐 그런거라고 직장에서 같이일하는 사람이니깐 잘해주는거라네요...
오빠를 믿더라도... 그여자를 믿을수 없어요 ㅠㅠ
어제 만나면서 보니깐 전화통화도 둘이 자주하더라고요...
옆에 제가 있는데도.........
긴글 읽어주신분들은 감사해요 어찌됐건... 중요내용은 맨윗글입니다
남자분들 대답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