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재결합?? 참아라!!

시골빤쮸200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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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재결합 추진! 내년초 앨범발표


[마이데일리 = 강승훈 기자] 젝스키스가 스페셜 앨범을 통해 7년만에 재결합을 추진한다.

강성훈,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고지용, 장수원 등 젝스키스 멤버들은 내년 초 스페셜 앨범을 발표하고 한시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는 '젝스키스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는 것.

젝스키스가 내년 초 발표할 음악은 발라드 풍의 노래로, 아이돌 그룹 때와는 차별화를 둘 예정이다. 멤버들 각각의 보이스가 돋보이고, 젝스키스의 향수를 갖고 있는 팬들에게 편하게 어필할 수 있는 음악을 준비하고 있다. 이미 3곡정도는 받아놓은 상태.

하지만 활동은 아직 미정이다. 젝스키스 재결합?? 참아라!!
 

스페셜 앨범을 발표한다고 해도 곧바로 활동으로는 이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젝스키스 멤버들이 7년만에 뭉쳐 한 목소리를 낸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

가요계의 한 관계자는 "젝스키스 멤버들이 스페셜 앨범을 발표해도 본격적으로 활동하지는 않을 것 같다. 어찌보면 상징적인 의미가 크다"며 "'윤도현의 러브레터', '김동률의 포유' 등 굵직굵직하고 한정된 라이브 무대에만 오를 것 같다"고 전했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스페셜 앨범에 대한 인식을 같이 하고, 세부적인 조율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각자의 스케줄이 조정되는 연말께 녹음에 들어가 내년 초 발매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젝스키스는 1990년 당대 최고의 인기그룹 HOT와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며, 많은 팬들을 거느렸다. 2000년 젝스키스가 해체된 이후 강성훈, 은지원, 이재진 등은 솔로로 활동했고, 김재덕 장수원은 ‘제이워크’로 활동하면서 홀로서기로도 성공했다.

젝스키스는 '커플', '폼생폼사', '기억해줄래', '너를 보내며', '예감' 등 9개의 앨범(정규, 스페셜 앨범)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다.

[젝스키스의 메인 보컬로 활동하고 솔로로도 인기를 얻은 강성훈(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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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어서 뭔짓들을 할려고~~

워워~~ 참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