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이구요 제남자친구는 저보다 2 살많습니다. 토요일날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제가 울고불고 매달렸구요.. 저 3일내내 밥한끼 제데로 못먹고..계속전화해서..다시한번생각해보라고.. 애원했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안되겠길래. 어제 남자친구를보러올라왔죠. 남자친구랑 저는 꽤멀리살거든요. 항상같이 붙어지내다가 이번에제가 아랫쪽으로 내려오게되어 떨어졌습니다. 방학하면 1시간거리정도에서 지내니깐 문제없다고 생각했구요. 암튼어제 하루종일 팅팅부은눈으로 남자친구를보고 애원했어요. 제발그러지말라고 너무힘들어서 죽을것같다고. 그렇게 잡고..화해를했습니다. 제가몸이 안좋아 같이병원을갔는데. 남자친구가 들어오자마자 하는말이 예전 여자친구에게 밥한끼 같이먹자고 연락이 왔더라는겁니다. 그래서 저한테 물어봅니다 만나도 되겠냐고.. 그여자 유부녀 입니다 1살연상녀.. 결혼한지도 작년이구요......... 정말 눈이 돌아가는줄알았습니다. 난혼자 힘들어하고 아파햇는데.. 따질힘도 없어서 오빠 알아서 하라고 난상관안한다고햇습니다. 화낼힘도없고..기운도없다고....... 그랬더니..한참후에 입장바꿔생각해보니깐 자기같아도 기분나빳겟다며. 안만난다고하더라구요.. 아직만난건아니고..문자로 연락만주고 받앗다고... 정말짜증이 치밀어 오르더군요. 그렇게 화를가라앉혔는데.. 우연히 남자친구집에있는컴퓨터를하다가... 그여자 싸이를봤던걸 보고말았습니다... 그것도 내가 울면서 매달린날에....... 밥한끼제데로 못먹고 제가 울고있었던 그날... 아..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제가그래서.. 나도 너무힘들다고..다시생각해봣는데오빠말이 맞는것같다고. 생각할시간을갖자고 제가 이번엔말했습니다. 그랬떠니 이남자 울더이다. 그모습에 또마음이 약해졋찌만. 유부녀인그여자가 왜하필 ..싸운날에 연락을한건지 이해가 안하고... 머리가 지금....터질것같습니다.
남자친구의옛여자친구가..
저는 24살이구요
제남자친구는 저보다 2 살많습니다.
토요일날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제가 울고불고 매달렸구요..
저 3일내내 밥한끼 제데로 못먹고..계속전화해서..다시한번생각해보라고..
애원했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안되겠길래.
어제 남자친구를보러올라왔죠.
남자친구랑 저는 꽤멀리살거든요.
항상같이 붙어지내다가 이번에제가 아랫쪽으로 내려오게되어 떨어졌습니다.
방학하면 1시간거리정도에서 지내니깐 문제없다고 생각했구요.
암튼어제 하루종일 팅팅부은눈으로 남자친구를보고 애원했어요.
제발그러지말라고 너무힘들어서 죽을것같다고.
그렇게 잡고..화해를했습니다.
제가몸이 안좋아 같이병원을갔는데.
남자친구가 들어오자마자 하는말이
예전 여자친구에게 밥한끼 같이먹자고 연락이 왔더라는겁니다.
그래서 저한테 물어봅니다 만나도 되겠냐고..
그여자 유부녀 입니다 1살연상녀..
결혼한지도 작년이구요.........
정말 눈이 돌아가는줄알았습니다.
난혼자 힘들어하고 아파햇는데..
따질힘도 없어서 오빠 알아서 하라고 난상관안한다고햇습니다.
화낼힘도없고..기운도없다고.......
그랬더니..한참후에 입장바꿔생각해보니깐 자기같아도 기분나빳겟다며.
안만난다고하더라구요..
아직만난건아니고..문자로 연락만주고 받앗다고...
정말짜증이 치밀어 오르더군요.
그렇게 화를가라앉혔는데..
우연히 남자친구집에있는컴퓨터를하다가...
그여자 싸이를봤던걸 보고말았습니다...
그것도 내가 울면서 매달린날에.......
밥한끼제데로 못먹고 제가 울고있었던 그날...
아..정말 혼란스럽습니다.
제가그래서..
나도 너무힘들다고..다시생각해봣는데오빠말이 맞는것같다고.
생각할시간을갖자고 제가 이번엔말했습니다.
그랬떠니 이남자 울더이다.
그모습에 또마음이 약해졋찌만.
유부녀인그여자가 왜하필 ..싸운날에 연락을한건지 이해가 안하고...
머리가 지금....터질것같습니다.