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수 세븐은 지난 12일 KBS 2TV <해피 투게더>의 '책가방 토크' 녹화 중 깜짝 고백을 했다. 이날 세븐은 UN의 최정원, 가수 강타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재치있는 말솜씨를 선보였다. MC 신동엽이 "자신의 마음을 훔친 연예인이 있느냐. 있으면 직업으로 알려 달라"는 질문에 세븐은 "가수"라고 대답했다. 옆에 있던 강타도 "가수"라고 말했으며, 최정원은 "연기자"라고 답했다.
이어 실명을 공개할 수 있으면 '○'를 들어 달라고 요구하자 세븐만 '○'를 들고 다른 사람은 '×'를 들었다. 혼자 공개하게 된 세븐은 망설이지 않고 "여성 보컬그룹 버블 시스터즈의 하루씨를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세븐은 "자동차 안에서 버블 시스터즈의 음악을 즐겨 듣는다. 얼마전 방송국에서 하루씨를 만나 내 CD를 선물로 건네기도 했다"고 말했다.
녹화 후 세븐은 "이성적인 매력보다는 음악적인 선배로 강하게 매력이 끌렸다. 버블 시스터즈 멤버 중 하루씨가 왠지 모르게 묘한 분위기의 매력을 발산해 좋아한다고 고백한 것"이라고 밝혔다. 버블 시스터즈의 멤버 중 막내인 하루(22)는 동아방송대학 영상음악과에 재학 중으로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세븐의 솔직담백한 고백은 오는 22일 목요일 방송된다.
연예] 세븐 "내사랑 하루" 묘한 분위기 매력
연예] 세븐 "내사랑 하루" 묘한 분위기 매력
[굿데이] 허환 기자 angel@hot.co.kr
세븐(19·사진)이 연상의 여인에게 마음을 빼앗겼다.
인기가수 세븐은 지난 12일 KBS 2TV <해피 투게더>의 '책가방 토크' 녹화 중 깜짝 고백을 했다. 이날 세븐은 UN의 최정원, 가수 강타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신인답지 않은 재치있는 말솜씨를 선보였다. MC 신동엽이 "자신의 마음을 훔친 연예인이 있느냐. 있으면 직업으로 알려 달라"는 질문에 세븐은 "가수"라고 대답했다. 옆에 있던 강타도 "가수"라고 말했으며, 최정원은 "연기자"라고 답했다.
이어 실명을 공개할 수 있으면 '○'를 들어 달라고 요구하자 세븐만 '○'를 들고 다른 사람은 '×'를 들었다. 혼자 공개하게 된 세븐은 망설이지 않고 "여성 보컬그룹 버블 시스터즈의 하루씨를 좋아한다"고 당당하게 밝혔다. 세븐은 "자동차 안에서 버블 시스터즈의 음악을 즐겨 듣는다. 얼마전 방송국에서 하루씨를 만나 내 CD를 선물로 건네기도 했다"고 말했다.
녹화 후 세븐은 "이성적인 매력보다는 음악적인 선배로 강하게 매력이 끌렸다. 버블 시스터즈 멤버 중 하루씨가 왠지 모르게 묘한 분위기의 매력을 발산해 좋아한다고 고백한 것"이라고 밝혔다. 버블 시스터즈의 멤버 중 막내인 하루(22)는 동아방송대학 영상음악과에 재학 중으로 허스키한 목소리가 매력적이다. 세븐의 솔직담백한 고백은 오는 22일 목요일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